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귀한 냄새가 나
2022년부터 격려금?
사실상 이재명을 죽이려고, 그래서 작년에 이재명 후보 사건을 초스피드로 파기환송을?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일자: 2021,10,10.
감사원 “법원행정처, 3년간 대법관·처장에게 격려금 13억 지급... 법령상 근거 없어” https://t.co/rJTpxUlHES
오랜 관행 (관습볍)
관습법은 헌법 위에 있을 수도 있다. 왜 관습법을 안 지켜서 재제청 요구를 하게 만드나?
그렇다고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인가?
만약 자기 가계 앞에 남의 차가 세워져 있고 가계 앞 땅은 시 땅이다. 그러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가 막혀서 원.
오랜 관행이라고?
법원행정처장 노경필 대법관.
"(대법관애게 512만 원 외) 200만 원을 더해서 총 712만 원을 주는 것은 오랜 관행이다".
고래?
그러면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할 때 대통령과의 사전 합의 내지는 협의를 해 온 오랜 관행은 왜 안 지켰나?
기가 막혀서 원. ㅋ
오랜 관행이라고?
국회 법사위 국민의 힘 박형수 의원.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감사 끝날 때 인사만 하는 것이 수십 년간 이어진 관행이다".
고래?
그러면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할 때 수십 년간 이어진 대통령과의 사전 합의 또는 협의를 왜 안 지켰나?
기가 막혀서.
지난 9월 28일 기자들 앞에 선 조희대.
"이렇게 안 모이서도 됩니다. 여러분들 궁굼해 하는 것은 국정감사에서 밝히겠습니다".
증인으로는 불출석?
기관 국감에서 인사만 하고 사라졌다가 끝날 때 다시 인사만 하고 만다?
기가 막혀서.ㅋ
조희대 "국감 통해 밝히겠다" https://t.co/xgxJ1zuybS
뉴시스 오정우 기자.
"대법원과 청와대가 합의한 뒤 대법원장이 청와대를 찾아 대면으로 임명 제청하던 민주화 이래 관행이 깨진 것".
민주화 이래라면 1987년부터 지금까지 39년.
조희대는 38년 동안 이어진 관행을 왜 안 지켰을까?
도대체 무슨 이유로?
대법관 재제청 https://t.co/lccfc0RbdQ
뉴시스 오정우 기자.
"대법원과 청와대가 합의한 뒤 대법원장이 청와대를 찾아 대면으로 임명 제청하던 민주화 이래 관행이 깨진 것".
민주화 이래라면 1987년부터 지금까지 39년.
조희대는 39년 동안 이어진 관행을 왜 안 지켰을까?
도대체 무슨 이유로?
대법관 재제청 https://t.co/lccfc0RJ3o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 세력들을 척결하고 난 후,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통합의 길을 가겠습니다. 서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가뿐히 지켜봐 주십시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뉴시스 오정우 기자.
"대법원과 청와대가 합의한 뒤 대법원장이 청와대를 찾아 대면으로 임명 제청하던 민주화 이래 관행이 깨진 것".
민주화 이래라면 1987년부터 지금까지 39년.
조희대는 39년 동안 해 온 관행을 왜 안 지켰을까?
도대체 무슨 이유로?
대법관 재제청 https://t.co/lccfc0RJ3o
뉴시스 오정우 기자
"대법원과 청와대가 합의한 뒤 대법원장이 청와대를 찾아 대면으로 임명 제청하던 민주화 이래 관행이 깨진 것이다".
민주화 이래라면 1987년부터 지금까지 39년.
39년 동안 해 온 관행을 왜 안 지켰을까?
무슨 이유로?
기가 막힌다.
대법관 재제청 https://t.co/lccfc0RJ3o
지난 9월 28일 기자들 앞에 선 조희대.
"이렇게 안 모이서도 됩니다. 여러분들 궁굼해 하는 것은 국정감사에서 밝히겠습니다".
증인으로는 불출석?
기관 국감에서 인사만 하고 사라졌다가 끝날 때 다시 인사만 하고 만다?
기가 막혀서.ㅋ
조희대, "국감 통해 밝히겠다" https://t.co/xgxJ1zuybS
오랜 관행이라고 ?
국회 법사위 국민의 짐 간사 박형수 의원.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감사 끝날 때 인사만 하는 것이 수십 년간 이어진 관행이다".
그러면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할 때 수십 년간 이어진 대통령과의 사전 합의 또는 협의를 왜 안 지켰나?
기가 막혀서.
오랜 관행 (관습볍)
관습법은 헌법 위에 있을 수도 있다. 왜 관습법을 안 지켜서 재제청 요구를 하게 만드나?
그렇다고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인가?
만약 자기 가계 앞에 남의 차가 세워져 있고 가계 앞 땅은 시 땅이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가 막혀서 원. ㅋ
오랜 관행이라고 ?
법원행정처장 노경필 대법관.
"(대법관애게 512만 원 외) 200만 원을 더해서 총 712만 원을 주는 것은 오랜 관행이다".
고래?
그러면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할 때 대통령과의 사전 합의 내지는 협의를 해 온 오랜 관행은 왜 안 지켰나?
기가 막힌다. ㅋ
지난 9월 28일 기자들 앞에 선 조희대.
" 여러분들, 이렇게 안 모이서도 됩니다. 궁굼해 하는 것은 국정감사에서 밝히겠습니다".
증인으로는 불출석?
기관 국감에서 인사만 하고 사라졌다가 끝날 때 다시 인사만 하고 만다?
기가 막혀서.ㅋ
조희대, "국감 통해 밝히겠다" https://t.co/xgxJ1zuybS
지난 9월 28일 기자들 앞에 선 조희대.
" 여러분들, 이렇게 안 모이서도 됩니다. 궁굼해 하는 것은 국정감사에서 밝히겠습니다".
증인으로는 불출석?
기관 국감에서 인사만 하고 사라졌다가 끝날 때 다시 인사만 하고 만다?
기가 막혀서.ㅋ
조희대, "국감 통해 밝히겠다" https://t.co/xgxJ1zu0mk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내란 세력들을 척결하고 난 후,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국민 통합의 길로 가겠습니다. 서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가뿐히 지켜봐 주십시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랜 관행 (관습법)
국회 법사위 국민의 힘 간사 박형수 의원.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감사 끝날 때 인사하는 것이 수십 년간 이어진 관행이다".
그러면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제청할 때 수십 년간 이어진 대통령과의 사전 합의 또는 협의를 왜 안 지켰나?
기가 막혀.ㅋ
조희대는 사퇴하라
관습법은 헌법 위에 있을 수도 있다. 왜 관습법을 안 지켜서 재제청 요구를 하게 만드나?
그렇다고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인가?
만약 자기 가계 앞에 남의 차가 세워져 있고 가계 앞 땅은 시 땅이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요즘 잠을 잘 잘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