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분석가 4명이 이번 주 이더 지지선으로 꼽은 자리, 어제 장중에 한 번 닿았다]
해외 유명 분석가 4명이 이번 주 이더 지지선을 어디로 보는지 모아 봤다. 3명이 꼽은 가격이 2,170~2,350달러에 몰려 있다.
1. 어디를 꼽았나
- 미국 크립토 분석가 벤저민 코웬은 이더가 이미 '불마켓 서포트 밴드'에 들어왔다고 했다. 20주·21주 이평선 사이 구간으로, 지금 값은 2,170~2,330달러다.
- 네덜란드 트레이더 미카엘 반 더 포페는 2,320달러 아래를 롱 잡기 좋은 자리로 꼽았다.
- 미국 트레이더 애시 크립토는 2,350달러를 볼 가격으로 적었다.
- 미국 트레이더 안셈은 "지지선 근처라 숏 잡기도 까다롭다"고 했다.
2. 어제 한 번 닿았다
어제 이더는 장중 2,282달러까지 내려와 이 밴드 안에 들어왔다. 그리고 다시 올라와 마감했다.
코웬의 밴드는 주봉 종가로 본다. 2018년 이후 이더 주봉을 세어 보면 이렇다.
밴드에 닿고도 그 위에서 마감한 주는, 한 달 뒤 오른 때와 내린 때가 반반이었다.
밴드 아래로 마감한 20번은 달랐다. 한 달 안에 다시 올라온 건 5번뿐이었고, 반년 넘게 못 올라온 것도 3번이었다.
결론!! 금요일 만기인 이더 옵션에서 하락에 대비한 풋이 가장 많이 몰린 가격은 2,300달러로, 분석가들이 꼽은 구간 한가운데임. 내일 아침 9시 주봉이 밴드 아래(2,170달러)로 마감하면 경고 신호임. 반대로 밴드 위(2,330달러)에서 버티면 이번에도 지지선을 지킨 셈임.
$ETH
비트 이렇게 나오면 다죽겠다 ㅋㅋㅋㅋ
포지션 없으면 굳이 잡아야하나? 싶은 시기입니다
테더도미차트 가격도 보면 중립존에 있어 위든아래로 튀어도 이상할리없는 모습이에요
전 이평치기매매같은건 하지않지만, 이평이 모인다는건 큰 추세변화 발생을 위한 수렴으로 보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이격된다는건 추세가 점점 강해진다보구요.
지금은 위로 가던 아래로가던 이상하지않고,
실제로도 롱숏 의견이 거의 반반급으로 갈리는 시기에요~
굳이 덤벼들어서 고통받을필요없습니다~
I finally got a pair of over-ear headphones 🎧 I tried them on at the electronics mall during Black Friday, liked them, and decided to buy them. They make my head look a little square, but I still really love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