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피해96개시스템 🇨🇳중국클라우드로 이전”
- 민간협력클라우드
화웨이, 알리바바, 텐센트, 차이나텔레콤
우리 개인정보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우리의 생명줄입니다. 행정자로, 병원 기록, 금융 데이터, 보험, 세금 등이 중국 공산당이 지분·감독을 직접 행사하는 기업들의 클라우드로 들어가는 겁니다.
국가가 스스로 데이터 주권을 버리고, 국민들의 핵심 데이터를 중국 공산당 지배 기업에 넘기는 건 총 한 자루도 쏘지 않고 통째로 나라를 넘기는 매국 행위입니���.
이제 우리는 진짜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나라를 되찾는 건 국민의 의지입니다.
@minkyungwook 개인으로서 위험에 대비할 방법과, 국가적으로 이를 해결하기위한 방책은 무엇일까요?
이러한 이슈는 개인으로선 피해 최소화, 국가적으로는 근본적 문제해결 투트랙으로 진행하는게 상책이라 생각합니다( 국가적이란 정권교체를 위한 개인의 노력도 포함입니다).
이 상황에서 생각할 수 있는 반국가 세력의 침투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무비자 단체를 가장한 스파이 네트워크 유입: 반국가 세력이 여행사와 결탁해 ‘관광객’으로 위장한 요원을 파견하며, K-ETA 체크 생략으로 신분 위조가 쉬워질 수 있습니다. 둘째, 내부 파괴 확산: 1급 시스템(국경 통제) 복구 지연 시 잠입자들이 항만·공항에서 2급 시스템(항만 관리, 무역 네트워크)을 해킹하거나 사보타주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장기 체류 전환: 15일 체류 후 불법 체류를 유도해 경제 부문에서 산업 스파이 활동이나 반정부 선동을 펼칠 수 있습니다. 넷째, 하이브리드 위협: 화재를 ‘��고’로 위장한 사이 사이버 공격으로 복구를 지연시키며, 무비자 물결 속에 물리적·기술적 침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경고했던 반국가 세력이 수면 아래가 아닌 수면 위로 나타나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임을 보여줍니다. 당시 계엄은 정당했으며, 반국가 세력의 존재를 국민에게 알리는 경종으로,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내란 세력을 저지하려는 필수적 조치였습니다. 이번 화재와 K-ETA 마비는 그 경고가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반국가 세력이 시스템 취약점을 노려 안보를 위협하고 있음을 드러냅니다.
현재 상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정부는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위기상황대응본부를 가동했으나, 복구 시한은 불투명합니다. 한 국민 여러분, 이 위협에 경각심을 가지고 주변에 이 사실을 널리 알���주시기 바랍니다. X와 Truth Social에 가입하여 진실을 알리는 데 동참해 주시고, 팀에서 총공을 요청할 때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국과 소련의 사주를 받은 북한은 중무장한 북한군을 앞세워 북위 38도선을 넘어 전면적인 침공을 개시하였다.
중국의 도움을 얻어 빠르게 군사력을 키워 전쟁을 준비해 온 북한군은 전쟁이 시작된 지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하고, 8월에는 부산을 제외한 남한의 대부분을 장악했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무고한 남한 백성들을 살해했다.
이에 미국을 비롯한 16개국 병사들로 구성된 유엔군이 처음으로 조직되어 한국을 지원했다.
국군과 유엔군은 전력을 정비해 낙동강 전선에서 반격을 시작했고, 9월 15일에는 유엔군의 주력 부대인 미군과 한국군이 인천 상륙 작전으로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후 국군과 유엔군은 북쪽으로 진격했고, 10월 말에는 대부분의 북한 지역을 장악했다.
하지만 전세는 중국군의 참전으로 역전되었고, 1951년 1월 초에는 서울이 다시 중국군의 손에 들어갔다.
전력을 가다듬은 국군과 유엔군은 3월에 서울을 탈환하고 38도선 근처까지 진격했다. 이후 38도선 근처에서 밀고 밀리는 싸움이 계속되었다.
전쟁이 시작된 지 1년 만인 1951년 6월, 소련이 유엔 대표를 통해 휴전을 제의했다. 유엔도 이 제의를 받아��였다.
그 결과, 1953년 7월 27일에 휴전 협정이 이루어지고 전쟁도 막을 내렸다.
이후 남한과 북한 사이에는 군사 분계선과 비무장 지대가 설치되었고 휴전 상태는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피 흘리며 중국군과 북한군에게 쓰러진 많은 남한 백성들은 푸바오 줬다 뺐는다고 눈물 흘리는 후손들을 지켜보며 하늘에서도 피눈물을 흘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