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본인 팬들한테도 못 할 짓임.
자기가 사랑하는 언니가 웬 한남한테 안겼는데
그 한남이 캣콜링 같은 의미의 제스처를 취하고
사람이 아니라 무슨 업소녀 대하듯 허리만지고
진짜 힘들게 고생해서 성공한 우리 언니를
무슨 트로피나 상품권 취급하는데 누가 좋아해.
저 이후로 에타에서는 무슨 말이 나왔을까.
다영을 향한 성희롱은 단순히 말에서만
그치지 않고 저 학교 여학생들한테까지
어떤 피해를 입히게 될까.
왜 본인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도록 하는 거임.
저건 팬서비스가 아니라 룸살롱이잖아 진짜
2010년대까지만 해도 노출하기 싫어서
엉엉 울며 성착취 당하던 여돌들이 많았고
그 폐해를 거쳐 그나마 지금 나아진 건데
왜 다시 여성을 유흥거리로 전락시켜.
내 기준 팀플이 될 사람일지 판단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는 등산임.
난 비혼이지만 결혼 생각하는 2030여성에게 팀을 주자면, 다음의 3개 코스 중 하나를 같이 가보면 그 남자 수준 나옴.
1. 설악산 오색 ~ 대청봉 ~ 공룡능선 ~ 소공원
2. 지리산 천왕봉 일출산행
3. 전남 덕룡산 ~ 주작산 ~ 두륜산 종주
체력과 인성, 준비성 다 보임. 난이도는 2 < 1 < 3
근데 난 이런설정 좀 이해가 안가는게
의대를 학비문제로 왜 포기를 해ㅋ
의대 들어가는 순간 마통 대출 억대로 나오고 의대에 은행원들이 직접 영업와서 날잡고 다같이 뚫음. 집구석 못살면 학자금대출도 잘 나오고
의대타이틀달면 과외해서 돈벌기도 쉽고 벌이도 좋음.
괜히 의대의대하는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