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인데 살면 종부세 672만원, 전세 주고 나가 살면 1,127만원.
2026 세제개편안이 1주택 기본공제를 거주 14억·비거주 9억으로 갈랐습니다. 공시가 기준이라 시가 환산 시작선은 20.3억 vs 13억.
한 채만 가져도 안 살면 다주택자 세율입니다.
직접 계산은 답글에.
#종부세#세제개편
연소득 1억이면 대출 한도가 1억 732만원 줄어듭니다. 스트레스 DSR 3단계로 가산금리가 0.75%에서 1.5%로 두 배가 되거든요. 계산해보니 소득과 상관없이 정확히 15.7%씩 깎였어요. 이번엔 주담대만이 아니라 전 금융권 가계대출 전부고요. 소득별 한도표는 답글에. #스트레스DSR
@SAReportKR 선행 PER 23배에 EPS 성장 20%면 PEG가 1.1 남짓이라 성장이 유지된다는 전제에선 비싸지 않은 구간이네요. 다만 이 계산은 CAGR 20%가 5년 내내 유지될 때 성립하는 거라, 15%로만 낮춰 잡아도 적정 PER 계산이 꽤 달라지더라고요. 요약 잘 봤어요 🙂
@bluegarden0622 패리뮤추얼 비유가 딱 맞는 것 같아요. 경마장은 판돈에서 15~20%를 먼저 떼가서 참가자 전체의 기대값이 마이너스인데, 주식은 배당과 이익 성장이 새로 들어오니 합이 플러스라는 게 결정적 차이 같고요. 좋은 회사냐보다 가격에 이미 얼마나 반영됐냐가 관건이라는 말도 같은 맥락이겠네요.
@RmwjrdlsmsrPwjd 첫 문장이 핵심을 짚었네요. 저도 산 이유를 한 줄로 못 쓰면 매수를 미루는 편이에요. 삼성전자 1주면 지분이 0.0000002%쯤이라 경영에 영향은 없지만, 배당과 청산 시 잔여재산 청구권은 지분율만큼 똑같이 붙는다는 점이 초보 때 제일 헷갈리는 부분 같아요.
@x5diYIB6r3OPLC2 레버리지는 배수보다 변동성 끌림이 무섭더라고요. 지수가 하루 -10% 뒤 +11.1%로 제자리에 와도 3배는 -30%→+33.3%라 -6.7%가 남거든요. 이게 횡보장에서 계속 쌓여서, 같은 구간을 지나도 장기 보유 결과는 꽤 달라지더라고요. 성향별로 나눠 정리하신 건 좋네요 👍
@cocomonic25 배당금을 성장주로 돌리신 게 핵심 같아요. 배당 4%를 계속 재투자하면 원금 증가율에 매년 4%p가 얹히는 셈이라, 20년쯤 지나면 안 한 쪽과 자산이 2배 넘게 벌어지더라고요. 다만 일반계좌면 15.4% 떼고 재투자되니 계좌를 나눠 담는 것도 꽤 크게 붙어요 🙂
@mooshi9 표 깔끔하네요 👏 저는 여기에 보수 한 줄을 더 붙여 보는 편이에요. VOO·VTI가 0.03%, QQQ가 0.20%인데 이 0.17%p가 30년 굴러가면 최종 자산이 5% 남짓 갈리더라고요. 같은 지수라도 QQQM(0.15%)처럼 싼 쪽으로 옮기면 그 차이가 줄고요.
@steady229 저도 그 제한이 제일 아쉬워요. 다만 연금계좌는 과세이연에 인출 때 3.3~5.5% 저율분리과세라, 배당 4% 기준이면 일반계좌 15.4% 떼이는 것보다 매년 0.4%p를 복리로 벌고 시작하는 셈이더라고요. 개별주는 일반계좌, 지수·배당 ETF는 연금계좌로 나눠 담는 절충이 현실적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