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참지 않는걸 보여준 이야기
(설명)
1. 대만의 한 엄마는 10대 딸을 성폭행한 남학생이 범행을 부인하자, 성인 남성들을 동원해 무차별 폭행을 가한 뒤
2. 남학생에게 자백 강요 영상을 찍고, 부모를 현장으로 불러 "아이를 안 가르치면 내가 가르치겠다"라며 무릎 꿇린 채 폭행함
3. 엄마 A씨는 합의금으로 120만 대만 달러(약 5,700만원)를 요구하며 각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성기를 잘라버리겠다고 협박까지 하심...
4. 남학생의 부모는 공포에 질려 각서에 서명한 뒤에야 아들을 구출할 수 있었음
5. 대만 법원은 사법 절차를 무시하고 미성년자의 자유를 박탈∙폭행한 혐의로 엄마 A씨에게 징역 7개월 실형 및 구속함
※ 법원의 판단
1) 범행 동기는 참작하지만, 정당한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폭력을 행사한 것은 명백한 위법
2) 가정 형편을 고려하더라도 피해자측과 합의하지 못한 점이 실형 선고의 주된 요인
남의 자녀를 함부로 대한 사람들은
본인 자녀도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리는거 같습니다..
어머님의 사적 처벌은 과한감이 있지만 어느 부모든 저런 마음을 갖지않을까 싶습니다..
🚨 1976년 대전 노천시장에서 납치된 7살 소년
이정원 씨가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76년 대전에 있는 한 노천시장에서 납치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대전에 있던 성실보육원으로 보내졌고,
나중에는 서울 근교의 상록 고아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976년 12월 13일
한 미국인 남성이 고아원에서 저를 서울의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두 달 뒤인 1977년 2월 23일 입양 서류가 작성되었고 한 달 후 입양 절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제 친가족은 대전 근교 외딴 산골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있었습니다.
제 친어머니는 장사를 하기 위해 저를 노천시장에 데려오셨고 저는 그곳에서 납치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친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1976년 당시 대전 근교에서 7살 남자아이를 잃어버린 가족을 알고 계시거나 관련 이야기를 들은 적 있으신 분이 있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작은 제보 하나가 가족을 찾는 큰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부디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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