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10,000 hours of drilling with those two guys."
Erik Spoelstra on the ever-evolving two-man game between Bam Adebayo and Duncan Robinson.
#NBAConferenceFinals presented by @GooglePixel_US
테이블은 차려졌지만 남은 문제가 적지 않음.
북한은 남한이 군비경쟁 멈추지 않으면 판 엎을 것을 경고하고 있고 이는 중국의 이익과 부합.
반면 한,미의 이익은 한국의 신무기 개발지속에 있음.
여기서 문재인이 또 어떤 외교적 명분 만들어 한미북중의 이해관계 일치시켜 종전선언 이끌지 지켜봐야
이게 지금까지 문재인이 미중 신냉전 상황에서 한국이 고기방패 되지않기 위해 한국의 국익을 미국의 대전략과 일치시키는 명분을 만들어 내 미국을 설득하고 중국,북한을 압박한 과정이고 그 결과 한,미,북,중의 이해관계가 모두 남북 긴장완화를 촉구하는 방향으로 일치시키는 서커스를 만들어 낸것
북한은 남한과 군비경쟁 지속하다간 경제 파탄남.
중국은 남한이 북한명분으로 중국겨냥 신무기 개발하는게 부담.
미국은 중국이 제1전선인 대만에 집중 못하길 원하기에 남북관계 완화는 미국의 대전략에 부합
한국은 평화통일 추구 헌법명시
따라서 한미북중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서커스가 벌어짐
미국은 중국을 포위하기 위해 한국의 적극적 동참이 필요하나 한국은 미중대결의 고기방패가 되는 것을 거부하기에 일정수준 거리를 두려 하고 이 지점에서 한국-미국의 이익을 일치시키는 방향이 미국이 한국에 채워놨던 제약들을 풀어주고 한국은 독자적으로 중국 견제할수 있는 무기를 뽑아내는 것
한국 국력이 '강대국의 최소'가 논의될 정도로 성장했기에 미중 신냉전의 장기말이 아닌 플레이어가 될수 있는 국력을 갖췄고 이 기반하에 미중 충돌 상황에서 한국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국익을 추구할 수 있는 전략을 주도적으로 구상할수 있게 됐다는 점이 구한말,냉전시기의 한국과 가장 큰 차이점
행사준비가 소홀했네요.다음부턴 북한 방송 열심히 잘 챙겨 듣고 비슷한 부분없나 꼭 체크 바랍니다.
아.그리고 차이코프스키도 러시아 사람인 관계로 빨갱이인걸로.
[단독]6·25 추념식 때 연주한 애국가 도입부, 北애국가와 유사 논란 (출처 : 동아일보 | 네이버 뉴스) https://t.co/xM3SX4mV6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