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구를 떠나 달나라로 호캉스 가는 시대가 진짜 열리는 건가!? 우주 호텔 예약 소식!
미국 우주 스타트업 'GRU Space'에서 달 표면에 최대 4명이 머물 수 있는 호텔을 짓고 2032년부터 첫 투숙객을 받겠다는 엄청난 계획을 공개함 🚀✨
근데 비용이 진짜 영혼까지 탈탈 털릴 수준인데, 초기 신청자 중 선정되면 예약 보증금만 무려 25만 달러에서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를 내야 하고 최종 비용은 1,000만 달러를 넘을 수도 있다고..
지구에서 만든 팽창식 구조물을 달로 보내 설치하고 달의 흙인 '레골리스'로 보강해서 방사선이랑 극심한 온도 변화를 막는다고 하니 SF 영화가 따로 없네요
비 오는 날 배달하다가 미끄러져서 음식 다 망가뜨렸는데 눈물 버튼 터지는 사연
오토바이가 넘어져서 음식의 3분의 1이 망가졌는데도 끝까지 찾아가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변상하겠다고 계좌번호 달라고 한 배달 기사도 대단한데, 주문한 아주머니가 변상은커녕 "비 오는데 고생이 많다, 아들 같다"면서 오히려 1만 원짜리 지폐를 손에 꾹 쥐여줌
각진 세상에 아직 이런 온기가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