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는 기관도, 외국인도 이길 수 없다고들 합니다.
정보도, 자금도, 속도도 우리가 밀립니다. 그런데 딱 하나, 우리에게만 있고 그들에게는 없는 무기가 있습니다. 바로 시간입니다. 기관은 분기 성과에 쫓기고, 외국인은 언제든 떠날 수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마음만 먹으면 10년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제가 몇 년째 지키고 있는 ‘개인 투자자가 이기는 공식’은 결국 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이었습니다.
첫째, 여유 자금으로 시간에 투자하십시오.
빚이나 생활비로 투자하면 시간은 나의 적이 됩니다. 조금만 하락해도 버틸 수가 없어서, 가장 팔면 안 되는 자리에서 팔게 됩니다. 반대로 당장 쓸 일 없는 여유 자금이라면 시간은 나의 편이 됩니다. 복리라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자금 위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매번 있는 조정장에서 팔지 않고 오히려 더 담을 수 있었던 건, 대단한 배짱이 아니라 그저 ‘급하지 않은 돈’이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활용하십시오.
남의 추천으로 산 종목은, 흔들릴 때 붙잡을 근거가 없습니다. 저에게는 배당성장주를 고를 때 쓰는 저만의 기준이 있습니다. 5년 이상 꾸준한 배당, 이익을 해치지 않는 건전한 배당성향, EPS·DPS가 함께 자라는지, 그리고 시중 금리보다 높은 배당수익률. 이 기준이 있으니, 시장이 무너질 때 남들이 던지는 좋은 회사를 오히려 더 살 수 있습니다. 하락장은 원칙이 있는 사람에게는 위기가 아니라 세일 기간입니다.
셋째, 완전히 이해하기 전까지는 투자하지 마십시오.
그 회사가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 ‘왜 남들이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지’를 제 입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저는 사지 않습니다. 이해한 종목은 반토막이 나도 버티고 더 담을 수 있지만, 모르는 종목은 조금만 빠져도 겁이 나서 던지게 됩니다. 결국 급락장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가진 것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정리하면 공식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여유 자금 × 나만의 원칙 × 완전한 이해 = 시간이 내 편이 되는 투자.
빠르게 부자가 되는 길은 저도 모릅니다. 다만 천천히, 그러나 지지 않는 길은 알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일 뿐, 정답은 아닙니다.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데 작은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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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을 늘릴수록 안전하다는 통념은 절반만 맞습니다. 잘 모르는 종목 서른 개는 위험을 줄이는 게 아니라, 이해하지 못한 위험을 평균낼 뿐입니다. 이해 못 한 자산이 많을수록 하락장에서 대응력은 되레 떨어집니다. 제 기준은, 왜 보유하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 종목만 담는 것입니다.
판관비를 처음 보면 어렵지만, 이름을 풀면 쉽습니다. '판매비와 관리비', 즉 물건을 파는 데 드는 광고·영업비와 회사를 굴리는 데 드는 임직원 급여·임대료 같은 비용을 묶은 겁니다. 매출이 늘 때 판관비가 그만큼 안 늘면, 그 회사는 규모의 힘이 쌓이는 중입니다. 저는 이 흐름이 꾸준한 기업을 완전히 이해했을 때 비로소 곁에 둡니다.
