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Mainnet Maintenance Started
Expected downtime is ~ 24 to 48 hours. During this period, all on-chain transactions are paused and explorers are view only.
User funds remain safe and unaffected during the upgrade. We’ll share progress updates here and on Discord, and confirm once the network is fully live.
카이아의 이자 엔진 슈퍼언X @SuperEarnX 얼리베타 서비스가 오픈된지 24시간, 분석 및 실사용 후기
1⃣ 슈퍼언X의 특징
여러가지 체인에 있는 다양한 이자상품들로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투자해줌.
알아서 계속 상품 비중 조정하고 자동복리로 돈 박아줌.
예치하면 증거로 영수증 토큰 줘서, 도파민 부족한 사람은 그걸로 풍차돌리기 할 수 있음. <-한파이낸스 관련 포스트 참고
다른 체인의 예치상품에 투자를 하는데 각종 브릿지/스왑 수수료가 들지 않는 것이 핵심임.
2⃣포트폴리오를 통해 알 수 있는 슈퍼언X의 지향점
처음으로 열린 볼트는 Morpho @Morpho 에 있는 건틀렛 @gauntlet_xyz 볼트들임.
이걸 통해서 얘네가 지향하는 게 고위험 고이율이 아니라, 적은 부담에 괜찮은 수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 건틀렛은 어떤 곳인가?
리스크 파라미터 전문가 팀, 쉽게 말해 나락감지센서로 먹고사는 곳이다.
1세대 랜딩 프로토콜 하면 에이브 @aave, 메이커다오 @SkyEcosystem, 컴파운드@compoundfinance 세 곳임.
현재 건틀렛은 컴파운드에서 4년째 리스크 매니저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음.
특히나 이번에 deUSD 디페깅 사태로 유명해졌는데, 건틀렛이 리스크 큐레이터로 있던 볼트들은 모두 이번 디페깅 사태에서 bad debt 이슈를 피해갔음.
채신형 나락감지센서인 거시다…
아까 수수료 무료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원래 소액일수록 예치상품 여러 개 와리가리가 쉽지 않다.
만약 개인투자자가 카이아체인 1,000USDT를 건틀렛에 투자하려고 하면 시간과 돈이 얼마가 드는가... 라고 살펴볼까?
당장 해야하는 수고만 해도 3가지임.
USDT(KAIA) -> USDT(ETH) 브릿지
USDT(ETH) -> USDC(ETH) 스왑
볼트에 넣을 때에 발생하는 ETH 가스비
당장 돈이 제일 많이 깨지는게 예치 할 때인데 보통 5~20달러 사이로 든다. *근데 내가 넣을 때는 혼잡이라 20달러가 나가더라.)
근데 지금 슈퍼언에서 박아놓은 볼트 3개임, 가스비 3번 나감.
정리하면, 슈퍼언 X의 지향점이 로우리스크 미드리턴, 알아서 트렌드 맞춰 포폴 관리해주는 수수료 무료 딸깍 시스템에 있음을 알 수 있음.
3⃣ 얼리베타에서 씨 뿌리기
Paragraph(미디엄 같은 거)에 팀이 올려놓은 초기 베타 관련 설명을 읽어보면,
본격적인 APY 보너스 캠페인은 내년 초에 시작 됨(1월이겠지).
초기베타부터 진득하게 예치를 이어나간 유저에게 관련 혜택을 줄 것 같이 써놨음.
근데 못해도 1,000달러 정도는 예치를 해둬야 뭐 나중에 나도 보너스를 주쇼 말 할 수 있지 않겠나 싶다.
원래 예치작 100달러 단위로 하는 거 아님...
APY 보너스와 별개로, Featurebase를 통해 제품 이용 관련 괜찮은 피드백을 제공하는 유저에게 특별 APY 부스트 혹은 초기 서포터 특전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라고 함.
4⃣ 결론
일단 초기에 1000달러 들고 가서 알박기 존버 추천.
트윗도 한번 쓰면 안 쓰는 것보다야 훨씬 좋겠지.
🟢사담
4%대 apy를 보고 실망을 하신 분들이 많으셨을 거 같음.
개인적으로 8월부터 각종 행사 포스트 통해 노출되어 7~12% apy를 기대해 온 입장에서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라, 하루동안 리서치를 해보고 이것저것 다 만져봤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 지금은 맛보기 체험기간이라 하나의 볼트만 열어둬서 이렇게 됐다는 걸 이해 할 수 있었음.
