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 육가공에서 칼을 좀 사용해 봤어요. 한참 젊을때는 목수일해서 총도 좀 쏴봤죠. 현재는 사회와 절충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삶에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있기에 크게 개의치 않는 생활방식으로 살고 있고,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어떻게 공존하는지도 궁금하구요.秀山.
배우 김원희 라디오 생방중 뛰쳐 나간 이유?
등록금을 아버지 병원비로 다 써버린 여학생의 사연을 읽는데
하필 그날이 등록 마감일이었고 남은시간 20분
읽던 사람이 먼저 눈물을 보였고 제작진에게
"어떻게든 방법 좀 찾아봐요"
라고 말한뒤 제작진이 학교에 전화해 시간을 붙잡고 있는 사이
자기돈 290만원을 보냈다고 함.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었다는 것
오래전부터 동료들과 장학금을 모아 어려운 학생 수백 명의
학비를 지원해왔고 아이티 심장병 아이들이 왔을 땐
한 달 가까이 병원을 오가면서도 자랑 한번 하지 않았다고 함
이렇게 보이지 않는곳에서 누군가의 내일을 계속 지켜온 사람
"김원희 배우"
남을 도울려는 마음이 일회성이 아니라
그게 몇 년째 이어지고 있다면
그건 선의가 아니라 그냥 그 사람 자체 아닐까요?
난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박근혜 탄핵의 일등공신으로 JTBC의 태블릿 PC보도를 꼽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면서, 윤석열 계엄 저지와 탄핵에 있어 김민석의 계엄 경고나 이재명의 라이브 방송, 민주당과 국회의 기민한 표결은 철저히 무시당하다 못해 이젠 탄핵시위에 무임승차한단 소리까지 들음.
[단독] '헌법재판관 지명' 이완규, 피의자로 경찰 소환 조사
수정2025.04.08. 오후 5:30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의 후임자로 지명된 이완규 법제처장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경찰에 피의자로 입건돼 조사를 받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https://t.co/XaLZJt6MOt
어제 아버지(80)가 사람 많은 탄핵 집회가셔서 물을 못드셨다고 하면서 댁으로 오시는 지하철에서 두번이나 내려 매표소 창구 사무실에서 물을 얻어 드셨다고 하네요.평생 편의점에서 물한번 안 사드셨던 습관이시라 매표소 밖으로 나갈 수 없었던듯 합니다. 자식으로서 부끄럽고 죄송하고 존경합니다.
착각하지마세요!
한동훈은 국회의원 아닙니다
국민의 힘 당대표지만 단 한번도 투표로 국민에 의해 선출된 적이 없고 탄핵 투표권도 없습니다
대통령은 국정에서 손을 떼고 당에 일임하겠다는 것은 한동훈이 권력을 가진다는 말입니다
결국 권력을 유지하고 윤석열을 보호하는 것으로 속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