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년 안내
안녕하세요, 틈을 내는 사유와 실천 짓;다입니다.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긴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잠시 숨 고르기를 위해, 앞으로 1년간 안식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동안 카카오톡 상담이나 DM 답변이 늦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문학 준비준비준비 첫 활동 완료.
대원들께 보고합니다.
모임의 1~2주차, 첫 활동은 <책 준비하기>입니다.
책을 사고, 빌리고, 펼치고, 세워두고, 사진을 찍고,
각자의 방식으로 책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조금씩
차라투스트라를 향해 갑니다.
#인문학준비준비준비모임#인준준준모
인준준준모-차라투스트라의 신청인원이 70명을 훌쩍 넘어, 다음주인 5월 27일까지만 신청자를 받습니다.
카톡방에 참여중인 분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상시모집을 중단하니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폼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t.co/YqpT93Ec1Z
많은 관심과 참여 정말 감사합니다^^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26.05.15 KST 22:00을 기준으로 신청서를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께 메일 드렸습니다.
현재 신청자가 70명을 넘어, 아주 조용하게 슬쩍 활동하셔도 티가 안납니다. 모임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참고하세요^^
자세한 내용 및 신청👇🏼
https://t.co/YqpT93Ec1Z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현재까지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메일 드렸습니다. 신청해 주신 분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임은 한국 외 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분도 카톡 사용이 가능하시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신청폼을 참고해 주세요.
https://t.co/YqpT93Ec1Z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현재까지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메일 드렸습니다. 신청해 주신 분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임은 정원이 없고, 진행하는 기간이면 언제든 새로운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니체 전공자 제외)
자세한 내용은 아래 신청폼을 참고해 주세요.
https://t.co/YqpT93Ec1Z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여러분 신청폼에 본인이 평소에 쓰던 닉네임이 아니라, ‘아무 지역명’으로 닉네임을 새로 지으시는 겁니다 ㅜ
예시에 나오는 닉네임은 모두 실제 지명이에요.
본인이 평소에 쓰던 닉네임으로 신청하신분은 다시한번 신청서 작성 바랍니다!
신청폼: https://t.co/YqpT93Ec1Z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 3개월 간 진행 예정인 것들
❙ 1차 온라인 중간 모임
: 26.06.06~13 중 예정. 줌 또는 디스코드 사용
❙ 2차 오프라인 낭독 모임
: 26.07월 중 예정. 장소 미정
❙ 모임 공유
: 온라인/오프라인 모임 실황을 녹화하여 유튜브 일부 공개로 대원들에게 공유 예정
아직 안식년 중이긴 한데…살짝 준비해봤습니다.
🏋️인문학 준비준비준비 모임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준비준비준비
📚 읽을 책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2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주니어 김영사 / 2019>
세부사항 및 모집 폼: https://t.co/YqpT93Ec1Z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 책 일정
일정과 책 순서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각각 따로 모집합니다.
• 08~10월: <차라투스트라, 그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박찬국/세창출판사/2020>
• 11~01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02~04월: <알프스에서 만난 차라투스트라/이진우/아르테/2018>
(알티부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짓;다에서 진행을 도와주셔서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원래 게임도 처음 하는 사람들끼리 하는게 진짜 재밌는거 아시죠...
제가 읽다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책을 던져 버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타래 하단에 구글 폼 있음)
재재: 졸업 축사에서 "갈라진 틈에 주목해야 한다 그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그 '틈'을 누가 더 빨리 찾아낼까요?(*레너드 코헨의 틈새)
메릴 스트립: 전 둘 다 알아챘을 것 같아요. 두 사람 모두 깨달은 거죠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