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king class saves in dollars. The middle class saves in real estate. The wealthy save in assets that are close to the money printer. BTC is the first time in history the working class has access to the same lifeboat as the wealthy.
미국 신용카드 부채 1.33조 달러 사상 최고치 🔥
저축률 4.0%로 추락. 리볼빙 이자율 21%. 미국인 수천만 명이 21% 이자 물어가며 매달 카드 결제로 생활비 메꾸는 중.
같은 미국, 같은 시점에 정반대 일이 벌어지고 있음. 비트코인 보유자들의 BTC 담보 대출 잔액 +8.9% 증가. 절반 이상이 365일 만기. 단기 임시방편이 아니라 장기 자산관리 전략으로 자리 잡음.
즉, 두 갈래 길로 나뉘는 중.
한 쪽: 자산 없음 → 카드로 생활비 → 21% 이자 → 매년 부채 누적 → 채무 노예화.
다른 쪽: 비트코인 보유 → 담보 대출 → 한 자리수 이자 → BTC 익스포저 유지 → 자산 가치 상승으로 부채 자동 희석.
같은 인플레 환경에서 한쪽은 갉아먹히고 한쪽은 굴려짐. 자산 종류가 인생 궤도를 가르는 시대임.
가계 부채 1.33조와 동시에 미국 정부 부채는 36조. 매년 1조 이자. GDP 추월. 가계와 정부가 같은 시스템 안에서 동시에 부채로 빠져들고 있음. 통화 단위가 녹는 환경에서 누가 더 빨리 좋은 돈으로 도망치냐 게임이 진행중임.
너는 21% 이자로 깎이는 쪽임? 발행량 고정된 자산을 쥔 쪽임? 향후 10년이 거기서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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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일에 분노하는 사람들을 본다.
시장에서 산 1kg 고기가
사실은 950g이었다고 분노하는 사람.
비행기 카운터 앞에서 오버부킹 통보를 받고
평생 그 항공사를 안 타겠다고 다짐하는 사람.
미슐랭 식당에서 빈티지가 5년 어긋난 와인을 받았다며
사과문을 두 번 받아내는 사람.
약속에 매번 늦으면서 별 거 아니잖아
라고 말하는 친구를 손절하는 사람.
이런 분노는 대부분 정당하다.
인간은 작은 어긋남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동물이다.
1kg은 1kg이어야 하고,
시간 약속은 지켜져야 하며,
한번 내뱉은 말을 뒤집어서는 안된다.
이런 전제가 있어야 그 사회는 잘 굴러간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다.
같은 종류의 어긋남이
훨씬 더 큰 규모로,
훨씬 더 많은 사람에게
매일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누구도 분노하지 않는다.
사과문도 요구하지 않는다.
누구도 카운터 앞에서 소리치지 않는다.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조차 대부분은 모른다.
이상하지 않은가?
같은 사람이
같은 머리로
어떤 어긋남에는 분노하고
어떤 어긋남에는 침묵한다.
답은 단순하다.
눈에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의 차이다.
정육점 주인도
항공사 카운터도
약속에 늦은 친구도
모두 눈앞에 있다.
우리는 눈앞의 어긋남에는 분노하도록 진화했다.
그러나 그 어긋남이
통계 수치와 그래프 뒤에,
정부 정책이라는 이름 뒤에,
금융 시스템이라는 추상 뒤에 숨어 있으면
우리의 분노는 작동하지 않는다.
분노할 대상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 글의 목적은 단 하나다.
우리가 매일 쓰는 돈,
매일 살아가는 경제의 풍경 안에
보이지 않던 것을 보이게 하는 것.
하지만 이건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당연한 것들의 목록을
미리 주고 시작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뉴스에서
부모와 친구의 대화에서
우리는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이상한지를 배운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목록을 한 번도 의심하지 않은 채 평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인생의 어느 시점에는,
그 목록을 한 줄 한 줄
직접 검토해봐야 하는 순간이 온다.
