@OP_DREAM_P1E '같이 하교하다가 셰리의 죽음을 목격한 동급생'이라는 서사는 아무래도 가혹하겠죠…
아니면 '셰리를 죽인 범인을 찾다가 본인도 사건에 휘말려서 스탠드를 가지게 되었고, 만약 이 힘이 있었다면 셰리를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생각함'이라면 차별화가 되겠네요. 폴나레프는 선천적이니까요.
이거는 의료적 목적이 아니라 종교적 목적이라고 생각함.
원치 않는 임신이야말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인데 대체 어떤 안전망이 더 필요한 거임? 이미 수십년간 세계 여자들이 직접 몸으로 임상 실험을 해 왔는데? "에덴산부인과"원장 김재연 회장은 정말 종교와 관계없이 반대하는 걸까?
후보정 및 표지채색으로 참여한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하가요?> 가 드디어 런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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