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ead of watching 2 hours of Netflix tonight, watch this Stanford lecture
it's the clearest explanation I've seen of how ChatGPT and Claude actually work
useful whether you've never touched AI in your life or have been using it every day for the past year
I took the key ideas and turned them into a practical guide on how to actually get 100% out of Claude
find it below
- 미국 팟캐스트 문화 2부 -
아까 전에 출근길 지하철이라 2부를 따로 올린다.
원래 미국에서 팟캐스트가 발달한 이유는 따로 있다. 미국은 원래 말로 권력을 설계하는 나라다. 대통령 토론과 토크 라디오, 스탠드업 코미디, 교회 설교, 대학 강연, TED, 유튜브 인터뷰 등등 미국 사회에서 자기 생각을 길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은 미국 리더의 자격증이라고 할수 있다.
미국인은 이상하게 긴 이야기를 좋아한다. 차 안에서 듣고, 운동하면서 듣고, 설거지하면서 듣는다. 땅이 넓고 이동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런걸 수도 있다.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이 국가의 형태가 귀로 소비하는 문화를 키웠고, 라디오가 먼저 퍼지고 팟캐스트가 그 뒤에 퍼졌다.
하지만 더 깊이 파고들면 미국인은 엘리트를 의심하지만, 동시에 엘리트의 ��릿속을 훔쳐보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저 사람이 왜 저 결정을 했는지, 정말 똑똑한지, 사기꾼인지 미래 설계자인지 본인이 직접 판단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CEO가 직접 말하는 동영상과 팟캐스트에 시장 수요가 생긴다. 미국인들은 중간에 기자, 홍보팀, 정부, 회사 보도자료가 끼어드는 걸 싫어한다. 팟캐스트는 미국인의 이 욕망을 확실하게 만족시키는 플랫폼이다. 미리 편집된 권위가 아니라 실시간 엘리트의 사고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머스크가 이상한 농담을 하고, 저커버그가 격투기 얘기를 하고, 젠슨 황이 가죽 재킷을 입고 AI의 미래를 말하는게 우리가 보기엔 웃기긴 하다. 하지만 그것을 본 미국인들의 눈에는 CEO는 회장님이 아니라 캐릭터가 된다. 미국 자본주의에서 캐릭터는 IP 즉 브랜딩 자산이다.
주가는 ��영 실적으로 움직이지만, 기업은 이야기로 움직인다. 똑같은 매출이 나와도 이 회사가 다음 시대 미래를 설계한다는 비전을 보여주면 시장은 더 비싼 가격으로 매매된다.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 같은 회사는 제품만 파는 기업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비전을 판다고 보면된다.
CEO나 정치인이 팟캐스트에 나가는 건 신도가 모인 광장에 직접 설교하러 가는 행위다. 그래서 미국 빅테크 CEO는 끊임 없이 말해야 한다. 투자자에게 말하고, 개발자에게 말하고, 규제기관에 말하고, 미래 직원에게 대중에게 말해야 한다.
특히 AI 시대에는 이것이 더 큰 자산이다. 최고의 인재는 연봉만 보고 가지 않는다. 저 사람이 보는 미래가 맞는지를 본다. 2시간짜리 대화 하나가 채용 광고 수천 개보다 인재를 끌어들이는 것이 강할 때가 있다.
젠슨 황이 계속 무대와 인터뷰에 나오는 이���도 이거다. 그는 칩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미래 우리의 시대를 설명한다. 팟캐스트에서 나오는 가속 ���퓨팅, AI 공장, 피지컬AI 같은 것은 단순한 기술 용어가 절대 아니다. 엔비디아가 왜 비싸야 하는지 시장이 납득하게 만드는 그의 비전이다.
"CEO가 자기 회사의 철학을 직접 만든다" 이 철학이 투자자의 상상력을 만들고, 천재 개발자의 지원 이유를 만들고, 기존 인력이 이 회사에서 성장해야 하는 명분을 만든다. 기술 기업의 CEO는 이제 제품 관리자이면서 동시에 세계관 설계자다.