이건 정말 당연한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 당연한 것이라고 말해서
당연한 것이 된 것인가?
이 질문을 던지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게도 자기 인생의 길을
평생 다른 사람이 정하게 둔다.
당연한 것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능력은
결국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생소한 것과 익숙한 것이,
분노하던 것과 침묵하던 것이,
비웃던 것과 신봉하던 것이,
전부 같은 것이었다는 사실은
당신을 잠시 멈춰세우고 깊은 고민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 글은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주지 않는다.
그저 당신 눈에 보이지 않던 것을 보이게 도울 뿐이다.
사실 그 답은
다른 누군가가 대신 줄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는 것만이 최선이자 유일한 길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한 번 보이고 나면,
그 다음 길은 당신이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길이 어디로 향하든,
적어도 당신이 스스로 선택한 길이 될 것이다.
이 글이 그 여정의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다음 글에서 계속..)
???: 아니 근데 진심 불 쓰는 놈들 다 능지 처참한 거 아님? ㅋㅋㅋ 뜨거워서 손만 대도 고기 익고 집구석 다 태워 먹는 재앙 덩어리를 왜 씀? 내가 예전에 2016년인가 호기심에 손가락 한 번 담가봤는데 ㄹㅇ 죽는 줄 알았다. 요즘 불멍인지 뭔지 유행하니까 뭐 대단한 거 발견한 줄 아나 본데, 그거 다 가스라이팅임.
비맥: 아니 형님... 그건 불에다가 직접 손을 넣으신 거고요;; 제발 구글링이라도 해보든가 불 제어하는 법 1도 모르면서 왜 그러세요. 불 다룰 줄 알면 삶의 질이 수십 배는 떡상한다니까?
???: 아~ 예예 ㅋㅋㅋㅋ 딱 보니 사이즈 나오죠? 너 지금 땔감 잔뜩 쌓아놓고 우리한테 설거지시키려고 바이럴 돌리는 거지? 수법 개뻔함 ㅉㅉ
비맥: 아니 나무는 산 가면 널려있고 누구나 공짜로 주울 수 있다니까요? 내가 나무 장수도 아니고 불이라는 기술 자체의 가치를 좀 보시라고요. 이걸로 고기만 구워 먹어도...
???: 됐고, 불은 그냥 위험하기만 한 원시인 오타쿠 새끼들 전용 템임. 정상인이면 해 뜨면 인나고 해 지면 자지, 누가 저런 위험한 걸 집구석에 들임? 그거 쓰는 놈들 백퍼 정신병임 ㅋㅋㅋ
비맥: 그건 자는 게 아니라 그냥 문명 퇴보하는 거죠;; 남들 불 피워서 문명 테크 올릴 때 혼자 구석기 시대에 처박혀 있는 게 자랑임? 공부할 지능 안 되면 겸손하기라도 해야 하는데, 제대로 써볼 생각도 없으면서 입만 살아서는...
???: 거봐 ㅋㅋㅋ 불 광신도들 말투 보소. 진짜 말 안 통하고 인성 파탄 났네. 지들 쓰는 거 안 쓴다고 바로 미개인 박아버리죠? 손가락이나 계속 데이면서 평생 선민의식 속에 갇혀 살아라 ㅉㅉ
비맥: 에휴;; 말을 말자...
2016년 4월 한국 M2 통화량 2.3M KRW billion
2026년 4월 한국 M2 통화량 4.6M KRW billion
10년에 2배 - 72법칙 연복리 7.2% 수익을 못내면?
뒤로 간겁니다
아파트가 10년간 2배가 됐어도 제자리인겁니다
정부가 화폐 발행으로 매년 7.2%씩 여러분의 돈을 가져갑니다
비트코인으로 벗어나세요.
