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반 : 삼팬의 자식으로서 야구 및 KBO 정보 팔로우.
00년대 초반 : 질풍노도의 시기, 자식이 반드시 같은 팀을 응원해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라는 반항심이 생김.
06년 : WBC 국뽕 극에 달함
07년 : 롯자 팀잡이
08년 : 로이스터 뽕/베올뽕. 그 뒤로 지금까지 롯자팬 ing.
응원이 유명한 롯데의 경우 응원단 직속 키즈 치어리딩 아카데미도 있구요 (수강생들은 한 달에 한 번 구장 공연합니다.) 롯자 학용품을 전 초등학교 1학년에게 뿌립니다. 초중학교 대상 롯자 출신 코치가 티볼 순회 아카데미 하고, 응원단이 방문해 응원 가르쳐 주는 날도 있어요
현대 유니콘스는 도망나온 인천과 임시 거주한 수원 양쪽에서 없는 놈 취급 당해서 그 후신이나 다름없는 히어로즈가 아직도 팬이 적은 편에 속하며, 현대 유니콘스가 런하고 빈 인천에 전북팀 쌍방울 인수해 들어 간 SK 역시 한 때 성적은 좋으나 팬 없는 구단의 대명사였...
응원이 유명한 롯데의 경우 응원단 직속 키즈 치어리딩 아카데미도 있구요 (수강생들은 한 달에 한 번 구장 공연합니다.) 롯자 학용품을 전 초등학교 1학년에게 뿌립니다. 초중학교 대상 롯자 출신 코치가 티볼 순회 아카데미 하고, 응원단이 방문해 응원 가르쳐 주는 날도 있어요
지인이 표 구하기 어려운 것보다 관중석이 비어 있는 게 낫다고, 서울 기준 5만 광역시 기준 3만은 되어야 한다고 항상 주장하심. 근데 만원 관중일 때 느끼는 몰입감이 차원이 달라서 나는 좀 반대의 입장이긴 함. 하지만 광역시 기준 2만 5천석은 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함.
@YAnPy_inthere 그래도 운영권 폭넓게 인정받고 있는 야구장은 재미있는 거 많이 해요. 가족 캠핑데이라던지 운동회라던지 사생대회도 했었고 ㅎㅎ 제일 좋았던 건 어차피 잔디 보수할 거라며 열었던 펜페스티벌이엇지만 성적 이슈로 딱 한번 열렸던 ㅠ 음향이 제가 가 본 모든 콘서트 중에 제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