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람의 노래와 무대가 지극히 소중하여 그저 아끼고 간직하며 오래 두고싶어요
이 한마디를 전하기 위해 그 머나먼 시간을 돌고 돌아 여기에 마주하러 왔구나.
더 뜨겁게 사랑할 계절이 돌아오는 이 때
다시 고할 수 있어 행복하였다고
뿌리이자 가족이자 소중한 보금자리야
많이 사랑해
비세최!
사료 수집가가 되어 현실 고증에 착실한 컨텐츠로 말미암아 모든 구절구절 마디마디마다 깊은 공감 (특히 곰돌오빠가 키작은 사람들은 더 힘들겠다 할때 현눈_눈 오열터질뻔) 하지만 구디서초 하차하시는 용안을 보는데 이런 사람 없어요구디에도엄서요신도림-강남모든구간털어도엄써요(급발진)
들춰볼 시간이 없어서 뉴뉴뽕느님만 만져보고 나머지는 비닐도 못뜯은터라. 본가에 가서 받은것들 모두 전수조사를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포카라도 멀쩡하게 받은게 다행인가 싶기도?(아니 사실 다 안봐서 다 멀쩡한건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ㅠ 그냥 뭘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31일 벌써 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