솔브레인은 HBM4, DRAM 증설, NAND 가동률 회복이 겹치는 2026년에 소재 출하 레버리지가 커질 수 있는 기업입니다. 2Q 매출 2,163억원, 영업이익 458억원으로 회복을 확인했고, 2026년 추정EPS 기준 PER은 15.69배까지 낮아집니다. 다만 핵심은 진입 가격 규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의 블로그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 6.1%라는 숫자는 언제 산 가격 기준인지가 전부입니다. 에스에이엠티의 6.1%는 급등 전 기준이고, 9,010원인 지금 다시 계산하면 2.55%로 내려갑니다. 배당금이 같아도 비싸게 사면 내 수익률은 낮아지죠. 화면에 뜬 수익률이 아니라, 내가 지불할 가격으로 다시 계산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오늘 외신 다이제스트를 훑어보니 미국 정치·증시·중동·AI 이슈가 한꺼번에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미시간 상원 경선에서 진보 진영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하며 민주당 내 노선 갈등이 다시 부각됐습니다. 다우존스는 암젠·디즈니·머크 실적 호조에 0.5%(263포인트) 올라 54349로 마감, 올해 24번째 사상 최고치를 썼고 최근 5.3% 상승했습니다.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초안 합의를 조율 중이나, 실제 개방은 미국의 조건 충족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구글 딥마인드에서는 하사비스가 회장 겸 수석과학자로 이동하고 제프 딘 등 임원 4명이 떠나 새 AI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리더십 개편이 있었고, 메타는 앤트로픽·오픈AI 대비 저렴한 코딩 에이전트를 새로 내놨습니다. 종합하면 미국 대형주 실적 랠리는 견조하지만 정치 리스크와 해협 합의의 불확실성은 여전하고, AI 업계는 인재 유출과 가격 경쟁으로 경쟁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오늘 챙길 포인트는 증시 랠리의 지속력, 유가 리스크 완화 신호, 그리고 AI 경쟁 구도 재편이 국내 관련 밸류체인에 미칠 파급력입니다 📊
호르무즈 항로 협상 진전으로 유가 불안은 낮아졌지만, 연준의 긴축 발언과 미국 고용 둔화가 위험자산 방향성을 제한했습니다. 브렌트유 79.45달러, 달러원 1,423.7원, 미국 10년물 4.61%가 오늘 체크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의 블로그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ISA 변경안, 내 투자 철학과 전략에는 어떠한가?]
내 원래 목표는 ”ISA에 1억을 넣고 국내 배당주 위주로 장기 운영“이었다. 그런데 생산적 ISA가 겨냥하는 게 정확히 국내주식·장기보유·배당이다. 즉 정책이 내가 이미 가려던 길을 넓혀준 셈이다. 방향을 틀 게 아니라, 세 가지를 다시 세팅하면 된다.
첫째, 배당 비과세 한도가 사라진 게 진짜 게임체인저다. 기존 일반 ISA는 배당이 2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9.9%가 붙었다. 배당 코어를 키울수록 세금이 따라 붙는 구조라, 사실상 “규모의 천장”이 있었다. 생산적 ISA는 전액 비과세라 이 천장이 없어진다. 내 절세현황 숫자로 보면, 지금 예상세금 83.1만원(통산 과세대상 1,050만 → 200만 비과세 후 839만 × 9.9%)이 거의 0으로 수렴한다. 그리고 이건 한 시점의 스냅샷일 뿐, 배당이 매년 재투자되며 쌓일수록 절감액은 복리로 커진다.
둘째, 한도 2억·기간 10년 = 코어를 더 크게, 더 오래. 목표를 1억에서 2억으로 상향할 실익이 생겼다. 비과세로 굴릴 수 있는 배당 코어 공간이 두 배가 됐고, 10년 비과세 복리는 내 *“여유자금으로 시간에 투자한다”*는 원칙에 딱 맞는 제도적 뒷받침이다.
셋째, 내 종목 구성은 이미 이 계좌에 100% 호환된다. 배당성장 5기준으로 고른 종목들이 전부 국내주식이라 생산적 ISA 투자대상에 그대로 들어간다. 오히려 *“배당 위주”*라는 성격이 이 계좌에선 정답이 된다.
다만 제약과 절제도 분명히 해둔다.
•국내주식만 담을 수 있으니, 미국 배당(SCHD 등)은 원래대로 ISA 밖에서 굴린다(현행도 KRX 상장분만이라 달라진 건 없다).
•청년형(34세 이하 & 총급여 7,500만↓)에 해당하면 소득공제 10%까지 얹히지만, 소득요건에서 걸릴 가능성이 있어 본인 확인이 먼저다.
•BDC 9% 저율분리는 매력적인 인컴 카드지만, BDC는 성장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라 해자·퀄리티 중심인 내 코어와 리스크 성격이 다르다. 담더라도 코어가 아니라 위성으로 소량만.
마지막으로 현재 안에 대한 소고.
지금은 개편’안’이다. 국회 통과와 기존 일반 ISA → 생산적 ISA 전환 방법이 확정되지 않았으니, 기존 계좌를 급히 손댈 이유는 없다. 지금 할 일은 확정되면 생산적 ISA로 전환·2억 확장을 1순위 시나리오로 예약해두는 것.