한국은 정반대다. 한국 재벌총수는 말하는 순간 기업의 손해가 커진다. 말을 잘해도 얻는 게 작고, 말실수하면 잃는 게 너무 크다. 한 문장이 정치권, 검찰, 시민단체, 노조, 언론, 경쟁사,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시에 뜯긴다 이건 한국의 문화일 수 있다.
"말 많으면 사기꾼이고 권위자는 조용해야 한다"
두 국가의 문화가 다르다. 미국의 창업자는 아직도 프런티어 신화 안에 있지만. ���국의 재벌은 산업화의 빚과 어둠의 기억 안에 있다. 그래서 같은 말도 ���쪽에서는 비전이 되고, 다른 한쪽에서는 해명 자료가 된다.
현대 한국 재벌은 대중 앞에서 영웅이 되지 않으려 한다. 너무 많은 사람이 그들을 기업가라기보다 권력자로 본다. 권력자는 말이 많을수록 위험하다. 그래서 한국 재벌에게 침묵은 무능이 아니라 보험이라고 보면 된다.
이건 문화인가, 권위일까? 둘 다지만, 하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권위가 문화를 만들었다. 한국 조직 문화는 오랫동안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방식이였다. 회장님은 토론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재하는 사람이었다.
대중도 한몫한다. 우리는 권위자가 인간적으로 말하면 좋아하면서도, 동시에 작은 실수를 발견하면 끝까지 물어뜯는다. 솔직해서 좋다는 반응과 저런 사람이 회사를 이끄느냐는 반응이 동시에 나온다.
그러니 CEO 입장에서는 굳이 나올 이유가 없다. 침묵하면 신비롭고, 말하면 리스크가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한국에서 산업 리더의 롱폼 대화가 잘 나오지 않는 이유다.
미국은 반대다. 조금 이상하게 말해도 저 사람은 진짜 자기 생각이 있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공간이 있다. 특히 창업자 문화에서는 괴상함이 결함이 아니라 독창성이 있다고 본다.
머스크가 정상적인 기업 홍보실을 통하지 않아도 먹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미국은 천재의 이상함을 어느 정도 주식 가격에 반영해준다. 이상함이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자본으로 바뀌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천재보다 모범생을 선호한다. 말은 깔끔해야 하고, 태도는 겸손해야 하며, 논란은 없어야 한다. 문제는 그런 사람의 2시간짜리 팟캐스트는 재미가 없다는 점이다.
모두가 안전하게 말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팟캐스트는 위험한 생각이 조금은 나와야 산다. 말하는 사람이 자기 머릿속의 실시간 비전을 보여줄 때, 듣는 사람은 비로소 시간을 내어 듣는다.
여기서 한국 팟캐스트의 한계도 나온다. 한국에도 팟캐스트는 있다. 정치 팟캐스트, 시사 ��캐스트는 꽤 강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산업계의 리더가 자기 머릿속을 길게 공개하는 문화는 약하다.
한국의 기업 커뮤니케이션은 여전히 보도자료 중심이다. 잘 다듬고, 법무팀이 보고, 홍보팀이 고치고, 위험 문장을 뺀다 사람 냄새가 없다 물론 미국도 위험한 문��는 뺄 수도 있다.
AI 시대에는 이 차이가 더 커질 수 있다. 기술이 빨리 바뀔수록 사람들은 회사의 공식 입장보다 리더의 사고방식을 보고 싶어 한다. 어떤 데이터를 보고 있는지, 어떤 미래를 믿는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를 실시간으로 듣고 싶어 한다.
앞으로 AI시대 기업의 경쟁력은 제품으로 설명되지 않을지 모른다. 누가 더 설득력 있게 미래를 말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진다. 말은 더 이상 홍보의 부속이 아니다. 자본, 인재, 여론을 끌어오는 인프라라고 할 수 있다.
