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gsidewalks 자신들이 정치가를 잘 못 뽑아놓고 그걸 체제탓으로 돌린다면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경제체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악한 정치인들이 의도한 바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소중한 '민주주의'가 몇몇 부분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때문에 정치에는 민심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thinkingtree413 하지만 전근대의 작은 정부로 큰정부처럼 통치하다가 조세제도 왜곡으로 나라가 부패하다가 망했다.
전근대에 법정세율(지세)는 건국 초에 1/10이었고, 후에 1/20으로 줄였다. 그냥 세금을 적게 걷는게 최고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월급을 짜게 받던 실무 계층의 부패로 나라가 망하고 만다.
@thinkingtree413 1392년에서 세워진 조선에서는 공노비(노예)에게 출산휴가 100일을 보장하셨다. 물론 여성 뿐만이 아니라 그녀의 남편도 마찬가지였다.
또한 조선에서는 가난해서 결혼 못하는 사람에게 혼수품을 제공했다.
또한 장애인에게 취업을 알선해주었다.
또한 여성환자를 위해 여성 의료인을 양성했다.
북한 러버들 북한 아오지 탄광으로 가야 정신차리지.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북한을 좋아하는 애들은 그래도 같은 민족이니깐 호의적이라고 이해할 수 있는데.
왜 생판 모르는 백인들이 북한을 찬양하는건지 모르겠다. 왜?
걔는 공산주의도 아닌데.
대단히 충격적이다. 차라리 중국을 찬양하던가....
@Diegonnaug@PamphletsY 소련을 사랑한 빨갱이 매국노 김일성과 그 친구들은 독립 전쟁 내내 소련에 눌러 앉아서 아무것도 안했어 임마.
정작 독립운동한 좌파 중 상당수도 남한으로 넘어갔고. 그리고 진짜 좌파들은 김일성이에게 다 죽었어. 북한이 공산주의 국가인줄 아나본데?
8월 종파사건부터 알아보고 와라.
@Diegonnaug@PamphletsY 정신병자인가?
김일성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련이 세웠고, 우파의 김구가 이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도 좌파의 여운형이 이끄는 조선건국동맹도 전부 남한에 합류했다.
베트남 역사와 헷갈리는 모양인데, 한국인에게 한국역사로 헛소리하는걸 보면 스스로 숨을 멈추길 권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