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주, 업비트 CBIO :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한국에서 어떻게 작동할지에 대한 큰 논쟁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한국은 금융 시스템, 결제 시스템 등 모든 것이 이미 매우 잘 발달되어 있거든요.
이제 한국 사람들은 지갑이나 현금을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아요.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되죠.
그래서 이 문제는 계속되는 대화 중 하나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마도 앞으로 열릴 수 있는 한국 시장의 잠재력 중 하나일 뿐일 거예요."
"2025년 말 무렵 한국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거래량, 특히 암호화폐 거래량이 1.5조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거래소에 등록된 계좌 수가 2,500만 개인데,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5,200만 명이거든요.
그래서 계산해 보시면 아시겠죠."
https://t.co/jvZbEFNytj
https://t.co/jvZbEFNytj
>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매스어돕션을 이야기하면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를 먼저 떠올립니다.
은행이 부족하고, 송금이 불편하고, 결제가 느린 국가일수록 블록체인이 빠르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반대로 실제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한국이 오히려 훨씬 매력적인 시장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PMF(Product-Market Fit)는 결국 좋은 기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이고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의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한번도 서비스를 안써본 사람이 새로운 기술을 쓸 가능성보다.. 새로운 서비스를 써 본 사람이 더 새로운 기술을 쓸 가능성이 더 큰 법이죠.
한국 사람들은 이미 디지털 금융에 익숙합니다.
휴대폰으로 송금하는 것이 당연하고,
QR 결제도 자연스럽고,
간편결제도 일상이 되었습니다.
즉, 한국은 블록체인이 사람들의 행동을 통째로 바꾸어야 하는 시장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져 있는 행동 위에 새로운 인프라를 올리기만 하면 되는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안에서 자리 잡기 시작한다면,
블록체인은 더 이상 투자 상품만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의 기반 인프라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제,
송금,
콘텐츠,
게임,
쇼핑,
멤버십,
포인트,
증권,
자산관리까지.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의식하지 못한 채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수도 있죠.
"코인을 얼마나 많이 거래하게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는 프로젝트라면
한국은 어떤 나라보다 실제 사용자 기반을 검증할 수 있는 최고의 PMF 시장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실제 사용자 확보 전략의 핵심 시장으로 바라보는 프로젝트들이 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블록체인의 진짜 매스어돕션은 개발도상국이 아니라, 이미 디지털 금융이 일상이 된 한국 같은 나라에서 가장 먼저 시작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 [크립토/이슈] 캡 6개월 리뷰: 스테이블코인에서 신용시장으로
작성자: @c4lvin
- 6개월 전 캡에 남아있던 핵심 과제인 자기위임 편중과 낮은 자본활용률은 현재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 이더파이(EtherFi)와 베드락(Bedrock)이 각각 ETH와 BTC 담보로 독립적인 보증자 역할을 맡으며 자기위임 구조에서 벗어났고, 2025년 12월 5.3%에 불과했던 준비금 활용률은 2026년 1분기 말 약 60%까지 증가했다. 또한, 서스쿼해나 크립토(Susquehanna Crypto)에 제공된 1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 한도는 기관 차입이 파일럿 단계를 넘어서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었다.
- 캡에 등록된 보증자는 12곳에서 22곳으로, 차입자는 18곳에서 30곳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보증자들이 서로 다른 차입자에게 서로 다른 가격을 매기는 독립적 신용평가 시장이 작동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운용사의 실제 전략과 법적 약정이 어디까지 공개 검증 가능한지, 대형 디폴트 상황에서 슬래싱과 상환 경로가 의도대로 작동할지 또한 실전에서의 검증을 앞두고 있다.
- 지표상으로는 총예치액(TVL)보다 차입 활용률과 수익 원천의 구성이 더 중요해졌다. TVL은 약 2억 5천만 달러로 이전 고점보다 낮은 상태이지만, 차입 자본은 이전보다 크게 증가했다. stcUSD의 수익률 또한 약 8.6%(2025년 12월)에서 5%대 초반(현재)으로 내려왔으나, 동종 상품과 비교한 상대적 위치는 오히려 올라갔다.
레포트 전문:
https://t.co/AWMX35Ovtx
Last week, Solana was the “spot equities chain.” This week, it's back to being the memecoin chain.
