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광주, 호남은 아무 것도 한 것 없이
스벅 탱크데이, 배재고 사건으로 모욕만 당했는데
또다시 호남을 모욕하고 7시네, 외국이네 하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호남은 아무것도 한 것 없이
그냥 하루하루 똑같이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욕을 당한 것인데.
이게 왜 그 지역의 잘못인가.
SNS 여론 조작을 하는 충격적인 영상을 입수했습니다. 하나의 모니터에 30여개의 계정이 쉴 새 없이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건 이게 가능하고 극우들의 댓글 패턴을 보면 쓸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범죄로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배재고 선수들이 대학에 못 가고 프로에 못 가면 어쩌냐는 걱정은 쏟아지는데, 마운드에서 직접 조롱을 들었던 광주일고 선수들에 대한 걱정은 보이지 않는 것도 기막힌 일이다. 가해자 걱정에 잠 못 드는 보수 정치인 중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거나 이들을 위로하는 문장 한 줄 쓴 이는 없었다.
지난 5월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노동자들이 인권침해를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신고 통로를 일원화해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에 전용 신고 번호를 신설했습니다.
그랬더니 월 평균 22건 접수되던 인권침해 신고 건수가 한 달 만에 142건으로 약 6.4배나 늘어났습니다.
근무를 시작하기도 전에 고용주로부터 성범죄를 당하거나, 폭염 속에서 노예처럼 휴식과 식수 제공조차 받지 못한 사례 등 안타까운 피해 사례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적법한 절차를 거쳐 대한민국에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들로, 사람이 모두 도시로 빠져나가 일손이 부족한 농촌과 중소기업 등 열악한 산업현장을 든든히 지탱하고 있는 인력들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를 함부로 대하거나 착취하는 ���위는 우리 사회 수준에서 용납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신고 접수와 구제 조치로 노동현장에서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해 나가겠습니다.
https://t.co/XlF0k0LMqN
흔한 경상도인인 우리 엄마도 전라도 사람은 만나지 마라 뒤통수친다는 주문을 외고 다니셨는데 어느날 각잡고 물어봤다 엄마 뒤통수를 치는 건 고사하고 알기라도 하는 전라도 사람 있어? 했더니 뭔가 깨달은 듯 없다, 그러심. 그 이후 그 악질적인 주문은 적어도 내 앞에서는 확실히 사라졌다
펌)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단 한 달.
더불어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 최용석 의원이 임기 첫날 전격 탈당을 선언 후.
탈당하자마자 국민의힘 의원 6명 전원의 지지를 받아 '사천시의회 의장'으�� 당선.
민주당 6석 vs 국민의힘 6석으로 팽팽했던 사천시의회 구도는 순식간에 무너졌고, 시민들은 "유권자의 뜻을 저버린 배신"이라며 분노.
이런 인간을 공천한 정청래 전 당대표는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