미국에서 팟캐스트가 발달한 이유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좋아서만이 아니라고 본다, 말이 권력이 되고, 권력이 자본이 되고, 자본이 다시 미래를 만드는 구조가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한국에 부족한 것도 제품과 인프라가 아니다. 부족한 것은 대중에게 길게 말할 수 있는 권위자, 뼈 때리는 진행자의 질문을 견디는 리더, 약점을 허용하는 문화이지 않을까 싶다.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고 예쁜 새집을 꿈꾸며 인테리어 업체에 수천만 원을 입금하셨나요? 평일 낮에 회사에 매여 있어 현장을 매일 감시할 수 없는 직장인들은 악덕 업체의 가장 좋은 먹잇감입니다. 공사 중단과 잠적, 그리고 결제일의 요금 폭탄을 막아주는 5가지 철벽 방어 특약을 공개합니다.
1. 뭉뚱그려진 '평당 얼마' 견적서 거절하고 '품목별 상세 내역서' 요구하기
"30평 올수리 평당 150만 원, 총 4500만 원입니다." 이런 식의 한 줄짜리 견적서에 도장을 찍으면 지옥문이 열립니다. 나중�� 타일이나 벽지가 마음에 안 들어 항의하면 "그건 기본형 기준이고, 원하��는 모델은 추가금 내셔야 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자재의 정확한 브랜드명, 품번, 시공 면적, 인건비가 1원 단위로 쪼개져 있는 상세 내역서를 받아야만 자재 바꿔치기와 추가금 요구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공사 대금은 절대 미리 주지 말고 '4분할 마일스톤 지급' 명시하기
계약금 50퍼센트, 중도금 40퍼센트, 잔금 10퍼센트 비율을 요구하는 업체는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돈을 초반에 다 받아낸 업체는 현장에 작업자를 제때 보내지 않고 다른 현장을 뛰러 갑니다. 철거 완료 시 20퍼센트, 목공 및 샷시 완료 시 30퍼센트, 도배 및 마루 완료 시 30퍼센트처럼 눈으로 공사 진행률을 확인한 직후에만 돈을 입금하는 '마일스톤(단계별) 지급' 방식을 계약서에 못 박아야 합니다.
3. 바쁜 직장인을 위한 '매일 저녁 현장 작업 사진 전송' 의무화
아침 9시에 출근해 저���에 퇴근하는 부부들은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 길이 없습니다. 이를 악용해 폐기물을 벽장 안에 숨겨두고 덮어버리거나, 방수 공사를 대충 마무리하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계약서 특약란에 "현장 소장은 매일 오후 5시, 당일 진행된 공정의 세부 사진과 내일의 작업 계획을 카카오톡으로 보고한다"는 조항을 넣고, 이를 어길 시 잔금에서 페널티를 물리겠다고 압박해야 합니다.
4. 말로 하는 "거기 콘센트 하나 뚫어주세요" 절대 금지, 무조건 서면 합의
공사 중간에 현장에 들러 "소장님, 여기 인덕션 쓸 건데 콘센트 하나만 추가해 주세요"라고 가볍게 부탁하는 것은 폭탄의 뇌관을 건드리는 일입니다. 소장님은 흔쾌히 웃으며 알겠다고 하지만, 잔금 치르는 날 '배선 추가 및 인건비 50만 원'이 청구서에 찍혀 나옵니다. 공사 도중 발생하는 모든 설계 변경과 추가 요청은 반드시 문자로 비용을 먼저 확정 지은 ���에 진행해야 합니다.
5. 하자의 ��든타임을 지키는 '잔금 10퍼센트 지급 유예' 조항
모든 공사가 끝났다고 해서 곧바로 잔금을 전액 입금하면 절대 안 됩니다. 보일러를 때 봐야 마루가 들뜨는지 알 수 있고, 비가 와봐야 샷시에 물이 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사 후 일주일 동안 직접 살아보며 미세한 하자를 체크할 수 있도록, "총공사비의 10퍼센트는 입주 후 7일 뒤 모든 하자 보수가 완료된 시점에 입금한다"는 조항을 넣어야 업체가 끝까지 전화를 잘 받습니다.
