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 Fem
Mistress > Dominant Owner Degrader
Demisexual Monogamy
미스트리스에 편향된 도미넌트, 굳이 고르자면 미스트리스. 정신적 종속과 소유, 이를 통한 만족을 중요시 여깁니다. 육체적 가학을 썩 즐기진 않고, 그보다는 코너로 몰아붙이는 등의 심리적 압박과 정신적 가학을 좋아하고 즐깁니다.
자는 노예 뺨 때려 깨운후 다짜고짜 린치하고 싶다. 눈도 제대로 못 뜬 상태에서 날아오는 무자비한 폭력에 움츠러든 채 비는 모습을 보고싶다. 역시 너같은 건 이런 꼴이 제일 어울린다고 비웃고 싶다. 난 노예가 주인에게 처맞으며 흐느끼는, 눈물 범벅된 꼴로 잘못했다며 비는 모습을 제일 좋아해.
살려달라고 싹싹 빌 때까지, 아픔에 울부짖을 때까지 패고 싶다. 욕구를 풀지 못하면 가학적인 생각이 자주 든다. 가는 목 잡아눌러 켁 하며 숨 못 쉬어 괴로워하는 모습 보면서 깔깔거리고 싶다. 전용 인간 샌드백 만들어서 존나 패고 싶다. 억억거리는 소리 듣고 싶은데. 안 들은지 너무 오래됐네.
최근 날 성가시게 하던 일이 있었는데 노예가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해결하였다. 역시 상상력이 풍부한 N유형이라 그런가, 골머리 아파서 짜증내고 있는데 옆에서 생각해본 적 없는 답을 내놓더라.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시도했는데, 깔끔히 해결되어 마음이 한결 가���워짐. 칭찬해.
일상을 보내다 보면, 노예에게 '인간으로써의 자아'가 무의식중 튀어나와 주인의 심기를 거슬리게 만들 때가 종종 있다. 그럴 땐 노예로 하여금 스스로 인간이라는 생각을 감히 하지 못하게끔, 고통과 불편함을 주어 본인의 분수와 주제를 일깨워주는 수단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정조대 같은 것.
노예의 배뇨 및 배변 ��리는 필수라 생각해. 여기서 관리의 의미란 노예가 '소변을 봐도 되는지' 허락을 구할 때 단순히 허락, 혹은 불허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배설의 허락은 물론 노예가 배설하는 행위의 시작과 끝, 그리고 도중 멈추는 상황까지 모조리 내 통제 안에 있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