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hi_nippon 두 선수는 2013년 도쿄 그랜드슬램 등 국제 대회에서 맞붙은 적이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치열한 굳히기(그라운드) 공방 중에 찰나의 순간이 포착된 것입니다. 정다운 선수가 기술을 방어하며 힘을 쓰거나 고통스러워 입을 벌린 순간, 우연히 아베 카나 선수의 손이 입 근처에 위치하면서 시각적으로
@Kshi_nippon 흰색 도복 (위쪽): 일본의 아베 카나(Kana Abe, 阿部 香菜) 선수 🇯🇵
• 파란색 도복 (아래쪽): 대한민국의 정다운(Joung Da-woon) 선수 🇰🇷
왼쪽 아래 점수판 자막 상단에 한자로 '阿部 香菜', 하단에 가타카나로 'ジョン ダウン'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