▪︎ 오늘의 액션 아이템: 인테리어 상담을 갈 때 "제가 평일엔 퇴근이 늦어서 현장을 못 보는데, 매일 작업 완료 사진을 보내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을 때 난색을 표하는 업체는 바로 리스트에서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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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ude in Excel
> 알고 쓰�� 더 좋아요 스프레드시트 작업
이번 Claude in Excel 베타 버전 써보셨을까요! 금융 분석이나 모델링을 자주 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Claude AI를 엑셀에 통합한 애드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Claude Opus 4.5 모델을 사용하니 스프레드시트 생성, 금융 모델링, 예측 같은 작업에서 매우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최근 업데이트로 피벗 테이블, 차트, 파일 업로드가 지원되네요.
단축키도 추가되어서 바로 열 수 있어요.
- Mac: Control+Option+C
- Windows: Control+Alt+C
성능, 속도, 컨텍스트 관리도 크게 개선됐다고 해요. 덕분에 복잡한 멀티 탭 워크북을 더 수월하게 탐색할 수 있답!
지원 파일은 .xlsx, .xlsm. 공식, 의존성, 포맷팅은 그대로 보존돼요.
↓
Claude에서 안내하는 베스트 프랙티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쓰려면:
- 모든 변경 검토 후 최종화
- 조직 방법론과 출력 일치 확인
- 적절한 권한/접근 제어
- 클라이언트 작업 시 인간 감독 유지
↓
유스 케이스.. 실무에서 어떻게 쓰일까요.
금융 모델링:
- "SaaS 회사 ARR, churn, LTV 계산 포함 메트릭스 모델 만들어."
- "다음 3년 현금 흐름 프로젝션 모델링."
- "매출 15% 하락 다운사이드 케이스 추가."
데이터 분석:
- "2025 vs 2024 트렌드 뭐가 돋보여?"
- "실제 vs 예산 비교하고 큰 차이 설명."
- "거래 카테고리로 분류."
데이터 클리닝:
- "모든 날짜 YYYY-MM-DD로 변환."
- "중복 행 찾아 최근 거만 남겨."
- "이메일 도메인에서 회사 이름 추출."
공식 트러블슈팅:
- "워크북 전체 #REF/#VALUE 에러 찾아."
- "이 공식 plain English로 설명."
- "인벤토리 일수 계산 공식 써."
대시보드/리포팅:
- "모든 워크시트 요약한 executive 대시보드 만들어."
- "���출 브릿지 워터폴 차트 생성."
- "코호트 리텐션 히트맵."
포맷팅:
- "IB 컨벤션으로 포맷: 블루 입력, 블랙 공식."
- "음수 값 빨강으로 하이라이트."
문서 임포트:
- "이 PDF 금융 테이블 엑셀로 추출."
- "오퍼링 메모 데이터로 딜 템플릿 채워."
모델 리뷰:
- "공식 링크 제대로 됐는지 체크."
- "밸런스 시트 모든 기간 균형 맞는지 확인."
- "이 모델 구조 단순화 제안."
역시 Claude!!
조금 더 생각해보니, 테슬라 FSD의 레가시에 대한 라이센싱은 없을 것 같다.
우선, 레가시 OEM 입장에서 보면, 테슬라가 팔 수 있는 차량의 대수가 너무 작다. 최대 5년간 아무리 생산을 늘린다고 해도 400~500만대 수준일텐데, 글로벌 시장 점유율로 보면 아주 미미하다.
