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대한민국의 필연적 시나리오>
1.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사실상 종료됨. 수축경제의 시대가 시작됨.
2. 앞으로는 중산층 붕괴에 대비해야 함. 성장이 멈추면 중산층 붕괴는 필연.
3. 중산층 붕괴는 양극화의 심화를 의미.
4. 양극화가 심화되면 정치인들은 부자와 자산가를 악으로 규정하고 더 많은 과세와 규제를 추진할 것.
5. 부자들은 생존하기 위해 탈출하고, 기업들은 국내 투자를 축소할 것.
새로운 악순환의 시작
이번 강서구 보궐 보면서 세상은 회색분자들이 바꾸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국힘 후보가 39퍼센트나 나와서 그렇다. 바뀌지 않을 사람들 아닌가. 민주당 지지자도 바뀔리가 없다. 중간에서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이 어디에 붙냐에 따라 세상이 바뀐다. 결국 바뀌는 건 회색분자들뿐.
- 쟤가 청와대 살았으니 난 딴 데 살아야지
- 쟤는 서민을 위했으니 난 부자를 도와야지
- 쟤는 일본에 대들었으니 나는 공손해야지
- 쟤가 북한과 평화를 도모했으니 나는 전쟁 불사로 나가야지
- 쟤가 홍범도 장군을 극진히 모셨으니 난 홀대해야지
애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사이렌이랑 경계경보 울릴 일이면 사유도 같이 쓰고 대피할 곳 정보도 방송을 해주던가 문자로 보내주던가 아니면 최소한 그런 정보가 잇는 웹사이트 주소라도 단체문자로 보내라 ㅋㅋ 저렇게 피난만 하라고 띡 보내면 어쩌라는 거냐 저따구로 일처리하면 실제상황이면 다 뒤짐 정신차려 정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