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 특히 생물학(?)기계공학(?)적으로 궁금해서라도 뜯어보고 싶어했을듯해요. 물론 생물쪽엔 전공지식 0이겠지만 무식하면 용감하기 때문에. (그리고 모로를 믿고있음) 둘이 다니면 말릴사람 없어서 하고싶은거 원없이 다 했겠네요..ㅋㅋㅋㅋㅋㅋ
정말루요..인류의 흔적만 남고 식물이 무너진 건물위로 뒤덮이며 변화무쌍한 날씨가 맞이해주는 그 분위기에서 탐험을 하게 되다니 진짜 좋다.. . .
본인이 모은 자료도 직접 대조하러 갈 수 있다면 엄~청 좋아할것 같네요 내심 히죽거리며 갈지두. 이렇게 되면 애들 진짜 정처없이 떠돌아다니고 세상을 바라보겠네요....../좋다..
그래요? 덜 외로워하고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네요.... 메리가 슬퍼할 새도 없이 옆에서 재롱부리고 재미있게 해줘야겠다... 자기가 아는 옛 지상 이야��나 동화책 이야기 줄줄 꺼내면서 나란히 길 걷고있겠죠.... . . 디디에도 그런 풍경도 보고 인류가 발 딛을 수 있는 길을 확인해보고자 나서는 것이기때문에. . . 진짜 같이 여행해도 될지도..? 여행 끝나고 집 돌아갈때 따라가서 같이 머물게 해달라고 해야지(염치없음이.) / 아...그거슨 이쪽의 자의가 아니지만 아무튼 그렇게 되었습니다...무근님과 메리를 꼭안아..,,
생존이프.
6개월 근무한 뒤에도 지상에 남기를 택할것 같아요. 지하로 영영 안 내려갈거냐 물으면 잠깐 고민하다, 이 넓은 세상의 일부만 확인했으니 당장 내려가는 게 아쉽다고 가기 싫다 할지도..(그러나 지하 가야만 한다면 내려감.) 아마 러닝중에 메리한테 권유했듯이 같이 지상여행이나 가보지 않겠��� 권유도 할 수 있겠구요-?
메리가 받아줄지 아닐진 모르지만, 연락할 기회만 있다면 아~주가끔 연락을 시도해보긴 했겠죠..?
..... 누군지도 모를 지나가는 사람일지언정 안전한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보탬이 되긴 하는구나..
우리가 앞서갔으니 너희는 이리 되지 말라 기원하면서도 보다 더 먼 곳으로 향할 수 있기를... 끝내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얻을 수 있길 바라며 공명하고 도와줄 수 있겠구나..........,,, 이런거 생각하면 코어인생 나쁘지 않을지도. . .
@199_DAMTA ㅇ ㅏ니이게모야!!!!!!!!!!!!!!!!!!!!!!!!<ㅇ>
진심 ��님으로 모셔야겠다. 동생시켜줘요 잘 할 수 있습니다. 밥만 만들어준다면 말 잘 들어요 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먹보한테 맨날 샌드위치 만들어주는 착순이 친구가 있다고????????? / 제레즈야앞으로더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