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준비준비’ ➡️ ‘준비준비’로 인문학 모임에 한발짝 더 다가갑니다!
🏋️인문학 준비준비 모임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준비준비
📚 읽을 책
<차라투스트라, 그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박찬국/세창출판사/2020>
세부사항 및 모집 폼: https://t.co/27q5DiTlKR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집회]
케이블카, 공항, 도로, 전망대, 댐, 송전선로, 메가프로젝트..
개발과 성장의 소문에 자연의 생명들은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생명들은 주식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가가 상승해도 아무런 해택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본의 개발과 성장 욕망에 서식지를 잃고,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금강입니다. 낙동강이고, 한강이고, 영산강, 섬진강입니다. 우리는 설악산이고, 지리산이며, 수라갯벌이고, 가덕도 입니다. 우리는 제주이고 홍천 풍천리, 그리고 거기 깃들어 사는 생명들입니다. 또, 우리는 그곳의 주민이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지킴이들 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장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지탄을 받습니다. 우리는 고립되기도하고, 공격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권리, 생명의 공존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로 모입니다. 개발과 성장의 눈 밖에 난, 생명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모입니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름을 바꾸더니, 기후도 포기하고 환경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개발발전보조부처로 국토 전역에 송전선로를 설치하고, 물을 끌어모아 기업에 갖다바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기업이 한 마음으로 개발과 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우리는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철저하게 뒷전으로 미뤄놓고, 외면하고 있는 생명의 존재를 외치기 위해 모입니다.
생명의 편에 선 당신.
생명의 편에 설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3회 생명의편에선사람들 전국대회
- 일시 : 8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
- 문의 : 042-253-3241, 010-6485-3249
- 준비물 : 깔개, 텀블러와 음료, 모자, 양산, 피켓 등
오전 10:24
윌렘 대포, 그레타 리 주연 <나의 사적인 예술가> 국내 메인 예고편
과거 시를 썼던 뉴욕의 우체국 직원 ‘에드’가 젊고 부유한 예술 모임에서 ‘재발견된 천재’로 새롭게 조명되고, 뒤늦은 찬사 속 잊고 있던 자신을 다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9월 23일 개봉
오늘도 고쳤습니다
유혜민, 문학동네, 2026
디지털 기기에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이자 맥시멀리스트였던 저자가 어떻게 수리 덕후로 거듭났는지, 수리를 만나 확장된 저자의 세계를 보여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망원동 수리 맛집의 리스트도 부록으로 담겨 있다.
https://t.co/G6hBPYgp2b
Book scanners have existed long before AI. In your local data archives, libraries, museums. We've NEVER had to destroy the physical copy to make a digital one. Don't let big tech make you believe otherwise.
정의당 대표 권영국입니다. 2024년 5월 28일 당 대표 취임으로 시작한 8기 대표단 임기가 내일로 끝이 납니다. 진보정의당의 창당 이래 처음으로 맞은 원외정당이라는 위기, 충격과 절망감으로 가득 찬 분위기 속에서 맡게 된 대표직이었습니다. 오르고 싶지 않은 무대라고 표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내년부터 지방국립대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등록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학업을 마칠 수 있게 된다.
등록금 지원 학년은 순차적으로 확대돼 2030년에는 지방국립대 모든 학년의 등록금 무상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고작 9백억으로 가능한 정책이 그동안 외면받고 있었구나.
https://t.co/OEoaECk6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