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Docs_Notice
2026 DMZ Docs 인더스트리 프로덕션 피치 프로젝트 공모
DMZ Docs 인더스트리는 현재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 작업(프로젝트)를 발굴하여 글로벌 다큐멘터리 산업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프로젝트가 완성, 배급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로덕션 피치는 한국과 아시아의 다큐 창작자들이 국내외 다큐멘터리 전문가로부터 작품 개발에 피드백을 받고 펀딩을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모기간: 2026.5.20(수) - 6.12(금) 16:00 (한국 표준시 기준)
2026 DMZ Docs Industry Production Pitch Submission
DMZ Docs Industry serves as a premier platform where documentary professionals discover new opportunities and foster meaningful connections.
'Production Pitch' offers a vital opportunity for Korean and Asian documentary filmmakers to receive expert feedback for projects, identify industry demands, and secure essential funding.
👉 Application period
2026.05.20.(Wed) - 2026.06.12.(Fri) 16:00 (KST/GMT+9)
🔔자세히보기 More Details
Kor : https://t.co/Am2NG09aEF
Eng : https://t.co/pMLuRaWc6J
#DMZDocs_Notice
대한민국 경기도와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공동으로 조성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주한네덜란드대사관 국제공동제작' 펀드는 한국과 네덜란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감독과 제작자의 공동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중/단편부터 장편 프로젝트까지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다큐멘터리 창작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공모기간: 2026.6.2(화) - 2026.6.26(금) 16:00 (한국시간 기준)
“2026 The Netherlands Embassy - DMZ Docs Documentary Co-production Fund”, jointly established by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 and the Embassy of the Netherlands in Korea, is open to projects involving documentary directors and producers based in Korea and the Netherlands. Support is available for projects ranging from medium- and short-length to feature-length films.
We hope this call for submissions will contribute to the revitalization of international documentary co-productions and serve as an opportunity to broaden the scope and potential of such collaborations. We look forward to your interest and support.
👉Application period: 2026.6.2(Tue) - 2026.6.26(Fri) 16:00 (KST/GMT+9)
🔔자세히보기 More Details
Kor : https://t.co/t7umqTiTXc
Eng : https://t.co/oq2umSbxB0
#DMZDocs_Notice
6월의 DMZ Docs 월간 다큐 살롱은 <장기자랑>을 중심으로 이소현 감독과 함께합니다. 여러 명의 스태프와 장비마다 필요한 전문가를 갖춰놓고 진행하는 다큐멘터리도 있습니다만, 현장에서는 그렇지 못한 상황도 당연히 많습니다. 특히 기획개발 단계에서는 연출자 혼자 촬영을 진행 해야하는 상황이 다반사죠. 촬영은 뷰파인더를 통해 눈에 보이지만 소리는 ‘내 귀를 믿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소규모 제작 다큐멘터리에서 사운드적으로 우리가 유의할 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소현 감독님과 함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에 있어서의 사운드의 중요성과 제작 과정에서 사운드적으로 유의하고 고민해볼 지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DMZ Docs 월간 다큐 살롱 6월 프로그램
💡일시: 2026.6.26(금) 19:00
💡장소: ��디액트 3층 대강의실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5-5 동복이세빌딩)
💡제목: "너의 목소리가 (안) 들려" 독립 다큐멘터리 사운드 제작 가이드 <장기자랑>
💡참석자
- 사회: 조이예환 (DMZ Docs 인더스트리 프로그래머)
- 발제: 이소현 감독 (<장기자랑> 감독)
👉사전 신청
https://t.co/PqEGCtlIxY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참석 확정자에게는 별도의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산업팀 031-936-7378, [email protected]
#DMZDocs_Notice
경기도의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_장!
'경기, 장(場)'은 경기도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전시, 공연, 영화상영(AI, 다큐), 도자 등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팝업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기도의 멋과 흥이 한자리에 모인 '경기, 장(場)'에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독스쿨(Doc School) 다큐멘터리도 함께 만나보세요!
💡운영기간: 2026.12.15까지, 10:00 - 18:00 (매주 월요일 휴무)
💡운영장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지하36 (경기도서관 옆)
💡이용방법: 일반 방문 및 관람 무료, 체험/특별 프로그램은 네이버에서 사전 예약
📝독스쿨은?
