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응식 쌤은 최대한 진정하면서, 아마도 새덕후 쪽에 빌미를 안 만들려고 차분한 톤으로 진행하시려고 하고, 이학범 쌤은 진정하려다가도 한번씩 욱! 하고 올라왔다가 진정하고 욱! 했다가 진정하면서 끝까지 잘 진행됨.그래도 이학범 쌤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요 라는 말을 해주셔서 속이 좀 시원함
📢 새덕후의 청원에 적극 반대합니다.
혐오가 여론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한 사회를 위해,
반대 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큰 힘이 됩니다.
우리 길천사들을 함께 지켜주세요..
#고양이#길고양이#동물보호#반대청원#청원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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