So which one is it? A few thoughts:
First, the data. Tokenized stock volumes on Solana exploded on the back of @Backpack's SPCX, MU, and SNDK listings. Last week, tokenized asset volume on Solana hit a new ATH of $1.4 billion.
This week, the trenches are back. The latest surge in memecoin activity, seemingly catalyzed by @blknoiz06, has shown up immediately in trading platform volumes and revenue. Axiom, Phantom, Fomo, and others are now approaching roughly 2x the daily revenue levels seen earlier this month.
Memes and tokenized equities sit on opposite ends of the “seriousness” spectrum, but both support the same thesis: Solana as the everything exchange.
A few years ago, Solana was the NFT chain. Then it was dead. Then it was the memecoin chain. Then it was dead again. Then came Internet Capital Markets. Then it was dead again. Then perps were supposed to take off. Then spot equities actually took off. Now memes are back.
The mistake is treating each new category as Solana’s identity.
The chain itself is not pushing a single narrative. Activity keeps happening there because retail and distribution are there, trading infrastructure is there, and builders keep building regardless of market conditions or the flavor of the week.
It is also funny how quickly people have stopped talking about Solana perps on the timeline.
Less than a month ago, perps were apparently Solana’s sole focus. The reason: Hyperliquid has built an incredible product, HIP-3 markets were capturing all the mindshare, and Solana builders believed the chain had the capabilities to support similar activity.
Sure, perps on Solana may still take off. But the ecosystem should be careful not to force a narrative simply because it worked elsewhere.
Solana should focus on what it already does well, not only on what it lacks.
@MetaDAOProject is a good example. Permissionless capital formation and decision markets are among the most ambitious frontiers in crypto, and they are happening on Solana. Eventually, Solana’s edge will not just be listing new assets, but becoming the venue where new markets form.
리뷰 해보니 지난 1-5월동안 32개 가량의 마찰들이 있었네요.
그리고 지난 한달간은 현타가 와서 2026년 바론 트럼프 된 기분이었는데, 다시 25년도 바론 트럼프가 되기로 했습니다.
1월은 마찰 2개
백인우월주의, 우유, 능력주의, 공정 담론, 자본주의
2월은 마찰 2개
맘다니와 트럼프의 정치적 능력 평가, 쿠팡 내러티브
3월은 마찰 13개
트럼프의 이란 전쟁, 트럼프 연회장, 일론 머스크의 DOGE, 헤그세스, 러시아와 전쟁 수혜, 팔란티어와 피터 틸, 특권의식, 트럼프 행정부의 펌프 앤 덤프성 행보, 트럼프 사위의 돈벌이, 이란 인프라 공격 보류 전 투자, 미 육군 입대 연령 제한 상향, 트럼프 대통령의 성경 판매, 그리고 “중국 견제를 위한 빅픽처로서의 이란 전쟁” 해석
4월은 마찰 8개
ChatGPT를 동원하는 유명 핀 엑스러분과 이란 전쟁 해석, 트럼프와 교황, 종교 논쟁, 학교 안 보내기 트렌드, 쿠팡의 로비스트 고용, 미국 의제의 한국 수입, 장동혁의 개빈 왁스 면담, 트럼프 가족의 돈벌이, 워런 버핏의 실제 세율
5월은 마찰 7개
리버럴과 집권당의 실패, 미국 휘발유 가격, 이란 전쟁과 두바이 피난, 교황의 나이키 신발 사진, 롯데 매직패스, 트럼프와 시진핑 미팅, 스타벅스와 정용진 회장
20대가 알았으면 하는 돈 이야기
나는 겁나 일해서 버는데 누구는 딸깍 하면 돈이 벌리더라
왜 그들만 부자가 됐냐고?
능력이 좋아서?
아니다 돈을 찍어내니까 부자가 된 거임
정부는 돈을 찍어내고 자산가는 자산을 미리 사놨음
나는 돈을 찍어낼 수 없으니까 부자가 못 된 거임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돈 찍어내는 속도보다 빠르게 가치가 오르는 자산을 사면 됨
그게 비트코인임
Physical contact in taekwondo might become history, as the virtual version of the sport is set to be staged at the upcoming Asian Games.
https://t.co/SHNpkAsD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