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빠니앤코 - The Anniversaire 170 ans (170 아니벡세흐)
체리향이 백차, 녹차의 은근한 향과 잘 어울린다. 튀는 체리향을 꿀향이 눌러줘서 밸런스가 잘 잡혔다는 느낌... 롤케이크를 곁들였는데 이 차는 간단한 맛만 나는 티푸드를 곁들이는편이 어울릴 듯. 우아하고 풍성한데 과하지 않은 향.
꼼빠니앤코의 델리스 피냐콜라다를 요구르트에 냉침해봤다.(4g/하루)
코코넛의 달큰함이 요구르트의 새콤함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 로즈힙과 히비스커스의 향도 그대로 잘 살아있고. 정말 맛있고 마음에 들어...!! 최고네요. 원래 요구르트를 잘 안마시는데 정말 맛있다. 코코넛 맛이...🥺
꼼빠니앤코의 Ceylan OPHG
하루의 간격을 두고 핫티, 아이스티(냉침)로 마셔봤다. 아이스티로 마셨을 때가 실론의 차향이 더 진하고 달큰한 느낌. 핫티로 마셨을 때는 큰 특징없이 깨끗하게 맛있다 싶었는데 아이스티로 마시는게 좀 더 매력적인듯. 실론의 매력이 잘 살아있는 차라고 생각.
꼼빠니 꼴로니알, 꼼빠니앤코의 루이보스 트로피칼 급랭. 250ml의 물에 3분이상 진하게 우린뒤 얼음컵에 채워 만든다. 상큼하고 가벼운 뉘앙스의 루이보스라서 보통 가을에 마시는 낙엽느낌의 쿰쿰한 맛 루이보스보다 훨씬 맛있음 ! 급랭이라 특유의 다양하고도 화려한 과일향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전 세계 유일한 인하우스 스팀공정은 꼼빠니 차에 특별한 맛과 비교할 수 없는 향을 줍니다.
꼼빠니의 모든 차는 Made in France 🇫🇷 입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기업 최초로 "Producteur artisan de qualité 수가공 장인 생산자"로 인정받은 Compagnie & Co는 1848년부터 차를 제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