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옵치하는데 디바가 적팀 파르시 보고 잇엇음
근데 딜러가 겐지 시온이라 들어가면 메카가 바로 터지는 거임
2라 들어가기 전에 탱커가 무슨 파르시를 나만 보냐 ㅅㅂ 이랫는데 내가 아나엿음
눈이 하나라서 잘 않보임 햇는데도 칭얼거리길래
ㅈㅅㅈㅅ티빙~ 햇더니
너 말고 딜러한테 말하는 거래
라위로 윈스턴 힐밴 맞거나
진짜 피 많이 빠져서 개피일 때 딱 두 번 끌었는데 (샴발리)
윈스턴이 갑자기 뒤에 빠져서 우클만 날리고 화물도 안 가고
채팅으로 왜 당긴 거임? 말을 하셈 이러고 던짐
근데 영어닉이라 외국인인 척 가만히 잇엇고
그룹 제외한 나머지 3명이서 싸우기 시작함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모집 오래 걸리는 고난도 임무는 갑자기 나가면 기분 안 좋을 것 같긴 한데 무작위 임무는 보충 기능 잇지 않나
글구 옵치처럼 실시간으로 싸우는 겜도 아니구 기믹 정해진 pve인데 솔직히 이런 상황일 때 솔힐이면
오늘도 주님 곁에 아무도 보내지 않앗다. 이러고 뿌듯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