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더 추가하면...
우리가 비트코인이나 각종 코인들을 보고 있다.
이것들이 우리를 배신할 것으로 보인다.
배신은 이런 것이다.
이제 곧 힘들게 팔았던 부동산(집, 땅 등)과 동산(자동차 등)을 클릭 몇번으로 사고 팔고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전체 RWA 세상이 되어서 자산의 이동이 엄청나게 빠르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내가 가진 부동산을 팔려면 주인이 나올때까지 팔수가 없는 것이 부동산인데... RWA 세상에서는 내가 부동산을 팔기위해 올리면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지분구조로 구매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럴 경우 20억원인 아파트��� 순식간에 팔릴수 있다.
#미래는
조금만 풀려고 했는데.. 자꾸 손가락이 근���거리네...
하나만 더 한다면...
주식, 코인 등이 갑자기 급등을 시작한다면... RWA 세상에서 개인은 집과 땅을 순식간 코인화 하여 판매를 할 것이다.
사는 사람은 항상 존재한다. 지분율로 나누어 먹기로 만들어 여러사람이 가지게 될 것이다.
나중에는 내 소유가 없어질수 있다... 조심하자...
판매는 포모가 오니 판매를 하고 급등하는 자산으로 갈아타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으로 우리 큰 형님들께서 우리의 자산을 가져갈수 있다..
무슨말이냐면... 현재 삼전닉스처럼 잔뜩 가격 올려서 사람들 포모로 다 사게 만들고 반토막 만드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반도막 더 가야 끝날거라 보고 있는데... 조금더 지나면 우리의 모든 자산이 코인화 되어 우리의 자산을 더 빨리 빼앗길수도 있다...
항상 대비하고 마지막 자산은 안전한 곳에...
#미래
여러분들이 투자를 서툴게 하더라도 풀베팅만 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다시 기회는 찾아옵니다.
그리고 트레이딩에 특별한 재능이 없더라도, 어깨에서 머리 꼭대기로 가는 상승을 모두 먹으려 하거나 무릎에서 발바닥으로 가는 하락을 모두 피하려고만 하지 않아도 기회는 잡고 리스크는 줄이며 시드가 충분히 늘어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고급 정보도, 화려한 ���맥도 아닙니다.
모두 이 간단한 사실을 마음속으로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 뿐입니다.
<OUSD 등장이 의미하는 것>
- 초강세장의 임박
OUSD 등장은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출시가 아니다.
지금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장이다. 비트코인은 6만달러 부근에서 흔들리고, 알트코인은 대부분 깊게 훼손됐고, 개인들의 관심은 AI와 반도체로 넘어가 있다. 표면만 보면 크립토는 죽은 시장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 구간에서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Google, Coinbase 같은 이름들이 스테이블코인 레일을 깔고 있다.
이건 우연이 아니다.
빅 플레이어들은 가격이 오른 뒤에 인프라�� 만들지 않는다. 가격이 죽어 있고, 관심이 식어 있고, 시장 참여자들이 포기한 구간에서 다음 사이클의 톨게이트를 만든다. 개인은 차트를 보고 시장을 판단하지만, 기업은 다음 결제량과 정산량을 보고 움직인다.
OUSD의 핵심은 코인 하나가 아니다.
달러 유동성을 온체인으로 옮기는 표준을 누가 장악하느냐다. 지금까지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USDT와 USDC가 사실상 양분했다. 거래소, 디파이, 온체인 결제, 송금, 담보 시장까지 대부분의 크립토 활동은 결국 스테이블코인을 거쳐 움직인다. 비트코인이 자산이라면 스테이블코인은 배관이다. 시장이 다시 커지려면 가격보다 먼저 배관이 넓어져야 한다.
OUSD는 그 배관 싸움이다.
전통 금융과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들어오는 이유는 명확하다. 다음 강세장에서 코인을 직접 사서 몇 배 먹겠다는 수준의 접근이 아니다. 결제, 정산, 예치금, 준비자산 수익, 온체인 달러 흐름의 일부를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크립토가 정말 끝난 시장이라면 이런 구조를 만들 이유가 없다.
하락장에서 이런 상품이 나오는 것은 오히려 강한 신호다.
시장 가격은 후행한다. 인프라는 선행한다. 투자자 심리는 가격을 따라오고, 기업의 전략은 유동성의 다음 경로를 ���라간다. 지금 개인들은 “크립토는 AI에 밀렸다”고 말하지만, 빅플레이어들은 그 사이에 다음 유동성 사이클의 입구를 만들고 있다.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를 것이다.
2021년의 크립토는 거래소와 개인 중심이었다. 다음 사이클은 ETF, 스테이블코인, 기관 커스터디, 토큰화, 결제 네트워크가 같이 붙는다. 가격을 올리는 힘은 여전히 투기적 유동성이겠지만, 그 유동성이 들어오는 통로는 훨씬 넓어진다. 이것이 중요한 차이다.
비트코인은 이미 제도권 위험자산이 됐다. 이더리움은 기관 자금의 두 번째 통로가 된다. 스테이블코인은 온체인 달러의 결제 레일이 된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맞물리면 다음 강세장은 단순한 코인 펌핑이 아니라 달러 유동성의 온체인 재배치가 된다.
OUSD는 그 변화의 일부다.
지금 시장이 약하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약한 시장에서 이런 움직임이 나온다는 점이 중요하다. 강세장 한복판에서 나온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라면 투기적 후발주자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하락장, 무관심, 거래대금 감소, 알트 붕괴 구간에서 글로벌 결제회사와 자산운용사, 빅테크가 같이 움직인다면 의미가 다르다.
그들은 강세장의 수수료와 결제량을 선점한다.
암호화폐 시장의 초강세장은 가격 차트에서 먼저 보이지 않을 것이다. 먼저 보이는 것은 ETF,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 커스터디, 결제 네트워크다. 가격은 그 뒤에 따라온다. 개인은 가격이 오른 뒤에야 시장이 살아났다고 말한다. 기관은 가격이 오르기 전에 레일을 깐다.
OUSD 등장은 다음 사이클의 달러 배관을 누가 장악할지 정하는 전쟁의 시작이다. 그리고 이런 전쟁은 죽은 시장에서 벌어지지 않는다.
크립토가 정말 끝났다면 빅플레이어들은 이런식으로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은, 다음 강세장에서 가져갈 몫이 매우 크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