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은 99년 4월 당시 PC통신동호회 모임 이후 연락한 적도 만난 적도 없는데 워낙에 저 김태훈을 김태훈을 태훈이 아저씨라고 부르며 각별히 따르던 박혜정이라는 꼬마 하나가 나도 본인처럼 김태훈에게 당한 줄 알고 황당한 소리 떠들어대는 일이 한 번 ㅎ 당시에도 얘가 왜 이래 듣고 흘렸었는데
식당 통유리 창 바로 앞 주차라인 안에 주차했던 승용차가 갑자기 없어져 언니가 불법주차도 아니고 주차라인 안에 주차해둔 차가 왜 갑자기 없어졌느냐고 식사하다 말고 동동 뛰어다니자 해당 식당에서 견인당한 것 같다고 4만 5천 원이었나 견인비를 물어줬고 언니는 밥값 굳었다고 '아싸' 하던
2000년 무렵 괜히 다녔던 저 교회에 2004년 05년 신입 안나 자매 학창시절을 미국 야박한 외숙모 집에서 성장했다는데 사차원으로 불리며 왕따당하다가 싸이에 맛집 사진을 올리면서 주목받기 시작 갑자기 그 교회 형제하고 연애 결혼까지 하면서 그 교회 사기꾼 소굴 형성하고 있는 주요 멤버들 합류