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 이러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닐까요?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착시’ 빠진 증시…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 - 조선일보 https://t.co/tV35xhf3uR
한동훈씨, 선거가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카메라 조명이나 쫓고, 내란 앞에서도 '연예인 병'에 취해 계산기나 두드리던 분이 선거가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어떻게든 이재명 대통령을 물고 늘어져 값싼 주목이라도 받아보려는 그 조급함과 저열한 밑바닥이 보입니다.
정치검찰의 비정상을 바로잡는 대통령의 '사법 정의 회복'과 '역사적 결산'을 감히 '저질 정치'라 강변합니까?
내란범죄의 엄중함을 뻔히 알면서도 자기 안위만 챙기던 비겁함, 부산 북구갑 선거가 급하다고 극우 세력까지 끌어들여 분열을 조장하는 행태는 사실상 정치적 범죄입니다.
우리 국민의 눈높이에 걸맞지 않은 기회주의의 상징, 한동훈씨. 얄팍한 말장난으로 역사의 눈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송영길 #이재명정부 #국민주권정부 #사법개혁 #한동훈_기회주의 #부산북구갑
리치 이기는 2024년 12월 데뷔한 힙합 래퍼로 소속 크루는 ‘NFL 레코즈’다. 지난해 발표곡 ‘준석 리’(Junseok Lee)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가사로 언급해 이 대표가 자신의 SNS에 곡 영상을 올렸던 사례도 있다.
그 곡에도 고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수많은 모욕과 비하 표현이 포함되어있다.
조 변호사는 리치 이기의 활동명이 노 전 대통령의 생전 어투를 조롱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본인은 미국 펑크 록스타 ‘이기 팝’(Iggy Pop)에서 따온 것이라고 밝혀왔다.
📝스포츠경향
가세연에서 이상한(?) 영상을 올렸습니다. ^^ 가세연이 또 가세연했다는 생각입니다. 선거직전 '아니면 말고'식으로 유포하는 3류 막장드라마 같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 이 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과거, 정치를 시작하기 전 변호사 시절, 지역 어른들(저를 빼곤 60-80대)과 필리핀에 다녀온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주장은 분명 허위입니다.
저들 주장처럼 필리핀에 놀러갈꺼면 제 또래랑 같이 갔겠죠? 스무살 이상 차이나는 어른들, 그 것도 한두명도 아니고 십여명과 함께, 젊은 사람은 오직 저 하나뿐인데, 놀러가겠습니까? 함께 움직이는 모든 순간이 얼마나....??? ^^;;;
접대받으러갔다는 것도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저 빼고는 대부분 지역에서 내노라하는 지역 토착유지들이고, 저보다 스무살 이상 어른들입니다. 저는 먹고 살려고 발버둥치는 타지에서 넘어온 외롭고 서러운 어린 변호사구요. 당시 제가 무슨 권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게 접대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 ^
웃어넘기려다, 이 건 웃어넘길 일은 아닌 것 같아, 엄정 법적 대응합니다. 수사과정에서 사주한 세력까지 모두 밝혀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선호투표제는 제가 민주당 대표일때 결선투표제와 함께 도입했는데,
1차투표에서 1등이 과반 미달일때 결선투표를 한번 더 할 필요없이,
1차투표에서 예비적으로 결선투표를 미리 해 두는 방안입니다.
3인경선에서 1등, 2등 선호를 미리 투표하게 하면, 과반 미달로 결선투표를 할 경우 1차투표에서 3등에게 투표한 선거권자가 두번째로 선택한 표를 1, 2등에게 더하면 결선투표한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습니다.
선호투표제는 결선투표를 위한 비용과 시간을 아끼기 위한 것인데 1차 투표에서 1, 2위를 선택한 선거권자는 결선투표에서도 동일한 선택을 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한계는 있습니다.
2등을 선택해 두지 않으면 본인이 1등으로 선택한 후보가 탈락한 결선투표에는 기권하는 결과가 되는 점을 숙지하시고, 오해하지 마시고 1, 2등 선호를 모두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도 대선 등의 선거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할 경우 선호투표제 동시도입을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팩트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을 한 것입니다.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하여 보도함으로써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 시키고 대한민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후퇴하고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고 지금도 그 후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수상을 취소 반납하고 사과 및 보도 정정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권력기관과 언론에 의한 대선조작으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https://t.co/NS3AZ4kX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