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그런 평가 떠나서 글이 명료하고 논리적이고 군더더기가 없음. 상대의 무지와 기만과 꼼수를 무례하지 않게 질타하는 격식 있는 문장이라 할 수 있음. 한동훈은 말의 내용보다 말의 형식 때문에 평가절하 하는 사람들이 있음. 스피치, 화법을 공부해보길 권함. 괜한 손해를 보고 있음.
권력이 기업의 목줄을 쥐고 흔들 때, 그 장면은 언제나 화려한 구호로 포장되기 마련이다. 오는 29일, 이재명이 청와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을 병풍처럼 세워두고 이른바 ‘대한민국 대도약 1,000조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단다. 호남에는 반도체, 충청에는 AI 데이터센터, 영남에는 피지컬 AI를 찢어 나누어 주겠다는 거창한 청사진이다.
우리는 이 웅장한 텍스트 이면에 은폐된, 아주 차갑고도 폭력적인 사실을 건조하게 쪼개어 보아야 한다.
가장 먼저 짚어야 할 팩트. 저 1,000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는 국가의 예산이 아니다. 철저히 사기업인 삼성과 SK가 글로벌 시장에서 피 튀기는 생존 경쟁을 벌이며 투자해야 할 그들의 ‘피 같은 사유재산’이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의 입지는 철저한 자본주의적 효율성, 즉 전력과 용수의 무한 공급과 인재 확보의 용이성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재명은 그 거대한 자본의 흐름을 자신의 정치적 표밭 지형도에 맞춰 ‘엔 분의 일(1/N)’로 강제 할당해 버렸다. 물이 부족하는 보고서조차 대통령의 충분하다는 근거없는 말 한마디로 퉁치고 수백조 원짜리 반도체 공장을 억지로 밀어 넣고, 지역별로 AI 타이틀을 하나씩 떼어주는 짓. 이것은 경제 정책이 아니다. 권력을 쥔 조폭 보스가 구역을 나누며 기업의 지갑을 강탈하는 완벽한 ‘합법적 삥뜯기’다.
이 기괴한 사기극의 본질은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의 행보에서 가장 투명하게 폭로된다. 명색이 국가 정책을 총괄한다는 자가, 발표를 앞두고 쪼르르 달려간 곳이 하필이면 좌파 선동의 본진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이다. 그곳에서 그는 "세계 1, 2위 기업을 쥐어짠 게 아니다"라며 제 발 저린 변명을 늘어놓았다. 정책실장이 김어준의 마이크를 빌려 숫자를 자랑하는 순간, 이 1,000조 원짜리 프로젝트는 국가의 경제 청사진이 아니라,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에게 던져줄 저열한 선전 선동용 전단지로 완벽하게 전락했다.
도대체 이재명은 왜 기업 총수들의 팔을 비틀어 하필 ‘지금’ 이토록 무리한 숫자놀음을 벌이는가. 과거 얄팍한 스타벅스 사태가 지방선거를 겨냥한 표몰이 쇼였다면, 이번 1,000조 원짜리 반도체 유치 쇼는 철저히 8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겨냥한 불꽃놀이다. 우리는 그것을 '대도약'이 아니라 '망국(亡國)'이라 부른다.
이 새끼 또 사기치네 외부에서 들이민거
윤 정부 산업부에서 안된다 했는데
그 내용 버젓이 있는 기사로 선동질
저 최고점수 평가 공모?
김현지가 셀프 환경단체로 백현동 옹벽 아파트
문제없다고 한거랑 같은거지ㅋㅋ
태양광 풍력은 불안정해서 치명적 단점인데
미친 소리하고 자빠졌고
좌우진영 어느곳에도 귀속되지않고 2030세대를 분석하고 그들을 존중하고 위로하고 응원하는 유일한 정치인이 이낙연임
이낙연은 한국의 극단화된 좌우진영의 정치체제 속에서 2030세대의 탈진영화에 희망을 두었음
잠실 청년들의 민주주의 수호 외침을 극우 폭도로 규정하며 비웃는 못난 진보좌파의 정치적 세력들로부터 조금의 위로라도 되길바라는 마음에 가져와봄 (영상 10분즈음
한국 "극히 취약" 경고받은 이유 https://t.co/rEoLJ1GMgb 출처 @YouTube
국가적 재난에 중국인 무비자 입국 안돼! #국정자원#화재#중국인#무비자#주진우
출입국 시스템 마비 등, 국정자원 화재 참사 피해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그대로 시행하겠다고 하는데요.
