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ziryusang ���은 소리로 들렸느냐.
하지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저 솔직한 감상평에 가까운 것이었지.
(당신의 말에 브리트라는 낮은 목울음소리를 냅니다.)
오래 머물러주면 나야 해 줄 것들이 늘어나서 좋다.
그러니 편한대로 자유롭게 있다가 가고 또 오면 된다.
@qkdfkdwk_dragon (브리트라는 당신이 자세를 바꾸자 잠시 보다가 저도 몸을 조금 늘어트렸습니다. 날개를 한 번 쭉 폈다가 내리며 시선을 한 곳에 잠시 두었다 떼었죠.)
신경 쓰이는 건 있긴 하다.
그대를 비롯한 모험가가 잘 지내는지, 건강한지⋯ 이러한 것들?
아무래도 여행을 하다보면 스스로 챙기기 쉽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