다큐멘터리를 보고, 질문하고, 토론하며 생각을 확장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교육 주제로 선별된 다큐멘터리를 시청 후, 워크시트(교육자료)를 바탕으로 교수자와 학습자가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스쿨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큐멘터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다큐보다 #docuvoda 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큐보다docuVoDA 바로가기
https://t.co/mXrng1PrvP
#DMZDocs_Notice
다큐멘터리의 교육적 가치를 기반으로 기획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독스쿨 의 2026년 5월 신작을 공개합니다. 🎬
독스쿨은 다큐멘터리 시청 후 각 작품의 주제를 바탕으로 개발된 워크시트(활동지)로 자유롭게 토론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초증고등학교 등 교육 기관뿐 아니라 청소년 단체 및 가정 내에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독스쿨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다큐멘터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다큐보다 #docuVoDA 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독스쿨 신작💫
🎬<심장이 뛰는 소리> 감독 야마자키 에마 | 2024 | 23분 | 전체관람가
🎬<한국+사람> 감독 이예진 | 2025 | 50분 | 전체관람가
🎬<오아시스> | 감독 알라 미튜코바 | 2024 | 13분 | 전체관람가
👉독스쿨 바로가기
https://t.co/8vQzROPaXQ
☎️문의
DMZ국제다큐멘터��영화제 행사운영팀
031-936-7394, [email protected]
프레더릭 와이즈먼 회고전(7.9~7.22)
이번 기획전은 감독의 방대한 세계를 다시금 조망하기 위해 추천작과 관객이 직접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와이즈먼 영화' 3편을 선정하여 상영하고자 합니다.
- 투표기간: 2026년 5월 21일(목) ~ 6월 3일
- 결과발표: 2026년 6월 9일
https://t.co/2dcvesqUCF
🎬프레더릭 와이즈먼 전작 순회 회고전 - 파트 4
🗓️6월 3일(수)~28일(일)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함께 준비한 “프레더릭 와이즈먼 전작 순회 회고전”의 마지막 네 번째 프로그램이 6월 3일(수)부터 28일(일)까지 15편의 2000년대 작품과 함께 진행됩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봉 다큐멘터리 소식
#개봉큐 🎬
#황다은#박홍열 감독의 <#반칙왕몽키 >가 5월 20일 개봉했습니다.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리뷰 |
영화는 네 남매를 키우는 전업 주부 남편의 이야기이다. ��키의 일상은 아내를 출근시키고 아이들 등교 시키고 장을 보고 하교 후 아이들을 돌보며 식사 준비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여느 전업 주부와 다를 바 없는 일상 리듬이다. 그가 다른 것은 체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선택적 전업 주부 남편이라는 점이다. 아이를 업고 요리하고 보드를 타고 장을 보고 택배를 찾아온다.
영화는 표면적으로는 성별이 바뀐 주부 몽키의 삶을 경쾌하게 담으며 ‘반칙’을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 사회에서 불문율처럼 행해지는 ‘규칙’을 역으로 환기시킨다. 아이 넷을 출산하고, 외벌이를 하고, 사교육 없이 아이를 교육하고, 마을살이를 하는 가족의 모습은 한편 이상적이나 우리 사회에서는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 영화는 몽키와 안나,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가족의 모습을 대안적이지만 평범하고, 반칙적이지만 일상적으로 담는다. 그런 의미에서 <반칙왕 몽키>는 평범한 반칙이다.
다만 영화가 반칙적인 것은 몽키가 스스로 찍은 영상으로 구성된 인��� 다큐라는 점이다. 가족의 내부에 침투하거나 스스로를 자전적 혹은 사적으로 다룬 작업이 아니라, 인물 스스로 자신을 찍은 인스타그램 기록을 모아 한편의 ‘관찰적’ 영화로 완성했다. 동시대 영상과 다큐멘터리 영화가 만나는 익숙하고도 새로운 가능성을 연 영화이다.
👉제17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관객과의 대화 - 나의 대안은 반칙 <반칙왕 몽키>
https://t.co/qsI2qDeKLK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봉 다큐멘터리 소식
#개봉큐 🎬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 >이 5월 20일 개봉했습니다.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리뷰 | (출저: 전주국제영화제)
한 미치광이의 거사가 무산된 지 만 1년이 지나면서 이를 소재로 삼은 다큐멘터리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국회에서 벌어진 일에 집중하는 경우부터 이 사건을 우리의 지난 시련들과 연결시키는 영화까지 12·3 내란은 다양한 시선에서 다뤄지고 있다.
<어른 김장하>(2023)의 김현지 감독이 연출한 <남태령>은 이 같은 '내란 다큐멘터리'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지만, 12월 3일이 아니라 이로부터 2주 이상 지난 12월 21일 오후부터 그다음 날 사이 벌어진 일에 초점을 맞춘다. 전봉준투쟁단의 '남태령 대첩'이라고 기록되는 이 사건은 누군가에게는 이제 희미하게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그 겨울에는 너무도 많은 사건이 발생했기에 개인적으로도 결국 전봉준투쟁단이 결국 용산까지 진출했고, 이 쾌거가 많은 시민들이 동참한 덕분이었다는 정도만 기억하고 있다.