국가 재난에도 중국인부터 챙기는 이재명 정부, 대체 어느 나라 정부입니까?
✔️보다 많은 해설이 궁금하시면 '주진우의 이슈해설' 구독 해주세요!
👉https://t.co/m5Nxm5Onk1
사전투표수가 저렇게 똑같은게 말이 되냐
인천 외에도 저 지랄이네
투표율 100% 넘는 지역은 때마다 처나오고
다 필요 없고 사전투표만 없애도
이 모든 혼란 짓거리들 없어지니까
선관위 해체쇼 지랄로 점 찍고 딴 놈인 척
하지말고 그냥 사전투표 없애라고
사전투표 폐지 이걸 띄워야 돼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의 공소취소는 탄핵 사유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재판 공소취소에 대해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아야 된다’고 했다.
국민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없다.
검찰·특검의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자기 재판의 ‘공소취소 가이드라인’을 준 것이다.
삼권 분립을 침해하고, 공정한 재판 받을 권리와 평등권도 침탈했다.
헌법을 직접 파괴하려는 것이니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 이재명 공소취소는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공소취소에 대한 민심의 답은 나왔다. 공소취소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https://t.co/mA621R7Geo
<금기는 깨졌다>
파괴된 민주주의 앞에 침묵하는 광주.
그 광주를 무기처럼 써먹었던 민주당.
당신들은 자격이 없다. 더이상 민주주의를 팔지도 입에 담지도 마라.
평생 독재와 싸워왔다고 자랑하던 원로들.
장사 그만큼 했으면 되었다. 이제 독재권력의 노견 역할에 충실하라.
[수원지방법원 현장]
피고인 이화영이 출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선 경선 쪼개기 후원/연어술파티 위증> 등 관련하여 ‘국민참여재판’이 열리고 있습니다. 발언 기회를 얻은 이화영은 ‘3년 9개월동안 1평짜리 독방에 갇혀있다. 여름이 되면 엄청 덥다’는 말을 반복하며 배심원들 감정에 호소했습니다.
야간 재판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야간에는 직접 쪼개기 후원을 인정했던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꼼꼼히 취재해서 방송으로 전하겠습니다... 만 야간 재판이 언제 끝날지 미정이라 방송 시간 고지가 어려운 점 양해바랍니다.
[부실선거/부정선거, 대통령의 책임]
✅ 행위에 의도가 있느냐에 따라 부실선거인지 부정선거인지 갈리게 됩니다. 고의가 있는지 가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선거에서의 문제와 달리 이번 문제는 반헌법적으로 참정권(투표권) 자체가 박탈당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박빙의 결과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특정 후보가 압도적 지지가 나타나는 선거구에서 발생한 문제라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부정선거라는 의문을 해소하려면 의도 여부를 엄정하게 조사해야 할 사안입니다.
✅ 선거 관리는 선관위가 1차 적인 책임을 지지만, 공정선거의 기반이나 후속 조치는 정부와 무관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행안부나 지방자치단체도 선거 관련 사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중앙선거관리위원 일부를 임명하기도 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진상규명의 책임도 수사기관을 관할하는 정부에 있고, 대통령이 수반인 정부가 법률안을 제안하여 제도를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청와대가 이번 참정권 침해 사태를 ‘선관위가 대응할 문제’라고 하면서 제3자처럼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 아파트단지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면 시(구)청에서 발 벗고 나섭니다. 전기 공급 문제는 전적으로 한전의 사무지만 시민들은 시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또 시청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민주당도 선관위의 문제라고 뒤로 물러설 문제가 아닙니다. 재난 발생했을 때 정치권이 현장을 찾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치인들이 실무자라 그런 것은 아닙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려고 하는 겁니다.
✅ 잠실개표소에 2030 청년들이 많이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정치인들의 선동도 반대하고, 편향적인 구호도 막고 있다고 합니다. 집회를 주최하는 세력도 없고, 모금도 없다고 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대규모 집회가 자리 잡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부당하게 탄압하면 안됩니다. 해결책을 제시하면 됩니다.
#참정권 #잠실개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