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남 좋아하는 친구한테 어바등 영업할 때
섹시쾌남이 나와(X)
지나가던 개미랑 친구 먹을만큼 친화력 좋은데 정작 본인의 곁은 쉽게 안 내주고 소중한 사람들조차도 말없이 훌쩍 떠나버릴만큼 냉정한 섹시쾌남이 나와 근데 또 동료를 위해선 죽일수도 있고 죽을수도 있어
그리고 이렇게 생겼어
투아레그족 커플은 대략 이런 느낌...남자는 "타겔무스트"라는 베일로 눈을 제외한 얼굴 전체를 가리고 여자는 머리를 땋고 얼굴에다 십자 무늬를 그림. 모계사회라서 뭔가 평화롭고 연약할 것 같지만 정작 투아레그족은 사하라 제일의 전사로 유명하고 전근대 시절에는 노예상인으로 악명이 높았음
작가입니다!
이전 서핑보드 위에서 잠들었다가 바다 한가운데 조난당해 해변까지 1시간가량 헤엄친 적도 밀림에서 원숭이에게 소지품을 도둑맞은 적도 있습니다만, 영하 40도는 또다른 도전이었습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모든 취재는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