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조정 신청을 했더라. 보통 하자가 있으면 톡으로 먼저 물어보지 않나?
반품하라 해도 반품도 안 하고 확정도 안 하고, 내가 보낸 메시지는 읽씹.
당근 쪽에선 아직 아무 연락도 없음.
일이만 원짜리라 망정이지 판매자는 돈도 못 받고 물건도 못 돌려받는 상황. 바로구매 쓰는 분들 조심하세요. 이런 거 당해 본 사람 있음?
일 시킬 때는 자존심 상하게 굴어서 긴장하다 더 실수함. 손님이나 다른 쌤 앞에서 기를 팍팍 죽임. 화장실 가서 울고 나온 게 몇 번째인지 모르겠음.
매출 1, 2등 다투는 디자이너 두 명은 뭘 잘못해도 원장님이 다 오냐오냐.
교육 같은 것도 따로 없음. 인스타 보고 배우래.
미용실은 원래 다 이런 건지, 다른 데로 가는 게 맞는 건지. 미용인분들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