그러므로, FSD가 잘될거라 믿지도 않지만, 설사 잘된다고 하더라도, 자신들의 판매에는 최대 10년간 ��명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게다가 10년이면 엔비디아, 구글이 테슬라 수준의 대안적인 자율주행을 반드시 만들어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이 둘은 직접적인 경쟁상대가 아니므로, 레가시들이 접촉하기에 큰 부담이 없고, 자신들의 주도권을 준다는 느낌도 없다. 그냥 하청업체 하나 더 늘린다는 느낌이다.
즉, 아직 10년이나 버틸 수 있고, 그 사이 하이브리드와 유사 크루즈컨트롤로 버티면, 엔비디아나 구글이 완성품을 만들어 줄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므로, 굳이 지금 무리하게 테슬라와 FSD 라이센싱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에게 가장 큰 리스크는 사이버캡이다. 만약 사이버캡이 미친듯이 풀리고 이동 점유율을 높여가면 이것은 이야기가 달라진다. 사이버캡이 마일당 운송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다면, 사람들은 차를 '사야 ��� 이유'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레가시들에게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사이버캡의 성공여부이다. 즉, 레거시가 두려워하는 건 테슬라가 차를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차를 살 고객군 자체가 사라지는 상황일 것이다.
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레가시들은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본업을 유지할 것이고, 테슬라를 무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요약)
- 사이버캡 실패 시 : 레거시의 판정승. 그들은 천천히 엔비디아 솔루션을 탑재하며 점진적으로 자율주행 시대로 진입하려고 할 것
- 사이버캡 성공 시 : 레거시는 생존을 위해 굴욕적인 조건으로라도 FSD 라이선싱을 구걸하거나, 급격한 구조조정을 겪게될 것
$TSLA
$NVDA
엔비디아 조직 및 보고 체계 🧪
1. 엔비디아 최상단 보고 체계는 창업자 겸 CEO·사장인 젠슨 황이 모든 핵심 사업·스태프 조직을 직접 거느리는 구조로, CFO·CTO·Chief Scientist·데이터센터·GPU·네트워킹·오토모티브 등 각 조직 수장이 전부 황에게 직접 보고하는 ‘극도로 플랫한 스팬’이 특징임.
2. Business Insider가 입수한 내부 리스트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젠슨 황 직속 보고자는 36명 수준이며, 황 본인은 2024년 스탠퍼드 강연에서 한때 55명까지 직접 보고를 받았다고 언급해, 일반 대기업 CEO(보통 7~10명)에 비해 압도적으로 넓은 보고 폭을 운영하��� 있음.
3. 황은 NYT 딜북 서밋 등에서 “CEO 직속 보고자가 많을수록 계층이 줄어들고 정보 흐름이 빨라지며, 모두가 같은 정보를 공유한다”는 철학을 밝혔고, 1:1 미팅은 거의 잡지 않고,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피드백을 주되 누가 요청하면 즉시 시간 내어 준다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함.
4. 그의 직접 보고 라인에는 CUDA·HPC를 책임지는 이안 벅, CTO 마이클 카간, Chief Scientist 빌 대얼리, 네트워킹 총괄 케빈 다이어링, 필드 세일즈·파트너십을 담당하는 제이 푸리, HR·운영·법무 수장 등 핵심 기술·영업·코퍼레이트 리더가 고루 포함돼 있음.
5. 외부 분석에 따르면 이런 구조는 “CEO-36명의 내각”에 가까워, 각 SVP/EVP가 사실상 하나의 미니 사업부(BU)를 통째로 책임지고, CEO와 직접 전략을 맞추는 대신 중간 관리층을 최소화해 의사결정 속도를 극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음.
6. 조직 형태는 기능별+사업부제를 섞은 하이브리드 구조로, GPU(게이밍·프로비주얼), 데이터센터·AI, 자동차·임베디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플랫폼 등이 주요 사업 축이고, 재무·법무·HR·R&D는 공통 기능 조직으로 묶여 각 사업부를 지원함.
