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이해해요 근데 사실 뭔가를 대하는 생각과 발화의 태도가 완전히 분리될 수 없어서 것 같아요... 저도 뉴스나 SNS 잘 안 보면 모를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스토리 보고 이런 태도로 나온다고? 설마? 싶었기에... 그래서 사과의 입장까지 비판받는 상황이 아쉽다는 말씀에 반대 반응이
많은 사람에게 기싸움으로 읽힌다면 발화자인 배우의 잘못이 맞겠지요. 그렇지만 작금의 상황에 우경화된 배우로 낙인 찍히는 것과 그냥 발화의 태도가 가벼운 배우는 차이가 있는 것이고, 최소한 전자 만은 아닌 사람이라고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적은 감사합니다.
표준어 문제가 아니라 정상적인 눈치가 있고 글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기싸움으로 읽히는 스토리예요 원모님에게만은 그렇게 읽히지 않는 것은 원모님이 이미 저 배우를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이고요... 저 배우를 몰라서 악감정 없던 수많은 사람들이 기싸움으로 읽고 있는 와중 원모님 혼자
정중한 표준어가 아니라서 기싸움이라고 하시는 것인지요. 한 인간에 대해 다 알 수 있지 ��하지 않습니까. 물론 한 인간에 대한 평가는 자유입니다만은, 정말 스타벅스 논란에 대해 배우가 업을 하느라 무지했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사과의 입장까지 비판받는 상황이 아쉽습니다.
인용에 김첨지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당장 심청전 수특 문학 해설에도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에게 가해졌던 차별과 속박을 이 작품의 중요한 내용 중 하나로 생각해볼 수도 있다' 는데 김첨지 빻남이라는게 원트 사례랑 같다하면 어떡함... 님들 윤리의식 겅교육보다 뒤떨어지고 계심
김첨지는 빻남이라는 걸 인정해야 운수좋은날은 김첨지의 욕설과 폭력을 통해 그 시대 가부장제와 가혹한 현실을 비판하고자 하는 소설이라는 해석도 가능해지는 겁니다... 많은 경우 김첨지를 사랑꾼으로 가르치지만 욕설과 폭력을 휘두르는 이상 이젠 그렇게 보면 안 된다는 것도 가르쳐야 하고요...
드디어!
마참내!
듀라한을 그만두고
버츄얼 공개합니다❗️❗️🙂↕️
언제요?
내..내일...24시간 후에요...
제발 급박하게 홍보하는 짓을 그만하고 일을 미리미리 하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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