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_tail_fox " 크윽...크크크크 그래도 다 공평하게 피해를 입었네...퉷! "
- 그는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이를 보면서 비틀거리는 몸을 일으키고는 입에 고인 피를 뱉어내고는 당신에게 손을 내밀면서 이야기 합니다.
" 일단 어느정도 처리했으니 사람들을 대피시키죠 일어날 수 있겠어요? "
@Sliver_tail_fox " 칫..이래서는 끝이 없어요 그렇다면...! "
- 자신과 소녀를 향해 달려드는 여인을 견제를 하지만 이대로는 끝이 없다 생각한 그는 문득 예전에 급조하여 사용한 방법을 떠올리고는 자신의 손에 얼어붙기 직전의 물을 모아 축구공 크기의 물구슬을 만들어 냅니다.
" 제가 신호하면 뒤도 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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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_tail_fox " 허억..허억...쿨럭... "
- 가장 폭발의 중심지에서 데미지를 받은 그는 숨을 몰아쉬면서 주변을 살피며 당신을 찾다가 쓰러진 당신을 발견하고 얼어붙은 몸을 끌고서 걸어갑니다.
" 허억..그래도..효과는 진짜 미쳤구만 급조한 기술치고는... "
- 급하게 응용한 기술에서 나온 의외의 파괴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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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_tail_fox " 제길....으아아아아아!!!! "
- 당신의 외침에 순간 망설이지만 이내 기합을 넣고 손에 가득 담아낸 냉기를 머금은 물의 구체 아니 거대한 얼음 덩어리를 바닥에 내려찍자 얼음이 박살나며 냉기가 바닥을 따라 주변을 빙판으로 만들더니 자신과 당신을 포함한 주변 공간의 온도를 급격하게 떨굽니다.
@Sliver_tail_fox " 그때 그 여우는 아니지만 그쪽이랑 관련된 사람이면 적다히 싸울 이유가 없지 그리고 그쪽이랑 적이라면 나랑은 아군이라 봐야하니까 "
- 그는 검은 호족여인의 말에 답하고 여인이 휘두른 창의 불꽃을 향해 방금전 병사들을 제압한 물의 깃발을 이번에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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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_tail_fox " 이런 젠장...! "
- 그의 부름에 위를 확인하자 앞쪽의 병사와는 다른 느낌의 인물이 위를 막은 보호막에 근접한 병사의 공격에 전방을 막던 방패를 위로 들어 공격에 대비하며 비어버린 전방을 물을 이용해 최대한 막아내 보지만 물량 공격에 조금씩 데미지를 입으면서도 버티고 있습니다.
@Sliver_tail_fox " 검붉은 여우 문양 예전에 봤던 그놈들의 동료인가.. "
- 예전에 싸웠던 호족과 같은 문양을 가진 제복을 보고서 그는 무기를 확실하게 잡고 주변 상황을 살펴 봅니다. 병사들의 대부분은 제압하였지만 혹시나 있을 기습 그리고 자신과 소녀의 앞에 있는 인물의 행동에 최대한 집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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