7. 데이터센터·AI 조직은 현재 매출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핵심 BU로, AI GPU, Grace/Blackwell CPU·서버, Mellanox 기반 네트워킹, 엔터프라이즈 AI 소프트웨어까지 포함하며, 이 BU 수장이 곧바로 젠슨 황에게 보고하면서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고객과의 전략을 조율함.
8. GPU(게이밍·프로비주얼) 조직은 지포스·RTX·크리에이터용 GPU를 맡으며, 데이터센터와는 별도 P&L이지만 아키텍처·소프트웨어(RTX, 드라이버)는 공통 R&D 조직과 긴밀하게 얽혀 있어, 실무 레벨에선 크로스 기능 팀이 잦은 동시 보고를 하는 매트릭스 구조�� 가짐.
9. 자동차·임베디드 조직은 DRIVE 플랫폼·로보틱스·엣지 AI를 담당하는 비교적 작은 BU지만, 자율주행·로봇 등 전략 영역이라 CTO·데이터센터 조직과 교차 보고·합동 리뷰가 잦은 것으로 알려져, 조직도상 수직 라인보다 수평 협업이 중요한 팀으로 평가됨.
10. 엔비디아 R&D는 아키텍처·코어 연구를 담당하는 중앙 연구조직(빌 대얼리 라인)과 각 제품 BU에 붙은 엔지니어링 팀으로 나뉘며, 중앙 R&D는 기술 방향·장기 로드맵을 CEO·CTO에 직접 보고, BU R&D는 해당 BU 리더와 동시에 보고하는 이중 보고에 가까운 실무 흐름을 갖고 있음.
(이어서)
"엄마 미안해.. 아들이 하이닉스가 아니라 조비를 많이 샀어"에 대한 핑계거리에 대하여.
ㅁ 미�� 관련 소식
25년도 6월 트황은 드론관련 3건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했다.
이 행정명령에서 JOBY에 가장 관련성이 있는 부분은 EIPP이다. (Evtol Intergration Pilot Program)
섹션 6 부분인데(2번째 사진)
0. 25년도 6월 6일 행정명령 발표
0. 25년도 9월 6일까지 EIPP 참여 업체는 제안서 제출
- 우수한 조비, 요새 좀 못된 Archer 참여함
0. 요청서 접수한 뒤 180일 이내에, EIPP 참여업체를 FAA는 선정해야함
- 26년도 3월 이전에 EIPP 업체를 FAA는 발표해야함
0. EIPP 참여업체로 ���정된 회사는 90일 이내에 운영을 시작해야 함
- 26년도 6월 전에 JOBY는 운영을 시작 할 것으로 예상
트황의 행정명령 내용과 별도로..
ㅁ 같은 아시아 국가라는데, 가끔 이해가 안가는 중동쪽 소식
0. 조비는 내년 1분기에 두바이에서 제한된 상업운항을 시범적으로 실시 할 것으로 예
0. 조비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6년도 상반기에 사전 상용 평가 비행을 진행하기로 MOU를 체결.
- 사우디 민간항공청 GACA와 협력해 미국 FAA 기준을 기반으로 에어택시 규제 프레임워크 개발하기로 합의
ㅁ 가까운데, 가끔 진짜 먼 나라 같은.. 일본쪽 소식은..
0. ANA 홀딩스가 2027년부터 도쿄 도심과 나리타공항을 Evtol로 상업운항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25년도 1월 발표한 바 있다. (후속 보도는 못찾..)
0. 조비는 일본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노무라 부동산, ANA 홀딩스와 일본 전역에 버티포트를 개발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조비가 23년도부터 기술 자문을 하고 있다.
ㅁ 우리 나라인데, 가끔 현타오는 한국쪽 소식은..
0. UAM 그랜드 챌린지는 삽질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기체를 못구해서 헬리콥터로 테스트를 대체했는데, 성공한 것처럼 홍보 기사가 많음.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0. 국토부는 오늘 2단계 실증 버티포트 구축 사업을 공고함
- 720일 이내에 158억 줄테니 한번 님아 지어보삼 프로젝트
- 고양 킨텍스 부지에 지으라는 거임.
