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이거 속지마세요
저 남자 자기가 낚시 좋아하니깐 임신한 아내가 때마침 갈치 얘기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취미하러간 겁니다. 그와중에 손질은 자기가 하기 귀찮으니 여자한테 네가 해라 이러는 거죠 임신한 아내는 안중에도 없어요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말로는 아내를 위한 척 하지만 오로지 자기 이득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죠.
대전역 우동 후기보면
남자가
개망신주려고 작정했냐며 쪽팔려하고
다음 여친한테 샤넬사주고 레스토랑 감
더치페이의 꽃말은
가성비 여친일뿐이고
그렇게 아낀 돈
다음 여친한테 퍼주는 결말뿐임
지금 현재 충실하게
정신적, 물질적 애정을 주지 않는 남자와는
한시도 같이 있지마 소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