<남태령>은 이 희미한 기억을 똑똑하게 일깨워 주는 영화다. 그렇다고 <남태령>은 이 투쟁의 정치적 영향 따위를 분석하는 보고서가 아니다. 대신 여기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후일담과 소셜 미디어에 담긴 기록, 연단에서 내뱉은 생생한 발언 등을 오밀조밀 엮어낸 일종의 태피스트리다. 또한 이 태피스트리에 새겨진 그림과 무늬는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알려주는 예언처럼 느껴진다.
시간을 되감아 당시로 돌아가 보자. 2024년 12월 21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소속 전봉준투쟁단은 '윤석열 체포구속', '사회대개혁', '개방농정 철폐' 등을 요구하며 트랙터 40여 대와 화물차 60여 대를 몰고 서울로 올라오고 있었다. 예상대로 경찰은 남태령에 경찰 버스 등으로 바리케이드를 치며 시위대가 서울로 진입하지 못하게 막았다. 오후 일��� 시작된 대치 상태는 해가 지도록 계속되었고, 이 소식은 광화문 등지에서 윤석열 퇴진 시위에 참가했던 이들에게 전해진다. 이들 중 상당수가 남태령 전선에 동참했고, 이 소식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더 많은 이가 몰려들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때 남태령에 모여든 시위대의 대다수가 2030 여성이었다는 점이다. 윤석열 탄핵 시위가 아이돌 노래에 맞춰 응원봉을 흔드는 이들의 이미지로 남아 있지만, 탄핵 시위 때보다도 여성의 비중이 높았다. 이것은 2016년 강남역 공용화장실 살인사건, N번방 사건, 딥페이크를 통한 성폭력 등으로 계속 분노를 쌓아 왔고, 새롭게 열린 광장 속에서 사회적 책임감과 연대 의식을 키워 나간 이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독려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결과였다.
농민운동은 WTO, FTA 등에 반대하는 투쟁 때마�� 항상 패배했고, 2016년 전봉준투쟁단의 첫 상경 투쟁도 양재IC를 ��파하지 못한 채 물러서야 했다. 하지만 이들 재기발랄하고 활기차며 꺾이지 않는 세대와 힘을 합친 끝에 마침내 트랙터를 끌고 남태령을 넘어 사당 로터리를 지나 용산까지 행진할 수 있었다. 물론 그날 남태령에서 벌어진 연대는 보다 폭넓은 차원이긴 했다. 인터넷 방송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태령의 일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수많은 시민들은 추위와 배고픔에 떠는 이들에게 핫팩, 푸드트럭, 음료, 햄버거, 피자를 배달시키며 '오병이어'의 기적을 선보였고 추위에 지친 이들이 쉴 수 있도록 '난방버스'까지 섭외해 출동시켰다.
<남태령>은 남태령 대첩에 참여한 젊은 여성 집단이 이후에도 노동과 인권을 빼앗긴 이들의 싸움에 동참하고 연대하는 움직임도 보여준다. 특히 넉넉지 않은 환경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누구와도 함께하는 영남 지역 '말벌동지'들의 모습은 꽤나 인상적이다.
성소수자들이 남태령 투쟁의 중심에 결합했고 이후 '포스트 남태령' 국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라는 대목도 반갑게 다가온다. 아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주류 사회의 노골적인 차별과 혐오 대상인 성소수자들에게 광장은 존재를 당당하게 드러내고 각자 누려야 할 권리를 요구할 수 있는 곳이 됐다. 게다가 이들은 자신처럼 차별과 혐오의 고통을 겪는 이들과의 연대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결과는 지난해 퀴어 퍼레이드에서 만난 전국농민회총연맹의 부스와 전봉준투쟁단의 깃발, 그리고 고공농성 중인 계약직 노동자가 행렬에 뿌리는 화려한 꽃가루로 나타났다.
