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틀린구석 없는 명언인데 이 대사를 하필 악역이 말하게 함으로써 당시 시청자들에게 이런 생각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했다는 거.
크루엘라, 말레피센트, 우슬라, 백설공주의 여왕 등 남성 제작자의 관점에서의 여성 악역은 홀몸의 여성으로 그려졌다. 그들이 정해놓은 틀으로 가둘 수 없는 여성들
남양 불매 쉬운건 대체품이 많기 때문이고, 나는 낙농업에 반대하기 때문에 우유를 아예 안 먹음. 우유가 얼마나 소에게 잔인하고 환경오염으로 기후 위기 만들어내는데, 우유 먹지 말자. 우유 소비하지 마세요. 우유 왜 먹음? 하지 않는다. 생각할거 많지만 지금은 뭐든 무소비가 제일 미덕이긴 하다.
제주 와서 쿠팡을 쓰기 시작했는데, 제주 사람들 쿠팡 진짜 많이 씀. 생필품을 배송료 없이 살 수 있고, 도시처럼 마트가 널려 있는 것도 아니고, 있더라도 비싸서. 내가 지금 쿠팡 불매할 수는 있는데, 휴지 하나 사려면 30분 거리의 작은 마트에서 사야함. 불매의 가격은 사람마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