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의외로 한국이 세계 최초인 것 ㄷㄷ
1.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수백만 명의 붉은 악마가 광장에 모여 질서 정연하게 응원하고 쓰레기까지 치우는 길거리 응원이 전 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줌.
2. 경기장 표를 못 구한 팬들도 다 같이 모여 축제를 즐기는 이 압도적인 문화에 깊은 감명을 받은 FIFA가 이를 공식적으로 벤치마킹 하기로 결심함.
3. 그 결과, 바로 다음 대회인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대형 스크린과 먹거리, 공연이 어우러진 FIFA 팬 페스트(Fan Fest)가 최초로 도입됨.
4. 이 행사는 독일 월드컵에서만 1,800만 명 이상이 몰리며 초대박이 났고, 현재는 월드컵에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메인 행사로 완벽히 자리 잡음.
5. 결론적으로 지금 전 세계 축구팬들이 다 함께 즐기는 월드컵 공식 관람 문화는 2002년 대한민국 광장에서 탄생한 위대한 K-축구 유산임!
그리고 그 부도 이제 거의 떨어짐
부자는 망해도 3대를 간댔나
걔들이 지금 그 3대째임
유럽인들은 탱자탱자 노는 국민성이 이미 뼛속깊이 새겨져 있어서 절대로 다시 근면성실해질수 없음.
그럼 인권 내다버리고 죽을듯이 기술 개발하고 일하는 신흥 공업국, 중진국들한테 추월당해서 도태되는거임.
르네상스의 숨결이 생생히 살아 넘치는 우피치 미술관에서 ‘높은 문화의 힘’을 마주합니다.
당대 최고의 국제무역도시이자 금융도시, 첨단산업 중심지 피렌체의 저력은 사실 인류를 매료시킨 문화의 힘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을지요.
한 점 한 점의 그림들이 수백 년의 시간을 지나 오늘의 우리와 만났습니다.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쌓아갈 우정과 협력도 미래 세대에 영감과 울림을 전할 소중한 유산으로 남길 바랍니다.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성벽 너머 세상을 향해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온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리는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합니다.
존경하는 유흥식 추기경님, 그리고 한국인 성직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어 레오 14세 교황님을 단독으로 뵙고, 파롤린 국무원장님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교황님께서는 한 청년이 내민 포켓몬 카드에도 기꺼이 사인을 해주실 만큼 따뜻하고 격의 없는 분입니다. 이처럼 작은 친절과 다정함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나아가 세상을 더욱 평화롭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즉위 후 교황님께서 세상에 처음으로 건네신 인사를 떠올리며, 오늘 이곳 로마에서 다시 한번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Pax vobis!
Parteciperò alla “Messa speciale per la pace e la solidarietà” che si terrà presso la Basilica di San Paolo fuori le Mura, luogo che da sempre trasmette al mondo, oltre le sue mura, un messaggio di pace e di amore.
Sarà per me motivo di particolare significato e profonda gratitudine poter condividere questo momento con Sua Eminenza il Cardinale You Heung-sik e i membri del clero coreano presenti.
A seguire, avrò l’onore di incontrare in udienza privata Sua Santità Papa Leone XIV, e successivamente incontrerò anche Sua Eminenza il Cardinale Pietro Parolin, Segretario di Stato della Santa Sede.
Il Santo Padre è una persona dall’animo generoso, che, senza formalismi, accoglie con benevolenza anche il gesto di firmare una carta Pokémon che un giovane gli porge. Credo che tali piccoli atti di gentilezza e affetto avvicinino le persone tra loro e contribuiscano, inoltre, a rendere il mondo più pacifico.
«La pace sia con tutti voi».
Ripensando al primo saluto che il Santo Padre ha rivolto al mondo dopo la sua elezione, mi preparo a rinnovare oggi, qui a Roma, una riflessione profonda sul significato autentico della pace.
Pax vob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