그리고 한 가지 원칙 — 제도는 바뀔 수 있다(비과세가 축소된 이력도 있다). 그러니 제도에 올인하기보다, 해자·배당성장이라는 내 원칙은 그대로 두고 제도는 ‘활용’하는 자세를 유지한다.
Berkshire Hathaway가 Q2에 최대 $11B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핵심은 규모보다 신호입니다. 1.4-1.5x book value 부근에서의 매입은 경영진이 현재 주가를 내재가치보다 낮게 본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주가가 $513까지 올라 Base target $548과의 간격은 약 7%로 좁아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의 블로그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우주기업 한 곳의 주가가 하루 만에 두 자릿수로 급락했습니다. 지난 분기 AI 인프라에 쏟아부은 자본적 지출이 전분기 대비 두 배로 불어났다는 소식 때문인데, 여기에 칩 공급을 특정 업체 한 곳으로 몰아준다는 발표까지 겹치면 경쟁 칩 업체 주가는 급락하고 반사이익을 본 업체 주가는 올랐습니다.
이 이벤트, 단순 한 기업 이슈로 보기보다 "AI 캡엑스 사이클에 대한 시장의 인내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신호로 읽는 게 맞다고 봅니다. 동시에 GPU 공급이 한 곳으로 쏠리는 구조는 HBM·메모리 밸류체인 입장에서는 여전히 수요 논리가 유효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처럼 빅테크 한 곳의 지출 속도 변화만으로도 밸류체인 전체가 출렁이는 걸 보면, AI 관련주는 여전히 특정 기업 실적·가이던스에 크게 종속된 구조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최근 AI 베팅에 집중했던 한 헤지펀드의 손실 사례까지 겹치면서 버블 논쟁도 재점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HBM·반도체 장비 밸류체인의 수급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저울질하며 빅테크들의 분기 캡엑스 가이던스를 확인해야 할 시점으로 보입니다 📊
외신 분석에 따르면 화이자는 배당수익률 6.9%로 S&P500 최상위권이지만, 최근 6년간 잉여현금흐름의 42%를 배당에만 쓰고 자사주 매입은 거의 안 해서 총수익률이 오히려 마이너스라고 합니다. 고배당주 그룹 평균 EPS 성장률도 1% 미만이었고, S&P 고배당지수 10년 수익률은 지수 대비 크게 열위였네요.
한국도 밸류업 테마로 저PBR·고배당주에 자금이 많이 몰렸는데, 배당수익률 숫자만 보고 들어가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배당이 이익 성장에서 나오는지, 현금을 갉아먹으며 나오는지 구분이 필요해 보여요. 특히 은행·보험·통신 업종은 배당 확대뿐 아니라 자사주 소각까지 실행하는지가 재평가 지속력을 가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당성향+이익 성장률+소각 여부, 이 세 가지를 같이 보는 걸 관전 포인트로 삼고 있어요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협상 불가 마지노선'으로 못박았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와의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발언인데, 단순한 외교 수사로 넘기기엔 이 해협이 갖는 무게가 커요.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핵심 관문이거든요.
솔직히 한국 입장에서는 남 얘기가 아닙니다. 원유 수입의 상당 부분(약 70% 추정)이 중동산이고 대부분 이 해협을 지나기 때문에, 봉쇄 리스크가 부각될 때마다 유가와 원/달러 환율에 리스크 프리미엄이 붙곤 했거든요. 2019년 사우디 아람코 드론 공격 때도 정유·화학주가 단기 순환매를 탔던 전례가 있고요(과거 사례).
다만 이번엔 실제 봉쇄까지 이어질지, 아니면 경고성 발언에 그칠지가 관건입니다. 유가 급등 시 정유·화학 밸류체인은 정제마진 개선 기대로 수혜를 볼 수 있지만, 항공·해운은 비용 부담이 커지는 구조라 업종별 온도차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국제 유가 변동성, 국내 정제마진, 원/달러 환율을 같이 체크하면서 이번 발언이 레토릭인지 리얼 리스크인지 지켜봐야 할 타이밍입니다. 🛢️
@EarnWiseDaily 맞습니다. 사실 배당주도 목돈 상태에서 배당을 재투자함으로서 복리가 굴러가는데,
2억 완납 후 다시 2천만원부터 채워야 한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일단 개정안이니 만큼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의 주시하고 거기에 맞춰서 전략을 다시 세워봐야 될 것 같아요.
