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주식쟁이들이 주식을 팔아 주식시장을 떠나는 것을 막으려 할 것이다. 왜냐하면, 국가가 추구하는 미래기술들은 건전한 소비시장이 형성되지 않아서 투자자의 투자금을 먹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필품을 살 돈이 주식시장에 묶여 있으면 물자난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한국에는 양자역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는 교수들과 방송국이 많은데 세계에서 노벨상이 가장 많은 나라의 명문대 교수는 양자역학 수업1강 때 "지금은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뿐이지만, 학기가 끝나면 여러분 모두 이해하지 못할 겁디다"라고 말한다.https://t.co/rfR867GYsO
네덜란드가 자전거의 나라가 된 발단은 1973년 오일쇼크 때, 석유를 절약하기 위해 11월4일부터 10주간의 자동차 사용금지 일요일제도를 시행하면서이다. 한국은 자전거세상이 오는 것을 원치 않겠지만 차량5부제 같은 것을 실시하는 것이 자전거세상을 불러올 것이라는 것은 모를 것이다.
과거에는 피도눈물도 없이 쥐어짜는 관리들인 "탐관오리"가 존재했다. 지금은 왜 탐관오리가 없을까? 그것은 화석연료를 쥐어짜는 것이 백성을 쥐어짜는 것보다 훨씬 짭짤하기 때문이다. 화석연료가 고갈되면 관리들은 다시 백성을 쥐어짜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 산유국 영국의 모습이다
미국은 민주주의를 버리고 전제정치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모든 불행이 트럼프 때문이다”라는 주장을 하면, 백성들은 정권교체를 원하게 되고, 정권을 교체했는데도 불행이 멈추지 않으면, 백성들은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기에, 미국은 절대 트럼프를 지켜야 한다. 전제정치가 민주주의보다그걸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