1. 기축통화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모두 80~110년 만에 바뀌었습니다
미국은 이미 100년을 넘겼습니다
2. 우리는 지금 마지막 구간에서 살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강했던 통화의 끝자락에서
월급 받고, 저축하고, 노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 그래서 열심히 일해도 가난해집니다
나는 노동으로 돈을 벌고
국가는 돈을 계속 찍어냅니다
내 시간의 가치가 계속 희석됩니다
4. 기축통화가 바뀔 때마다 벌어진 일은
전쟁, 금융위기, 자산 붕괴입니다.
열심히 산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이해한 사람이 살아남았습니다
5. 한국은 한 번도 기축통화국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우리도 돈을 찍습니다.
하지만 기축통화국처럼 마음대로 찍을 수는 없습니다.
달러는 찍으면 전 세계로 흘러갑니다.
원화는 찍으면 환율, 물가, 자산시장에 바로 충격이 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시스템에 영향을 직접 받는 위치에 있습니다.
6. 중요한 질문은 “다음 나라”가 아닙니다
다음은 국가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7. 항상 더 강한 ‘돈의 시스템’이 이겼습니다
금 → 산업 → 금융
그리고 지금은
중앙 없는 돈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습니다
8. 기축통화의 교체는
국가가 아니라 “돈의 구조”가 바뀌는 사건입니다
계속
국가가 찍어내는 돈에
내 시간을 맡길 것인가
아니면
누구도 마음대로 늘릴 수 없는 돈에
내 시간을 저장할 것인가.
buy btc
화폐 팽창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음식점은 세 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1. 음식의 원재료 퀄리티를 낮추거나 양을 줄여 대응하는 방법 (음식 가격 유지, 퀄리티 하락)
2. 음식의 원재료와 양을 유지하고 인플레이션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방법 (음식 가격 상승, 퀄리티 유지)
3. 음식의 원재료와 양을 유지하고 인플레이션을 스스로 감수하는 방법 (음식 가격 유지, 퀄리티 유지)
대부분의 사장님들은 음식 가격을 올리거나(두 번째 방법), 인플레이션을 스스로 감수하는 방식(세 번째 방법)을 쉽게 선택하지 못한다.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가 떠날 수 있고, 직접 감내하자니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기 때문이다.
이때 비교적 선택하기 쉬운 방법이 바로 첫 번째다. 맛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양을 줄이거나 더 저렴한 재료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매년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다 보면, 음식의 본질은 점점 변질될 수밖에 없다.
돈이 고장나면, 결국 음식도 고장난다.
대한민국 정부는 0.1 bitcoin 도 없습니다.
세계 99.4% 보다 뒤쳐졌습니다.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개인이 살길은 개인지갑에 0.1 bitcoin 을 보관해야합니다. 이건 생존을 위한 전략입니다.
국가에 의존하지마세요. 국가는 개인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정신차리시기바랍니다.
“환율ㅋㅋㅋ이제 정부는 완전 손 놨네 ㅋㅋㅋ” 식의 말이 많이 보인다.
농담이겠지만, 다들 알다시피 환율은 그대로 둬야 한다. 그래야만 원화의 진정한 위상이 드러난다.
한국인들 머리 속에 각인된 착각을 박살내고, 불편한 진실을 마주해야한다.
“와..우리나라…사실 그렇게 대단한 나라 아니구나. 개개인들의 생산성은 사실 ㅈ도 없었구나…”
여기서 정부는 2가지 선택지가 있다.
1. 타락해버린 원화의 가치를 솔직히 인정하고, 소 안 키우는 사람들의 실질 임금을 낮춘다.
2. 소 키우는 사람들을 더욱 더 마른 행주처럼 쥐어짜서, 소 안 키우는 이들에게 나눠준다.
물론 무슨 선택을 할지는 정해져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고 말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달러의 언어로 생각하고 있음.
1. 프레임 자체가 조작되어 있음.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다"는 표현 안에는 달러를 기준점으로 삼는다는 전제가 이미 내장되어 있음.
이걸 뒤집어 보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것.
