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TailScale+Moonlight 붙여봄. 옛날에는 설정이 엄청 복잡했던 거 같은데, 이제 몇개 고칠 것 없이 너무 쉽게 잘 됨. SteamLink 따위(?)와는 비교가 안 된다. HDR도 지원이 잘 되어서 아이패드로 붙였을 때 좀 감동했음. (색감은 이상하지만)
그냥 덧붙여서 하는 이야기지만, 아이패드 거치대는 고릴라포드로 정착했음. 5K가 20만원 정도였던 거 같은데 어느날 보니까 8만원으로 떨어져있어서 바로 구매. 알리에서 2천원짜리 아이패드 삼각대 리그사서 꼽으니까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됨. 암 거치대가 좋다고는 하는데 뭔가 계륵 같아서...
git 인증 문제로 좀 골치 아픈데, 내가 뭘 잘못 알고 있는 건지 환장하겠음. remote 레포는 https로 되어 있고, audit log도 https로 찍히고 있음. 그런데 ask pass를 지나갈 때는 ssh key로 인증이 됨(???) 비밀번호도 물어보지 않고 PAT도 없고 어떠한 토큰도 없음. 이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