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일어났어요? 물부터 마셔요ㅎㅎ"
"네 주인님"
물을 다 삼켰다.
"주인님 이거 맛이 이상해요... 아 주인님 가까이 오지 마세요 이, 이상해요 아흑 이거.."
"응~? 강아지 뭐했다고 이렇게 젖었어?"
"주인님 물에 뭐 탔어요..?"
"ㅎ 들켰다 그럼 이제 내가 풀어줘야겠네"
"아 주인님.."
왜 자꾸 부끄럽게 만드냐고?
예쁘잖아.
당황하는 표정, 망설이는 말투,
그럼에도 거스르지 못하는 몸짓.
이내 잃어가는 초점, 늘어지는 혓바닥과 질질 새는 침,
결국 시키지 않은 짓까지 하며 느끼는 모습까지.
지금조차도 딜도를 주인님이라 부르면서
허리를 튕기며 느끼네?
근데 멈추려고? 감히?
손가락 넣어 씹질하고
조금 풀어진 보지에 자지 넣고 피스톤질 하다가
자지 빼내고 더 벌어진 보지에
자지보다 큰 딜도 넣어 잡고 흔들면서
자궁 뭉개지도록 쑤시고
걸레짝처럼 벌어진 보지에
흑인 딜도 꾸역꾸역 끝까지 밀어 넣고
한 번에 잡아빼고 반복하며
서서히 늘어나는 보지 구멍 관찰하기
잘못한 짓 하면
앞에 무릎 꿇려놓고
뺨 때리면서 추궁하는 거지
윗옷 속옷까지 벗기고
유두 꼬집고 가슴 빨개지게 존나 패다가
아랫도리까지 벗겨 일으킨 뒤
클리 때리고 씹질도 거칠게 하며
계속 지랄하는 거야
미안해서 지 몸 함부로 대해져도
아무 말 못 하는 게 이쁘잖아
사실 난 화도 안 났는데
음식은 대체로 잘 먹습니다만...
깐깐한 부분들이 종종 있습니다..예를 들면..
맑은 국물인 음식(갈비탕, 설렁탕 등등)
이런 거에 빨간 양념? 절대 넣지 않습니다.
알죠. 맛있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넣어먹고
식당에서도 챙겨주겠죠.
하지만..난 맑은 국물이 먹고싶어서 시켰어.
왜 빨개야해. 시러.
나는 주로 뒤에서 하는걸 좋아하는거같아요
평범한 뒷치기나, 엎드린 상태에서 뒤에 올라타서 박는 최대자세나..
벽 짚고 박기.. 뒷목이나 등 눌러서 제압해두고 박기..
어째 생각할수록 뒤로할때의 자세를 압도적으로 더 많이 하는 느낌?
근데 애기는 깊게 들어와서 힘들대요
화이팅ㅎ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