2020년 3월, 미 연준은 수조 달러를 단 몇 주 만에 찍어냈음.
같은 기간 비트코인 공급량은? 단 한 개도 추가되지 않았음.
이후 BTC 가격은 폭등했음. 그런데 과연 비트코인이 오른 건가, 달러가 희석된 건가?
수학적으로 따지면 답은 명확함. 분자(BTC)가 고정되어 있고 분모(USD)가 증가하면, 비율은 당연히 올라감. 이건 비트코인의 가치 상승이 아니라 달러의 가치 하락을 숫자로 확인하는 행위임.
2. 왜 이 프레임이 이토록 강력하게 유지되는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달러로 환산해서 보는 건 단순한 습관이 아님. 이건 수십 년간 주입된 인지 구조임.
월급은 피아트로 받음. 물건 값은 피아트로 표시됨. 세금도. 이 구조 안에서 살아온 인간에게 달러는 자연스럽게 '가치의 절대 기준'으로 자리 잡음. 달러가 변한다는 개념 자체가 낯설고 불편함.
피아트 카르텔은 이 구조를 완벽하게 활용함. 언론은 "비트코인이 폭락했다"고 보도하고, 중앙은행은 "불안정한 자산"이라고 규정함. 그러나 같은 기간 달러 구매력이 얼마나 녹아내렸는지는 헤드라인에 나오지 않음.
2000년 이후 달러는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 40% 이상 증발했음. 이게 뉴스가 된 적이 있던가? 없었음. 왜냐면 그게 시스템의 정상 작동이기 때문임. 서서히, 조용히, 합법적으로 부를 이전하는 메커니즘. 이게 인플레이션의 본질임.
3. 달러의 언어를 버리는 것. 그게 시작임.
달러의 언어로 비트코인을 보는 한, 당신은 영원히 피아트의 세계관 안에 갇혀 있음.
비트코인을 진짜로 이해하는 순간, 질문이 바뀜. "비트코인 얼마야?"가 아니라 "이 달러가 앞으로 얼마나 더 희석될 것인가?"로.
은행 창구에서 "규정상 어쩔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마음속에서 하고싶은말
1. 내가 맡긴 돈인데, 왜 내가 내 마음대로 쓰는데 당신들의 허락이 필요한가요?
2. 이체 한도 100만 원은 누구를 위한 규정인가요? 사기꾼을 막는 건가요, 내 경제 활동을 막는 건가요?
3. 지금 당장 제 예금 전액을 현금으로 인출해 주실 수 있나요? (지급준비율의 모순)
4. 제가 1년 동안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의 가치가, 정부가 돈을 찍어낼 때마다 떨어지는 건 누가 보상해주나요?
5. 비트코인은 24시간 365일 전 세계로 가는데, 왜 은행 시스템은 주말에 멈추고 오후 4시에 문을 닫나요?
6. 사업자 등록증이라는 국가 공인 서류가 있는데도 저를 못 믿으신다면, 제가 당신들의 '종이돈'을 믿어야 할 이유는 뭔가요?
7. 당신들이 제 이체를 막는 동안, 제 사토시(비트코인)는 누구의 검열도 없이 국경을 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진짜 비트코인 스탠다드되서 은행 다 망했으면
응급실 의사는 일 하기 싫어하는 양아치고, 구급대원은 사람을 살리고 싶어하는 영웅인가?
구조적, 제도적 문제가 있어 현장이 붕괴되고 있지만 누구도 원인 개선은 안하고 그저 의사만 악마화 하고 자신들은 올려치기 한다.
이따위 나라, 그냥 망해버려도 싸다.
이제 뭐 말해봐야 입만 아프네.
하긴 응급실에서 환자 받으면 보호자가 구급대원 복귀하는 길목까지 나가서 90도로 인사하며 수고했다고 하더만.
돌아서서 응급 의새한텐 팔짱끼고 갑질하고.
영웅 소방 만세, 영웅 구급대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