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초생 여러분..
회사에서 전화받을 때 여보세요 하지 말기!
회사명 부서 이름 이렇게 받는 게 가장 좋은데
여보세요 누구세요.. 하지 마.. 제발
생각보다 전화 예절 모르는 신입들이 많더라고
잘 모르겠으면 주변에 직원들이나 상사분들이
전화받는 거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전화기 들고 옆 사람한테 물어보는 것도.. 자제하기
확인해서 다시 전화드려도 될까요?라고 하면
보통 머라고 하시는 분들은 없으니까
또 메모 타령이긴 한데 전화할때 메모해놓고
전화 끊고 확인해서 다시 전화해주라..!!
“여자 기분 맞춰주느라 못 살겠다”는 말의 속뜻은 보통 이거임.
여자의 거절을 진지하게 듣기 싫다.
여자의 동의를 조건으로 삼기 싫다.
여자의 선택권을 인정하기 싫다.
여자의 거절을 “기분”이라고 부르는 순간, 남자의 욕망은 권리가 되고 여자의 의사는 변덕이 됨.
근데 이건 기분 문제가 아니라 권리 문제임.
내 몸, 내 관계, 내 인생에 대해 내가 결정하겠다는 말.😠
슬프지만 내 인생을 다 걸 만큼 사랑하진 않는다는
증거임...내가 경험한 바로는 남자는 정말 놓치기
싫은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지
기다리게 두지 않음ㅇㅇ
남자는 진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들면 절대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다..
어떻게든 자기 사람으로 묶어두려고 도장부터
찍으려 들거임. 걍 애매하게 대하고 언제든 손 놓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한테는 최선을 다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