-버티포트 관리시스템까지 구축하삼. 이것저것 공사비 다 포함이니깐 다 포함해서 지어보삼. 그냥 다 포함임!!
- 보안검색대도 다 포함임, 그냥 다 포함임!
- 12월 12일까지 지원하삼!
- 이거 다 짓고 27년도에 운행 해보겠음.
- 여러분들 많이 지원하삼! (지원 하겠냐...)
0. JOBY의 초기 투자자였던, SKT는 22년도부터 유지해왔던 USAM 사업 조직을 해체했음. AI 사업부로 흡수시켰음.
- 2단계 실증사업에도 불참함.
- 2단계 실증사업에는 한화시스템&한국공항공사만 참여함
- SKT는 언론에 내부 사정으로 실증사업 불참했는데, UAM 사업은 재검토 중이고 여전히 컨소시엄에는 참여 중이라 변명
ㅁ 정리해보자면.. 내년도 1분기에 조비는 기업 역사의 변곡점을 맞이 할 가능성이 있음.
내년도 1분기 (중요. 밑줄 쫘악)
- EIPP 선정 여부 발표 (2월 25일 예상)
- FAA 4단계 및 5단계 진척도 발표 (2월 25일 예상)
- 아쳐 개박살 소송 2월 26일 (핵비싼 테슬라 변호사)
- UAE 제한적인 상업운행 준비 착수
- 사우디 제한적인 운행 인증 준비 비행 착수
내년도 2분기 (JOBY 타러 미국 여행 고고)
- 미국 내에 EIPP 선정에 따른 상업운행 시작 (제한적)
- FAA 진척도 발표 (상업운행 시작하면 관심에서 지워질 듯)
- UAE 상업운항 확대 시점 (매출액 뿅뿅)
- 사우디 운행 인증 과정 진행
위와 같은 이유로, 내년 1분기가 조비 투자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음.
월가의 투자자들도 이걸 과연 모를까?
동방예의지국의 영포티�� 아는 사실을?
얘네는 최대한 저렴하게 사려고 노력하겠지..
이건 뭐 내 음모론적인 견해이지만, 월가가 저렴하게 조비 주식을 사려면 올해 남은 12월과 내년 1분기 내에 패닉셀을 유도하지 않을까함.
단기적으로는, 좀 힘들수도 있는데..
지금부터 한 6개월 정도 견디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야.
조비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형들은 슬슬 모아가면, 내년도에 괜찮지 않겠어?
나는 확증 편향이 강하니깐, 형들도 Evtol 산업에 대해서 시간 날 때 공부해보고 슬슬 준비하면 어떨까해.
형들이거 글 있자나. 5년 뒤에 헷제 하려고 쓴거야.
5년 뒤에 내가 한강가서 소주 마시고 있지는 않겠....
제미나이 통합 시키고 탈바꿈 중인 구글 파이낸스 ㄷㄷ
아직 베타라서 오류가 있지만 제미나이한테 실시간 주식, 암호화폐 질문 가능
실적 보고서 바로 볼 수 있고 어닝콜도 들을 수 있고 스크립트도 제공함
나중에 전부 번역이 되서 보고들을 수 있다면...?
https://t.co/TQBM1MIEN1
Our team at @a16z spends all day studying the future of consumer AI.
We just dropped an hour-long podcast with our learnings so far and what we hope to see from startups.
Takeaways, clips, and link 👇
Q1 2025 Tesla All-Hands Meeting
Highlights from Elon's comments:
- have produced over 7 million vehicles globally.
- will surpass 10 million next year.
- at times there are rocky times, a little bit of stormy weather.
- but the future is bright.
- Tesla remains the company of choice for people to work for.
- lots of opportunity for upward mobility.
- Tesla's work related injury rate has declined over time.
- where does AI and robots fit into the sustainability picture?
- it's about sustainable abundance for all.
