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친님들
절대로 기분 나쁘게 듣지는 마시고 최근 제가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쓰는 글이니 길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이 글을 쓸까 말까 오랫동안 고민하였고 용기 내서 글을 씁니다 저.... 연산호가 너무 좋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얘들아 8월 5일 어바등 특별외전이 온다
그리고 여름은 어바등 읽기 좋은 계절이다
RT 한 분 추첨🪼전권 선물 드릴게요
*당발 8월 9일
종이책 8���에 수록된 특별외전 <관찰 필요>인 것 같지만... 아름다운 특외를 이펍 소장가능이면 좋은 거고, 새로 공개하는 외전일 경우 기절하게 기쁜 일이겠죠...
회사생활을 하면서 인격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를 위해 일단 주인공이 마음 놓고 의지할만한 사람을 단 한명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연코랄 진짜 독하다 싶음. 믿을만한 사람을 줘도 모조리 주인공보다 어리거나 직급이 낮아서 도리어 보호해야할 대상에 그치게 함. 2039년 사람 사는데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