📢 2026 세법개정안(2027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적용 예정) 핵심 요약
👍 혜택이 확대되는 항목
✅ 부양가족 기본공제 소득요건 완화
연소득 100만 원 → 300만 원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 원 → 750만 원
✅ 월세 세액공제 확대
청년(15~34세) 공제율 17%
공제 대상 월세 한도 연 1,000만 원 → 1,200만 원
✅ 청년 지원 확대
생산적금 ISA 신설
청년 IRP 세액공제 확대
✅ 무주택 세대 혜택 확대
일정 요건 충족 시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소득공제 대상 확대
✅ 지방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우대
✅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적용기한 폐지
기한 없이 계속 공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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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소·종료되는 항목
❌ 출산·입양 세액공제 종료
(재정지원 방식으로 전환 예정)
❌ 혼인 세액공제 종료
❌ 신용카드 대중교통 추가공제 종료
총 추가공제 한도도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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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이 변경되는 항목
📌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실제 거주 요건 신설
2026.12.31 이전 대출은 기존 규정 유지
📌 교육비 세액공제
취학 전 아동 학원비 공제 대상이
**예능학원(음악·미술·무용)**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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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시기
이번 개정안은 2027년 귀속 소득부터 적용되며, 실제 연말정산은 2028년에 진행됩니다.
세법은 아직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종 확정안은 추후 확인이 필요합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증시 부의 효과가 미국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데, 이게 동시에 최대 취약점이라는 진단이 나왔어요. AI 붐이 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심층 취재를 예고했더라고요.
이 구도, 사실 한국 반도체 투자자한테는 남 얘기가 아닙니다. 국내 메모리·HBM 밸류체인이 지난 1~2년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capex 사이클에 그대로 연동돼 움직여왔거든요. 오늘 새벽 나스닥100 선물이 S&P·다우 대비 눈에 띄게 강세였던 것도(+0.62% vs +0.10%, +0.09%) AI/빅테크 쏠림이 여전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고요.
관건은 이 엔진이 언제 꺾이느냐인데,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가 둔화 신호를 보이면 국내 반도체·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밸류체인부터 밸류에이션 조정이 올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아직은 구체적 근거나 시점 제시 없이 "탐구 예고" 수준이라 성급한 비관은 이릅니다.
그래서 저는 하이퍼스케일러들 capex 가이던스 발표 타이밍이랑 국내 HBM 밸류체인 실적 모멘텀을 다음 체크포인트로 보고 있어요 📊
오늘 외신 다이제스트를 보면 고성장 산업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동시에 눈에 낕니다. 스페이스X는 2분기 매출 78억 달러로 전년比 92% 증가했지만 순손실 5억4100만 달러, 설비투자는 184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미 육군참모총장 인선은 공화당 내부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고,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화물선이 다시 피격당하며 통행료 협상도 지연 중입니다. 파라마운트-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 반독점 재판은 내년 3월 2일로 연기됐는데, 10월부터 분기당 약 6억5000만 달러의 지연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법무장관 지명은 공화 12 대 민주 10으로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우주·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과 함께, 호르무즈발 유가·해상운임 변동성을 함께 챉겨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오늘 시장의 핵심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와 엔화 약세 경계입니다. 브렌트유는 79.36달러로 5.30% 급락했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4.61%로 내려왔습니다. 달러/원은 1,430원대에서 안정됐지만 엔화 157엔대 움직임은 계속 봐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의 블로그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증권사는 삼성전기 전원 '매수', 목표가는 175만~300만원 — 상한가를 거쳐 118.1만원까지 급등한 지금도 최저 목표보다 33% 낮습니다. 컨센 목표가에 내재된 PER 76배를 44배로 보수화하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LTA 계약 전환과 가격대별 의사결정 프레임, 시나리오별 목표가는 프로필 링크의 네프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