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오케스트라 동아리 공연을 보는데
첼로 1대, 피아노 1편성, 플룻 1개, 바이올린 3편성으로 "연주자들 모두가 좋아해서 만장일치로 동의해" 선곡한 곡이 아래의 것이었다.
우주명곡이기도 하고 관현악 어레인지로도 자주 소비되는 곡이기도 하니...
https://t.co/cLeIJ6XE07
인용)
JR 동일본에서 2027년부터 기존의 마그네틱 종이 승차권이 아닌 QR 코드로 대체할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되면 마그네틱 종이 승차권은 확실히 과거의 유물이 되는 셈.
사진에서 노란색은 과거 부산교통공사 승차권, 주황색은 JR 동일본 소속 무인역에서 발권 가능한 승차역증명서.
그렇기 때문에 현직에 있는 분들께서는 한편으로는 통쾌함을 느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일이 소재로 쓰이고 드라마와 같은 매체물로 제작된다는 것에서 이미 심각해질 대로 심각해진 문제라는 점에서 씁쓸함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와 같은 권선징악을 기대하기에는 넘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넷플릭스에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참교육을 보면
1.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 같아 사실감이 뛰어나고
2. 현장에서 겪는 교사들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 같아 현장감이 있으며
3.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것에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지만
4. 실제 현실은 드라마와 같지 않다.
노원 노리존에 있었던 노스텔지어 기체 제외하고 국내에 있는 노스텔지어 기체 중에 상단 모니터를 설치한 곳이 있을까...
일본 내수판 기체와는 달리 국내로 들어오는 기체들은 상단 모니터 자체가 없어 별도로 '사제 모니터를 달아야' 하는데, 그 비용은 물론 온전히 업자들의 몫이라...
@godkaz0608 10층의 경우에는 레드 슬라임이 주문 날리는 걸 막는다 인데
얘네가 주문을 되게 불규칙하게 쏘는데다 슬라임 특성 상 움직임도 예측하기 힘들어서 시간 다 되서 위습한테 맞아 죽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드루아가의 탑은 피지컬도 피지컬이지만, 운이 따라줘야 하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어제 클리어한 드루아가의 탑 후기
59층에서 드루아가가 길을 향해 주문을 쏘았으면 교차하는 순간 미스가 났을 것이었다. 칼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주문 맞는 순간 체력 1로 되고 교차하면 바로 사망.
그냥 닥돌해줘서 딜을 넣을 수 있었다. 하면서도 이걸 안 쏴주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godkaz0608 21, 42, 47층의 경우에는
21층은 그린 링 얻는 조건이 가만히 8~9초 있을 것인데, 그 전에 블루 위습 오면 게임 터지는 거고,
42, 47층이면 그린 링 대신 레드 링 얻은 시점인데, 이러면 레드 위습은 통과하나 블루 위습은 통과 못하는데 그 때 블루 위습 다가오면 또 게임 터지는 거고...
@godkaz0608 아머인데 실드로 잘못 썼네요. 아머가 한 번 흡수하니.
59층까지 다 와서 저 문제로 게임 터진 게 몇 번 있었거든요. 그래서 항상 저기는 할 때마다 기도를 좀 합니다.
드루아가 대면 전 속도 빠른 하이퍼 나이트가 시작부터 쫓아오지 말아달라, 위저드 게임 망치지 마라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