- what does an amazing future look like?
- it sounds impossible.
- the future we are headed for is one where you can literally have anything you want.
- what is key to that is robotics and AI.
- enable the production of goods and services with no limit.
- combined with sustainable energy, can also maintain a great environment.
- what other future would you want? Also, Space travel - let's not forget that!
- Model Y became the best-selling vehicle on earth for two years in a row and will be again this year.
- Cybertruck became the best selling electric pick-up truck, instantly.
- Cybertruck achieved 5-star safety.
- if you read the news it feels like armagedon.
- if you don't like our product, you don't need to burn it down - that's psycho.
- on track to complete the Semi factory - will make millions of the Tesla Semi - will also have the ability to go autonomous down the road.
- the future is autonomous.
- five years from now, autonomous Teslas will be everywhere - regulatory globally.
- almost the entire fleet - which will surpass 10 million vehicles next year - is capable of autonomy.
- an autonomous car could have the usefulness that's 5x to 10x a regular car.
- with a software update, we could turn 10 million cars into the usefulness of 50 to 100 million overnight.
- "what I'm saying is hang on to your stock."
- shout out to Tesla service team - they sell the cars long-term.
- Superchargers: great for trips - "the car's battery will last longer than your bladder."
- The Megapack and Powerwall team is knocking it out of the park.
- Megapack can more than double the total power output of a given grid and excellent for stablizing the grid.
- Long-term more than 90% of all power on earth will be solar + batteries.
- Cell manufacturing - we're making the most efficient cell in the world - lowest cost per kWh.
- built the first Optimus on the production line in Fremont.
- Cortex 1 - used for AI training. Over 50,000 active GPUs - soon to be 100,000 GPUs - making it top five in the world.
- Have Dojo 1 active now - handling 5% to 10% of the training load. Dojo 2 - will be 10x better than Dojo 1. Optimistic about Dojo - "have a real shot at a breakthrough."
- have the cars doing useful work for the first time with no one in them - driving from end of line and park themselves in Frement and now in Austin.
- Tesla self-driving will be 10x better than human drivers.
- Optimus is going into production this year - the new 22 DOF hand is now in production.
- "most sophisticated humanoid robot on earth"
- "our robot has a real brain"
- "Tesla is the leader in real-world AI - what we learned from the cars we transferred to the bot."
- Tesla is the only company that can make intelligent humanoid robots at scale.
- "Optimus will be the biggest product of all time by far - nothing will be even close - I think it will be 10x bigger than any other product ever made."
- the Cybercab production line looks like a high speed consumer electronics line - moving so fast that people can't get close to it - cars coming off the line in 5 seconds.
- we need even bigger casting machines - 50,000 tons - "how big can a casting machine be - what are the limits of physics? - let's find out!"
- hope make about 5,000 Optimus (parts for 10k to 12k) this year.
- 50,000 Optimus in 2026.
- available outside of Tesla in second half of 2026.
- offering Optimus first to Tesla employees.
- our goal is to make great products/services that people love, and then service those products.
- profit is the difference in value between the output versus the input.
- we're by far the most innovative company in the car industry.
- the stock market is a very strange thing - Tesla stock goes up and goes down - based on peoples' perception of the future - very emotional.
- the future of Tesla is incredibly bright.
- An employee asked: is a robot going to steal my job? Elon: people will manage a flock of robots. Same will be true for self-driving cars - people will manage a fleet of cars.
- interesting opportunity to make an electric VTOL jet - "maybe at some point we'll do that."
- Hyperloop - vacuum tunnels - high speed autonomous pods from city center to city center.
- ideas are the easy part - execution is the hard part.
- future new mission statement: "it's all about sustainable abundance."
- Master Plan 3 + abundance for all = Master Plan 4
- Optimus production in Fremont + an even bigger production line in Austin. "We'll be making tens of millions of robots a year - serious volume - maybe one hundred million robots a year."
- "one thing is for sure - the future is going to be very intere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