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민주당은 ‘야합’을 택하는군요.
한동훈의 대정부 경고 한마디와 금투세 폐지를 연결시킨 야합이 향후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매번 민주당은 자기들의 정치이익을 정당성이나 정치철학보다 야합이나 술수를 선택합니다.
이 나라 경제는 매번 정의로운 발전 앞에서 좌절하게 됩니다.
우습지.
삼당합당 이후 민주당이 얼마나 많은 분당과 탈당 그리고 다시 합당이 있었는지 모르는가?
누가 나가든 말든, 정작 문제는 ‘왜?’가 아닐까?
너희들은 탈당하는 이를 저주하지만 그것이 왜의 대답은 아니지…
정통이라는 민주당 출신도 아닌 이를 대표로 추앙하는 것들이 더더욱 할 짓은 아니지
테러이든, 자작극이든 관심없다.
다만, 서울로 이전하겠다는 말에 어느 누구도 이견을 내지 못하는 저 당이나,
부산에 재벌들 병풍세워 떡볶이 먹는 계획에 어느 누구도 이견을 내지 못하는 저 대통령실이나…
정말 문제가 심각하다.
개인은 바뀌면 그만이지만, 조직이 저렇다면 이건 국민에겐 재앙!
현 정부의 목표는
국가의 공공성을 제거하는 것…
즉, 민영화된 정부가 목표이고, 상당부분 목표에 달성되는 모양새~
세금은 납부자의 금액 크기 만큼의 혜택이 주어지고,
정책은 거대한 회사의 사규로 전락시키며,
정부를 소속 직원들만의 꿈의 직장으로 만들었다.
우린 국민이 아닌 소비자일 뿐이다
참 웃기는 일…
같은 정치인이어도,
어떤 이는 동물농장을 언급하며 ‘암컷’ 운운한 위선의 말에는 득달같이 달려들어 미친듯이 할퀴는 것들이,
다른 어떤 이는 직접적인 개XX, XX년 등의 직설적인 패악의 표현조차 언급조차 하기 싫어해.
악은 견뎌도, 위선은 견디질 못하는 웃기는 무리들~
이런 말을 듣고 해벌레하는 놈은 저능아이지…
즉, 이 말은 대통령이 듣고 문체부 기억해달라는 의미이고, 저 자는 분명 해벌레하며 뿌듯할테고~
국가 조직에 국민이 있어야 할 자리에 대통령 하나만 두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해.
정부가 어떻게 해서 수작이 만들어진다는 개소리는 언급할 가치도 없고~
국내 최대 방송사, 유일의 공영 방송사 사장을 일개 찌라시 종이신문사 출신을 앉혀 놓는 몰상식!
등급 이외의 하급인사는 결국 조직의 몰락을 불러온다는건 불 보는 뻔한 일~
KBS는 이제 끝인 듯…
다큐, 공연 등 공영의 이름 아래 이뤄졌던 모든 양질의 프로그램이 몰락으로 이어지는게 아쉽다.
주점에서 무전취식한 경찰을..
주점 및 2차 성접대까지 받아놓고 90만원 미만의 영수증으로 쪼개기 증명으로 무죄를 받는 검사가 구속하고..
십 수억 정도는 무시되는 재산으로 법 위반은 아주 간단하게 실수로 치부하는 판사가 재판을 하는..
그런 공무원을 가진 나라가 된 것! 우린 지금!
국민의 안전은 무시되는데
정부의 안전엔 강력해.
국민의 예산은 삭감하는데
정부의 지출은 넘쳐나.
국민의 복지는 축소되도
정부의 입지는 늘어나.
국민의 살림은 피폐한데
정부의 지출은 증가해.
국민은 국가에서 배제되는데
정부는 국가를 소유해.
이것을 정상이라 여기는게
한국이 망해가는 이유!
한심한 나라…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도망을 가고, 그 도망을 여당이 부추기고, 이런 작태를 비난하는 언론도 없고…
제일 웃기는건 국회의장이 행정부의 이런 국회 무시행동에 대한 코멘트가 없어.
사법부 수장은 당당하게 행정부의 인맥을 자랑하고…
정말 비참한 나라가 됐어. 한국은~
영장을 청구한 놈들이나…
기각되었다고 좋다는 놈들이나…
참 사는게 한가한 놈들~
그까짓 정치인 하나가 뭐라고…
시기를 보며 수사니 기소니 하면서 농담을 부리는 것들도, 저따위 범죄에 휘말리고도 국민에 대한 부끄러움조차 없는 정치인 놈들도…
참 소모적이다.
이놈의 나라가 이 꼴이 된 이유!
희한하네…
이건 주택 활성화 방안이 아니라 금융권의 안정화 또는 수익 보장 방안~
이걸 또 멍청하게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 생각들 하겠지. 자기들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아파트를 꿈꾸며~
정책을 하는 놈들이나 보도하는 놈들이나…아름다운 사기꾼들! https://t.co/24xaj0p9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