새롭게 열린 광장에서 세계의 주인으로 자리잡은 2030 여성의 생생한 모습과 이들이 여러 사회운동과 연대하는 광경을 담은 <남태령>의 가장 큰 미덕은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새롭게 운동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를 분노하고 흐뭇하게 하며 감동받고 깔깔거리게 만든다. 이 영화에는 한 젊은이가 어��신에게 자신이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자신의 성을 특별히 규정하지 않는 트랜스젠더)라며 그 개념을 설명하자 이 어르신이 시원하게 "그렇구나, 알아두겠다"라고 답했다는 이야기가 소개된다. 정말 중요한 것은 모르거나 당장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존재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 자세라는 얘기다. 어쩌면 이 말은 2030 여성들이 거침없이 다른 이들과 손을 맞잡을 수 있는 태도의 원천일지도 모른다. 그렇구나, 알아두겠다. (문석)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봉 다큐멘터리 소식
#개봉큐 🎬
#빔벤더스 감독의 <#안젤름 >이 5월 13일 개봉했습니다.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시놉시스 |
“침묵하는 물질 속에 새겨진 인류의 기억을 깨우다” 우리 시대 가장 혁신적이고 중요한 예술가, 안젤름 키퍼. 시네마의 거장 빔 벤더스는 영화 <안젤름>을 통해 그의 영혼과 작업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빔 벤더스는 2년 여간 안젤름 키퍼의 여정을 추적하여, 그의 고향 독일에서부터 현재의 터전인 프랑스에 이르기까지, 50년의 작업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장소들을 작가의 생애의 흐름과 함께 엮어낸다. 문학, 시, 철학, 과학, 그리고 신화와 종교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의 존재와 역사의 순환적 본질을 탐구해 온 그의 작업실이 하나의 우주로 완성된다. 거대한 캔��스 위로 쏟아지는 납과 재, 그리고 모래가 빚어내는 강렬한 질감. 단순한 기록을 넘어, 물질이 품은 기억을 온몸으로 감각하게 하는 경이로운 영화적 경험. 이제껏 보지 못한 안젤름 키퍼의 웅장한 우주가 스크린 위에 펼쳐진다.
#DMZDocs_Notice
2025 한국 다큐멘터리 산업 현황 조사 발행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독립미디어연구소와 함께 2025년 한국 다큐멘터리 산업 현황 조사 연구를 발행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 산업 발전과 창작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이번 조사 자료로 다큐멘터리 산업 관계자와 창작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5 한국 다큐멘터리 산업 현황 조사]
기획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연구실행 | 독립미디어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책임연구 | 박채은 | 독립미디어연구소 공동대표, 프로듀서
공동연구 | 김숙 | 컬처미디어랩 대표
자료조사 | 한지수 | 독립예술영화유통배급지원센터
[내용]
제1장. 조사개요
제2장. 2025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현황
제3장. 2025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현황
제4장. 2025 다큐멘터리 방송⋅온라인 유통 현황
제5장. 2025 다큐멘터리 지원 현황
제6장. 사례 분석: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멘터리 <바람의 세월> <세 가지 안부>
📝 [다운로드] 2025 한국 다큐멘터리 산업 현황 조사 (프로필링크)
https://t.co/fGOlolOY0w
#DMZDocs_Notice
5월의 DMZ Docs 월간 다큐 살롱은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을 사례로 선호빈, 나바루 감독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많은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에게 ‘다큐멘터리 제작에 충분한 제작지원 확보’는 지상과제이자 한편에서는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충분한 제작지원’은 대체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은 국내에서 비교적 성공적인 제작지원을 통해 작품을 제작한 사례로 꼽을 수 있습니다.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의 국내 다큐멘터리 펀딩 전략 사례를 ���어보고, 그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DMZ Docs 월간 다큐 살롱 5월 프로그램
💡일시: 2026.5.29(금) 19:00
💡장소: 미디액트 3층 대강의실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5-5 동복이세빌딩)
💡제목: "밥은 먹고 만드냐?" 다큐멘터리 펀딩 전략과 지속가능성 <수카바티: 극락축구단>
💡참석자
- 사회: 조이예환 (DMZ Docs 인더스트리 프로그래머)
- 발제: 선호빈, 나바루 감독 (<수카바티: 극락축구단> 감독)
👉사전 신청
https://t.co/PqEGCtlIxY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참석 확정자에게는 별도의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산업팀 031-936-7378, [email protected]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봉 다큐멘터리 소식
#개봉큐 🎬
#이명세 감독의 <#란123>이 4월 22일 개봉했습니다.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시놉시스 |
‘그날 민주주의가 멈췄다’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로 평화로웠던 일상이 깨졌다. 다시 반복된 과거의 그날처럼, 무장한 군 병력은 헌법 기관을 무력화하려 하고 계엄에 반대하여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시민과 국회의원들은 국회로 몰려간다. 분초를 다투는 상황 속, 이들의 숨 막히는 싸움이 벌어지는데… 우리가 지켜낸 그날 밤의 기록을 담은 시네마틱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