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실 방금 직원분께 여쭤보고 왔다.
아까 케이크 사간 사람인데요
진짜 정말로 먹는 데에 아무 이상 없었고
그냥 궁금한 게 생겨서 여쭤보려고 왔는데 괜찮을까요?
혹시 원래 노란 쪽이 티라미수인가요...?
직원분: 노란... 쪽이... 티라미수요? ㅇ0ㅇ) (인지부조화)
뭐...자신감이 남이 다 채워줄 수 없거든요. 그래서 꼭 스스로 채워야하는 영역이 있는데...완벽을 강요하는 곳에선 이런거 ���떻게 하는지 안 알랴주고 뭐라 하기나 하죠...우울불안에선 필수중에 하난디 말이죠(필수가 소속감 가지는거랑 안 완벽해도 되는거랑 생각끊기랑 잘���고 잘자기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