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본은 진짜 좀 달라...
내 친구 중 한 명이 시라유리여학원 유치원부터 에스컬레이터→페리스여대 졸업하고 CA로 일하는데
얘네는 진짜로 인사를 고키겡요~로 함...ㅋㅋㅋ
나도 기독교 계열 사립여고 출신이라 얘가 날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줄로 오해해서 처음에 당황스러웠음
난 고릴라인데...
나 진짜 너무 화나서
캡처본 올림
레드벨벳 슬기님 사촌동생
유튜버 수키진님이 사망하셨다는
인스타 게시글이 떴는데
댓글에 이 남자가 jiw_oo_99
"가기전에 겁탈이라도 할걸"
웬만해서는 그냥 혀차고 지나가는데
이놈은 공론화가 필요함
저 댓글에 좋아요 누른
남자 3명도 같이 캡처해서 올림
여성의당 서울시장 후보 유지혜의 인터뷰가 MBC 뉴스데스크에 보도되었습니다.
거대 정당들은 막대한 자본과 조직, 압도적인 노출 속에서 선거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지혜 후보는 언론의 조명도, 거대한 정치세력의 지원도 없이 오직 여성 시민들의 지지와 연대로 여기까지 걸어왔습니다.
유지혜 후보는 여성의 삶과 현실을 가장 선명하게 대변하는 후보로서,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오세훈, 정원오, 김정철, 권영국, 이강산 후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을 넘어 당당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자본도, 기득권 정치의 뒷받침도 없지만 여성의 힘만으로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지 유지혜 여성의당 서울시장 후보를 끝까지 지켜봐주십시오.
https://t.co/4NgTue201N
제가 나고 자란 영동의 지역언론사에서 인터뷰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유세 현장마다 실시간 속보가 쏟아지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달리, 군소정당 후보에게 주어지는 언론의 관심은 몹시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번 인터뷰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기사에는 제가 왜 정치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영동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고민들이 어떻게 지금의 저를 만들었는지도 함께 담겼습니다. 기존 인터뷰에서 말할 기회가 없��던 이야기들까지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바쁜 선거 기간에도 귀한 지면을 내어주시고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어주신 주간영동 이선화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t.co/11k3fbzC16
이거 정말 좋은 신호라고 생각함
그냥 일단 여자 쪽수를 늘려야함
여남동수법 청원 안받아들일 확률도 ㅋㅋ
배제 못함 그냥 우리가 밀어 붙히기도 해야함
더 많은 여성 후보가 나오도록 여자 뽑기하자
선거를 가볍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는 거임 사실 당만 보고 뽑는
현실이랑 뭐가달라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의 지지 선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념과 진영 논리를 넘어, 여성의제의 해결과 여성정치세력화를 위해 건네주신 연대를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여성들이 서로 연결되고, 여성정치세력화를 향한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성의 안전과 존엄, 평등한 삶을 시정의 주요 가치로 세우기 위해 힘을 모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보내주신 지지에 힘입어, 서울시장에 출마한 유일한 여성후보로서 여성의제를 정치의 중심으로 밀어넣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딸은 살림밑천’이 변형됨
딸은 애완동물
가족들이 집에오면 딸은 동물답게 개인의 일과나 감정같은건 없이 꼬리흔들며 달려와 인간인 자신에게 애교피울거라 기대하며 집에 놓음
그때나 지금이나 저런 집에서 딸이란 존재는 사람이 아님
그래서 자신의 딸의 성격이 인간이니 다양할 수있다고 가정할 필요성도 못느낌
[유일한 선택, 기호 5번 유지혜 공약 #5]
"여성 커뮤니티를 적극 양성해, 고립과 단절 없는 서울 만들겠습니다"
한국의 여성 자살률은 오랫동안 OECD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고립과 단절 속에서 홀로 버티고 있는 여성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여성을 절망으로 내모는 사회를 바꾸겠습니다. 여성이 외롭지 않은 도시, 서로 연결되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폐교 부지를 활용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해 청소년부터 청년, 중장년, 노년까지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여성 커뮤니티 허브를 구축하겠습니다. 여성들이 함께 배우고, 일하고, ���통하며 서로의 삶을 지지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급증하는 여성 자살, 서울시가 책임지고 막겠습니다. 여성 자살예방센터를 설치해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여성까지 전 세대 여성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겠습니다.
폐쇄된 서울시립여성인권센터를 복원하겠습니다. 생존의 위기 앞에서 여성들이 홀로 방치되지 않도록 위기 청소년, 여성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의료·법률·생계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고령층, 저소득층, 장애 여성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접근권을 보장하겠습니다. 누구도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세대별·장애 유형별 맞춤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여성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공간과 관계망을 만드는 일, 외로운 사람이 혼자 무너지지 않도록 공동체를 복원하는 일이야말�� 서울시의 책임입니다.
저 유지혜는 생애 전반에 걸쳐 여성이 겪는 폭력과 차별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여성들이 “살아남아야 하는 도시”가 ���니라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들이 절망 속에 홀로 버티다 죽고 싶어지는 사회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고 지지받으며 다시 살아가고 싶어지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