하지만 앞으로 [딸깍 자동 포폴 최신화 + 자동 복리 + 수수료 무료]조합에 내년 초 시행될 OG들을 위한 APY 부스트를 고려하면 충분히 알박기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원스코와 함께 봄은,,,,온다,,,,, @KaiaChain
오늘 메인넷 런칭한 @AlphaSec_Trade 꿀통일때 같이 거래 하실 분~
https://t.co/ofvIS0VIyL 포인트 마이닝도 있는 것 같고, spot부터 런칭한게 심상치 않네요... 혹시 모르니 만원이라도 거래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t.co/buiHJARKZm
Today, AlphaSec launches a new market.
Not for the few, but for everyone.
Morning bus, cafe, or at a trading desk,
AlphaSec meets you where you are with deep liquidity, precision, and onchain trust.
One Second. One Market. For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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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We're hosting a Korea AMA on Dec 10 at 8 PM KST 🇰🇷
As requested by the community, @seo_sangmin, @Iam_JohnCho & Woody will join.
The AMA will run for 2 hours with @jun7543 from @Xangle_official as an independent moderator to keep the conversation open for everyone 👇
카이아 거버넌스/개발자 포럼에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로의 변화를 다룬 개요가 게시되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 걷어내고 몇 가지 핵심만 짚어보겠습니다.
1/
이번 포럼 내용은 퍼미션리스로 변화시키자고 투표하는 건이 아닙니다.
이미 클레이튼 시절이던 2022년 11월에 통과 [KGP-4] Permissionless Klaytn를 골자로,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지 설명하는 글입니다.
한 달 전에 진행된 카이아 2.1.0 업데이트 에서 노드 운영비용을 크게 낮춘 것 역시 퍼미션리스 생태계로 가는 기반을 닦기 위함이었습니다.(가령 풀 노드 용량이 4.2TB -> 2.0TB 수준으로 부담이 절반 가량 줄어듦)
📎[KGP-4] - 클레이튼 거버넌스 포럼
https://t.co/zndPU5RSIp
📎Cutting Blockchain Storage in Half - 카이아 미디엄
https://t.co/WhzqzdOAt5
2/
퍼미션리스가 적용되면 요건을 만족하는 이는 누구나 검증인(밸리데이터)이 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가령 너무 오래 블록을 제안/투표하지 않는(Downtime)) 검증인에게는 슬래싱(보증금 깎아버리기), 추가 락업 등의 페널티를 주거나 강등시키는 자동화된 관리 시스템 역시 도입됩니다.
3/
클레이튼 메인넷이 정식 오픈된 2019년 6월 27일부터 현재까지 약 6년 5개월 동안 네트워크가 퍼미션드(Permissioned) 체계로 운영되어왔기에, 하루아침에 퍼미션리스로 변경하는 것은 생태계를 파괴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2단계의 단계적 접근 방식(Phased Approach)을 통해 점진적 변화 과정을 밟을 예정입니다.
1단계 - 검증인 셀프 온보딩 가능
2단계 - 기술적인 관리시스템 추가(페널티 규칙, 검증인 성능 측정 등)
4/
사견
카이아 거버넌스 환경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변화의 물결이 일렁이고 있습니다.
퍼미션리스는 재단 친화적인 GC들이 커뮤니티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방안이 될 것입니다.
다른 메인넷에서 해서 부럽다고 말하는 소각, 디플레 안건 등이 보다 편하게 제안되고 논의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그래, 그러니까 인플레 조절 다시 이야기 해봐야겠지? @KaiaChain
hiring a defi marketer to join an established l1 and help drive tvl
good oppty to build a real case and work with t1 protocols
dm if interested and have real defi-trenches exp
💚 @KaiaChain network activity is surging
On Oct 29, Kaia processed 1.2M+ transactions, its highest throughput in 30 days
As Asia's Gateway to Web3, Kaia keeps proving its vision of a superapp blockchain built for massive adoption 🌏
📊 https://t.co/bLsAme2Ye8
.@Binance now supports $USDT on Kaia!
Users can easily deposit and withdraw USDT to Kaia — unlocking trusted access to stablecoin liquidity.
It's an early piece of the orchestration layer we're building to connect fragmented Asian markets. One step closer.
https://t.co/0RIxOlg99a
#Binance #USDTonKaia #kaia
It seems the HBEAT point is still cheap.
Last week, I saw some tweets talking about HBEAT's valuation. I was also aping at ~$.3 ~$.5 and still think it's undervalued.
1. Heart distribution is expected to be done within 1mo (49.62M/51M, increases 0.5M per week)
2. Under $300M FDV, 20% allocation for S1, the total airdrop will be $60M, which means 1 HEART ~= $1.17
3. Currently, 1 HEART is traded at $0.58, which is at a 50% discount level from expectation.
Please note that the liquidity is too shallow, and it really depends on the valuation, % for S1, TGE date, ...
@hyperbeat
Hann Finance Kairos Testnet page is now live.
Visit 👉 https://t.co/YlLppL5Dmh and explore the protocol.
Feel free to test and interact with all available fea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